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고토상 XX 데카이노네~ 대체 왜 보는거임?
늦게까지 연습하다가 막차시간이 지나서 라이브하우스 위에 있는 니지카네에서 묵게된 봇치
밤이 늦었지만 추출해하는 봇치에게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줄려고 앞치마 입고 준비하는 니지카의 뒷 모습을 보고
살짝 흥분해서 니지카가 솜씨를 살려서 만든 요리도 제대로 못 먹는 봇치와 그런 흥분해서 붉은 봇치를 보고 어디가 아픈지 걱정하면서 다가가는 니지카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니지카의 향기와 따뜻한 체온이 그대로 봇치에게 닿고 정신을 차리기 위해 멀어지다가
빠르게 빠져나가는 봇치를 니지카는 제대로 잡지 못해서 그대로 쓰러지면서 봇치노코에 얼굴이 그대로 닿게 되면서 봇치노코를 알게되고
지금까지 숨기고 있던 봇치노코를 처음 자기에게 손을 내밀고 빛으로 끌어당겨준 니지카에게 들켰다는 사실과
그런 따스한 니지카쨩이 자신을 경멸할까봐 걱정과 두려움에 눈물을 흘리는 봇치
갑자기 발생한 트러블에 혼란스러워하다가 눈물을 흘리는 봇치를 보고
"널 경멸하거나 하지 않아 봇치쨩" 이라고 말하면서 안아주는 니지카의 향기와 체온에 봇치노코에 더욱 더 피가 쏠리고
갑자기 격하게 피가 쏠린 봇치노코 때문에 봇치가 괴로워하자
안절부절하는 니지카에게 봇치는 자기가 스스로 열을 빼면 된다고 말하지만
괴로워하는 봇치를 그대로 볼 수 없는 니지카가 봇치에게 어떻게 해주면 물어보고
봇치를 눕히고 처음이라 어수룩하지만 어루만지면서 2~3번 정도 열을 빼주지만
그래도 피가 쏠린 봇치노코를 보고 그대로 따스한 햇살같은 몸으로 봇치를 받아주는 니지카와
그런 니지카의 따스함을 안으면서 열을 토하는 봇치.
그렇게 둘이 따스함과 열로 땀에 범벅인 채로 키타와 료는 모르는 둘만의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아 전날밤에 있었던 둘만의 비밀에 봇치는 니키자에게 도게자하면서 사과하지만
그런 봇치에게 "또 이런 상황이 오면 나한테 말해줘 봇치쨩 내가 안아줄께"라고 말하는 니지카
항상 밝은데로 나아가고 싶지만 두려워하는 봇치를 따스한 아침 햇살같은 니지카가 안아주는 그런 걸 보고싶음?
진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