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고해성사) 때는 성욕이 들끓던 중학교 1학년

ㅇㅇ(112.150)
2023-02-01 02:21:49
조회 2989
추천 73

새벽에 누나 침대 기어들어감

뒤에서 누나 안고 옷 슬슬 걷어올임

배나 등짝만 문질렀는데 진짜 무서워서 차마 가슴은 못 만짐

근데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누나가 "봇붕아 이제 니 방 가서 자"라고 나지막하게 말하는 소리 듣고

정신이 퍼뜩 들어서 응 하고 허둥지둥 내 방으로 도망침


그 뒤로 다신 누나 안 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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