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응냨이의 생태
ㅇㅇ(211.117)
2023-01-31 02:31:51
조회 732
추천 15
종 : ??
이름 : 응냨
외형 : 문어(우무문어)를 닮았으며 크기가 작은 편으로, 파란색과 노란색 큐브형태의 장식이 달려있으며 때에 따라 기타를 메고 있는 경우도 있다.
특징 : “응냨!”하는 특유의 울음소리가 있으며, 성격이 매우 온순하다.
사는 지역 : 습도가 높고 서늘한 지역의 바위 밑 등에서 주로 발견되며, 가끔씩 해안가 절벽 등에서도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포획 : 성격이 온순하기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으나 매우 내향적이기 때문에 친밀감을 서서히 키워가며 접근하여야 한다.
일부 개체가 등에 맨 기타는 반드시 응냨이 보는 앞에서 완전히 부숴 유사시의 저항을 저지시키고 공포에 의한 심리적인 위축을 일으켜야 하며
집에 데려온 후에는 반드시 어둡고 습한 방 내에서만 키워야 한다.
(산책시에는 강한 스트레스로 인해 죽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안거나 업어야 한다)
진화 : 좋아요를 먹이며 계속 성장시키면 츠치노코와 유사한 형태의 “봇치노코”로 진화하며, 덩치가 커지고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울음소리가 사라진다.
이 단계에서 좋아요를 계속 먹이며 성장시키면 “승인욕구몬스터”로 진화하며 “이이네쿠레!”라는 울음소리를 지닌 공룡형태의 생물로 진화한다.
이미 진화를 완료한 개체(봇치노코, 승인욕구몬스터)와 합사하여도 안전하나,
(산책시에는 강한 스트레스로 인해 죽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안거나 업어야 한다)
진화 : 좋아요를 먹이며 계속 성장시키면 츠치노코와 유사한 형태의 “봇치노코”로 진화하며, 덩치가 커지고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울음소리가 사라진다.
이 단계에서 좋아요를 계속 먹이며 성장시키면 “승인욕구몬스터”로 진화하며 “이이네쿠레!”라는 울음소리를 지닌 공룡형태의 생물로 진화한다.
이미 진화를 완료한 개체(봇치노코, 승인욕구몬스터)와 합사하여도 안전하나,
일부 진화 개체는 응냨을 먹이로 생각하여 먹어버리거나 주인이 먹이로 주는 경우도 있어 합사시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조리 : 개체수 유지를 위해 일부 개체는 식용하여야 하며 (손질과정은 검열) 하여 타다키 또는 고온조리하여 먹어야 한다.
(산낙지처럼 통 응냨을 생으로 먹는것은 봇치바이러스[봇팡이] 감염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식감은 쫄깃하며 말랑말랑하고, 봇치노코와 함께 육수를 우려내면 감칠맛이 아주 좋아 예로부터 자주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
조리 : 개체수 유지를 위해 일부 개체는 식용하여야 하며 (손질과정은 검열) 하여 타다키 또는 고온조리하여 먹어야 한다.
(산낙지처럼 통 응냨을 생으로 먹는것은 봇치바이러스[봇팡이] 감염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식감은 쫄깃하며 말랑말랑하고, 봇치노코와 함께 육수를 우려내면 감칠맛이 아주 좋아 예로부터 자주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