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갤문학] 고토 히토리의 대굴욕적 배설
ㅇㅇ(125.185)
2023-02-03 05:06:42
조회 4997
추천 50
문화제 공연 하루전..
보통 문화제같은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며 즐길준비를 하기 마련이고
고토 히토리, 그녀 또한 예외는 아니다.
평소 같았으면 친구도없는 그녀가 문화제에 기대하는 이유는 없었지만, 그녀는 결속밴드의 멤버로서 이번 문화제에 벤드멤버들과 나가기로 했었기에
내심 기대와 긴장을 한채.. 문화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으으..역시 긴장되네..새벽인데 잠이 안와..
배고픈데 뭔가 먹고싶다..."
그녀는 조용히 계단으로 내려와 눈을 비비며
냉장고를 뒤적거렸다..
"어레? 케이크...전에 산거 아직 남아있었네...
조금 오래된거 같은데..."
꼬르르르륵...
"그..그래도 괜찮겠지?.."
조금 오래된 케이크에 상한건가 잠시 의심한 그녀지만
배가 고픈지라 케이크를 꺼내 개걸스럽게 먹기 시작했다.
"케이크..맛있었어..벌써 다 먹어버리다니..."
"이제 자러가야겠다.."
황급히 케이크를 먹어치운 그녀는 방에 들어가 잠을자기 시작했다.
내일 일어날 일에대해는 상상도 못한채로..
다음날
다른 밴드들도 분위기가 좋네요~
올해 히트한 곡이기도 하고, 밴드 라이브에서 형광봉을 휘두르다니~
문화재 둘째날에는 본격적으로 밴드들이 나와 공연을 하기 시작했고, 히토리의 밴드.. 결속밴드의 차례도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꾸르르르륵꾸르륵
"(어쩌지...배가 너무아파..화장실에 가고싶은데...시간이..)"
"봇치짱 괜찮아?"
"에..엇? 그....괘..괜찮습니다.."
"그래? 안색이 안 좋은데.. 혹시 아픈데 있으면 말해도 되니깐.."
안색이 안 좋아보이는 그녀에게 밴드주장인 니지카가
복통으로 인해 식음땀이 줄줄 새는 그녀의 상태를 보고
친절히 물어보았지만...
"엇..그..ㅅ..사실.."
"봇치짱 역시 어디 아팠구나.."
"ㅇ..아..아뇨...너무 긴장ㅎ..해서"
"그래? 그렇게 긴장할 필요없어 봇치짱!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하자~!"
역시.. 친구 한명 못 사겨본 그녀이기에 일반인도 부담스러워하는 배아파서 화장실가겠다는.. 그런 어려운
말은 할 수 없었다...
"결속밴드 여러분~ 이제 나와주세요~"
"다음은 결속밴드의 무대입니다~"
"좋아, 다들 나가자!"
"키타~잘해라!"
"키타~!"
"야먀도씨~"
"니지카!"
"봇치~ 화이팅~ 멋진 연주 부탁할게~"
여기저기에서 함성과 히토리를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꾸르르르륵!
꾸르륵
계속되는 복통에..그녀는 온 신경과 힘으로 그녀의 항문을 틀어막기 바빴다..
"(어쩌지...이대로면.....제발)"
꾸르르ㅡ륵 꾸르륵
......
기적적으로 복통이 잠시 멎는데 성공했다!
"(으읏 다행이다..)"
"후우.."
복통이 멎음과 동시에 그녀는 성공적으로 첫곡을 마무리하였다.
"그럼 두번째곡 간다~"
"?(아까부터 튜닝이...)
"자~ 마지막 곡을 하기전에 mc가 있는데요~"
"결속밴드는 mc가 재미없는 모양이거든요~"
꾸르르르륵
"(으읏..또 배가...)"
"mc에 전혀 참가하지않는 야마다가 하는말이라 짜쯩나지만"
"재밌는 토크를 할 수 있을 때 까지 라이브 고지만 하겠습니다~"
"(어떡하지...1번줄 튜닝이 이상해.. 하다못해 2번줄이라ㄷ..)"
꾸르르르륵
다시 시작되는 복통에 다시 항문에 온 힘을 주고있는 그녀지만..기타 솔로파트가 있는 그녀였기에 다시..
손을 대보지만..
피이이잉
불행스럽게도.. 1번째 줄이 끊어짐과 동시에 해드머신이 고장나고 만다...
"어..어쩌지...."
꾸르르르르륵
"아..안..돼..더 이상은..."
"(고토씨가 연주를 멈췄어?)"
뿌드드득!! 푸드드드덕!!
뿌욱!! 푸욱!!푸드드덕!!뿌지직!!
........
엄청난
굉음과 동시에 그녀, 고토 히토리는 그녀의 항문에서 참고있었던 묽은 설사를 사방으로 흩뿌리기 시작했다.
"에? 뭐야 저거.."
"더러워..."
"꺄아아악!!"
"어떻게 공연중에.."
...
"고토씨.. 괜찮아요?.."
"봇치짱.."
"봇치짱.. 그...괜찮으니깐.."
여기저기에서 히토리에 대한 목소리 높아지는 가운데..
밴드멤버들이 그녀를 달래보지만...
그녀는 눈물이 흐르는 얼굴을 손으로 가린 뒤 무대 밖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녀가 하염없이 달려간 곳은.. 아무도 없는 학교 구석의 여자화장실.. 그녀는 화장실 문을 잠그고 화변기칸에 들어가
아직 남아있던 설사를 내보내기 위해 치마와 츄리닝 바지를 벗기 시작하자.. 갈색 똥들도 뒤덮여있는 팬티와 엉덩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뿌지지지직!!뿌욱!뿌욱! 푸드드득!
"하아...흐윽..어떡해...나 때문에...흐윽..."
자신 때문에 공연을 망쳤다는 죄책감... 그리고 공연중에
똥을 싸버렸다는 창피함에 그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똥을 닦기 시작한다...
fin
"2반의 고토 히토리라고 알아?"
" 아 그 라이브도중에 똥싼년? ㅋㅋㅋ"
" 어 ㅋㅋ 그거 레전드였지 ㅋㅋ 영상도 sns에서
난리라는데"
"ㅋㅋ 걔 근데 학교자퇴하고 밴드도 관둔거 갔더라 ㅋㅋ
나였어도 그럴거긴 해"
"맞아 ㅋㅋ 누가 공연도중 똥싸놓고 뻔뻔하게ㅋㅋㅋ"
"....키타짱 왜 그래? 아~ 걔 너네 밴드였지~"
"으...응.. 이 얘기는 이제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