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순애강간 너무 꼴리지않음...?
WAFFLE#
2023-01-26 04:21:41
조회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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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
몸을 더듬는 손길에 아직 조금 무섭다며 거절은 하지만 약간 쑥스러운 듯 붉어진 얼굴이 사랑스러워서
갑작스레 몸을 겹치자 놀란 마음에 맺힌 눈물과 나지막히 튀어나온 비명이 야하게 느껴져서
벗겨지는 옷을 붙들고 당황한 듯 안된다고, 싫다고 내뱉는 목소리가 가슴을 뒤흔들어서
찍어누르는 몸무게에 격하게 저항하진 못하고 자그마한 손으로 밀어내기만 하는 것이 귀여워서
이곳저곳을 어루만질수록 바들바들 떨리며 힘을 잃는, 작은 동물같은 몸뚱어리를 부둥켜안고 일방적으로 거친 성욕을 분출하는 것이
순애강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