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갤문학]야마다 료의 대굴욕적 배설
ㅇㅇ(125.185)
2023-02-05 21:54:52
조회 5694
추천 74
"으윽....."
신음을 내는 이 어여쁜 처자는 야마다 료. 밴드맴버와 에노시마로 놀러가 고토 히토리가 사준 전병을 잘못먹고 배탈이 났다.
"도대체...화장실이 어디있단....거야....."
급하게 뛰쳐나온 그녀는 한 손으론 방귀가 새어나오는 항문을, 다른 한 손으론 요동치는 아랫배를 움켜쥐고 화장실을 찾고있는 중이다.
뿌우우우웅 .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사이의 항문에서 웅장하고 우렁찬 방귀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아아....하아...."
"하아...하아....으윽."
뿌우우우우욱.
그녀의 항문에서 연신 방귀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가다간 이때동안 쌓아온 그녀의 도도하고 시크하며 섹시한 그녀의 이미지가 그냥 더러운 똥쟁이로 내려갈 판이다.
부스럭 부스럭.
어딘가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야..야마다씨.."
고토 히토리였다. 누군가에게 똥이 마렵다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아무리 4차원적인 그녀여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이대로가다간 괄약근에 있는 변사또가 똥민들에게 출세를 허가하고 문을 열어줄 판이었다.
"..저....저기.... 봇치짱.."
야마다가 겨우 입을 열기시작했다.
"무..무슨..일이에요?"
"화장실ㅇ... (뽀오오오옹~) 하아....아...아니, 이건..."
야마다의 얼굴이 빨개졌다.
그렇게 시크하고 도도한 그녀가 냄새나는 똥방귀를 뀌다니, 이 얼마나 수치스러운가!
"야마다씨.. 화장실...가고싶어요?"
야마다 료는 잠시 고민했다.
창피함의 감안하고 고토 히토리에게 도움을 요청할지
아니면 계속 참다 나중에 해결할 것인지..
그렇게 고민하던 사이 기적적으로 복통이 잠시 멎기 시작했다.
"(좋아..이정도라면..참을 수 있겠어..)"
"아니..괜찮으니깐 신경쓰지 않아도 돼"
"고토씨~! 야마다 선배~! 이제 이절 정상까지 올라가볼까요~?"
"자기 다리로 올라가서 보는 풍경일수록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멀리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키타 이쿠요다.
"으으..풍경이고 뭐고 못 올라가.."
"그런..고토씨랑 이지치선배는요?"
"나도 계단은 좀.."
"저...저도"
"아아~ 너무 그러지말고 조금만이라고 올라가 보죠!
그럼 생각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자, 어서 가죠!"
"으으.."
복통이 아직 남아있는 그녀에게는 꽤 위험한 행동이지만
키타 이쿠요의 설득에 먼저 올라가고깄는 니지카와
고토 히토리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꼬르르르르륵꼬로록
"(으으 슬슬 다시 배가...)"
"앗 저기 에스컬레이터로도 갈 수 있나봐요.."
"그..그럼 에스컬레이터로 가자~!"
"앗..계단으로 가자니깐요~"
계단을 걷는것에 지친 고토 히토리와 니지카,슬슬 되살아난 복통에 야마다는 에스컬레이터를 향했다..
"에노시마 에스컬레이터는 유료라 저기서 티켓을 구매하셔야합니다~"
"엣?..그런.."
"앗.. 난 돈이 아슬아슬한데..계단으로 가야하나?"
"그래요~! 다같이 계단으로 가자고요!"
"그..그럼 저도..계단으로.."
"야마다 선배도 빨리 계단으로~!"
복통이 되살아난 그녀가 계단을 걷는다는 것은
자살행위와 마찬가지..얼른 화장실을 찾아 내려갈려는 그녀지만 잔뜩 신난 키타 이쿠요가 그녀를 끌고
무수히 많은 계단으로 향했다.
꾸르르르륵!꾸르륵!
뿌우우웅!뿌룩!
"(아..안..돼....제발...)
계단을 걸은지 한 5분쯤 되었을 시점
야마다 료는 필사적으로 그녀의 항문에서 밀려나오는
변들을 막아내고 있었지만..슬슬 한계가 찾아온 그녀는 멈춰서서 방귀를 끼어대고만다.
"어..저..야마다 선배 배 아프신ㄱ"
뿌지지직!! 푸드드덕!!
젖먹던 힘까지 발휘해가며 변을 참았던 그녀였지만
결국 계단에 애써 참아왔던 변들을
내보내고말았다..
"엣? 뭐야 저 사람 계단에 똥싸는거야?"
"더럽네.."
"더러워 어떻게...계단에서"
"...."
"야마다 선배.."
"야마다..그 배가 아팠으면 말을 하지..괜찮으니ㄲ "
"흐윽..흑...미..미안.."
"엣? 야마다 어딜 가는.."
여기저기에서 야마다를 향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밴드맴버들이 그녀를 위로해보지만..
그녀는 감당할 수 없는 굴욕감과 수취심에 눈물을 흘리며
계단 옆쪽 에노시마산을 향해 설사를 흩뿌리며 하염없이
달려갔다.
"흐읏..흐윽흐윽..."
얼마나 달렸을까 밴드맴버들과 사람들이 안 보이는 어느 계곡쪽으로 오게된 그녀는 수취심에 또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의 치마와 스타킹, 팬티까지 벗은 뒤
오물로 가득찬 자신의 뽀얀 궁뎅이와 속옷과 스타킹을
씻어내고있다..
fin
시모키타자와 고등학교
여자화장실
"야 야 이것 좀 봐봐ㅋㅋ"
"아 뭔데?"
"계단에서 똥지린 사람 얘 우리학교 다니는 애 아니야?"
"아 얘~ 야마다 료 아닌가? ㅋㅋ 맨날 베이스 들고다니는 애"
"그런가? ㅋㅋ"
"얘 우리랑 같은반이잖아~ 니지카는 기억 안나?"
"어..그 곧 종 칠거같고 칸안에 사람도 있으니깐~ 이만 들어가자~!"
"어어~ 그래~"
.......
끼이이익...
"흐윽...흐흐윽..훌쩍...니지카...나 어떡하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