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한남소추 봇붕이 아니노?"
ㅇㅇ(221.165)
2023-02-08 08: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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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키타의 모습에 나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냥 키타에게 자지를 넣었을 뿐인데 갑자기 왜 저런 소리를 한단 말인가.
"나한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 자지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거라고 생각했노."
"지랄하네 시발 코르셋 낄줄도 모르는 년이"
나의 거침없는 팩트폭언을 들은 키타의 살기가 수그라들었다
"지랄하지 말고 계속하던대로 섹스하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