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어머, 애 좀봐. 누나, 나이가 곧 40이야.
ㅇㅇ
2026-03-01 11:01:21
조회 86
추천 8
이런 아줌마가 어디가 좋다고...
너 나이 들어봐.
나 같은 아줌마는 곧 거들떠 보지도 않을걸.
(그렇게 말하면서 슬쩍 슬쩍 몸라인이 드러나게 옷 매무새를 모른척 고치는 그녀가 귀엽다.)
어머 어머 애 비행기 태우는 것 좀 봐.
내가 니 나이땐 이런거 상상도 못했는데.
(입을 삐죽이며 뾰루퉁한 척 하지만 게슴츠레하게 올라간 한쪽 입술은 기분이 좋은걸 알 수있다.)
나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어?
....가만히 있어 누나가 다 해줄게.
(처녀이면서 경험자인척 애쓰는 그녀. 오늘 밤은 행복한 하루가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