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스태리 쫄딱 망해서 밤일하는 니지카 보고싶다
ㅇㅇ(125.185)
2023-02-03 22:08:41
조회 4425
추천 47
평소처럼 밴드멤버들이랑 스태리 왔는데
금태양 3명이 세이카한테 월새 언제 갚냐고 하면서
면박주고 그 관경을 본 니지카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알바라도 하나 더 할려하는데 세이카는 괜찮다고 자기가
다 해결한다고 애써 말해보지만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결국 돈 갚으려고 금태양한테 몸대주고.. 월에 5번 대주는걸로 월새를 깍는걸로 합의했는데 이걸 몰래 지겨본 니지카가 세이카 몰래 금태양들 따라가서 자기가 언니 대신 대준다고 하고 금태양들은 가스라팅하면서 하루 1번 대주는걸로
합의시키고
겉으로는 밝은척 유쾌한척 평소대로 하고 다니지만
매일 밤마다 몸을 대줌에도 불고하고 깎아준 월새조차
내지 못할만큼 상황이 안 좋아져서 결국 세이카 또한
몸 대주러 밤에 금태양 집으로 왔는게 거기엔.. 이미
입보지,보지,후장 3개다 따먹히고 있는 니지카가 있는거임.. 니지카는 당황하면서 그만해달라고 보지마라달라고 애원하는데 말과는 다르게 몸은 절정하면서 보짓물 분수쇼 ㄷㄷ
세이카는 깜짝 놀라서 말리려하지만 금태양 힘에 자기가
오히려 손발을 묶이게 되고 눈 앞에서 하나뿐인 동생이
자기대신 따먹히는거보면 ㄹㅇ 대성통곡할 듯
근데 눈 앞에서 섹스하는거 보니깐 지도 모르게
젖어서 자기도 똑같이 동생 보는 앞에서 보지,후장 다 따먹히고
금태양들이 ㄹㅇ 악질이여서 세이카 ㄸㄲ에
관장약 넣고 묶은 다음에 종이 돌돌만거처럼 중앙이 뚫려있는 애널파이프 넣고 그걸 니지카 입까지 연결시키는거임 그리고
10분넘게 참으면 밀린월새는 없던걸로 해준다고 해서
세이카는 젖먹던 힘까지 쓰면서 참아보지만
10초만 더 참으면 되는 상황에서 결국 개걸스럽게
설사를 싸게되는거임 세이카는 미안하다면서
얼굴 쌔빨게지고 니지카는 역겨워하면서 결국
바닥에 구토함 그걸 또 금태양들이 세이카한테
핥아먹으라고 시킴 그리고 이번엔 니지카 ㄸㄲ에 관장약 넣어서 니지카가 똥지리기전까지 다 핥아먹으라고하고
그전에 다 핥아먹으면 니지카는 풀어준다고함
세이카는 며칠 굶은 노숙자마냥 개걸스럽게 처먹지만
너무 역겨운나머지 오히려 구토를 하게됨
세이카는 니지카를 위해서 다시 핥아먹는데
결국 니지카가 못 참고 싸버리는거임..
금태양 한명이 똥 다 싼 니지카 애널에 자지 고속으로 처박고 니지카는 아픈거 꾹꾹 참으면서 살짝살짝식
신음소리 새어나가게됨 결국 다 핥아먹지 못한
세이카는 절규하게되고 이후 스태리 팔고
밤일하면서 밀린돈을 갚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