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생일팬픽) 료같은 애들이 아닌 척 하면서 밝힘ㅇㅇ

ㅇㅇ
2023-02-21 16:21:14
조회 1089
추천 28


대놓고 밝히는 키타랑 다르게
료같은애들이 ㄹㅇ 쿨한척 하면서 밝힘

키타 잡아먹고 보지폭격기로 진화한 봇칭코가

천진난만한척 니지카도 은근슬쩍 노리는 스킨쉽 스탠스로

료 도발하고 그걸 본 료가 경고하려고 단 둘이 봇치 만났다가


키타 없이도 자유자재로 풀발 44cm 유지가능해진 봇칭포에
명치 씨게 맞고 호흡곤란온 료 구석진곳으로 끌고감

결속밴드 관계 망가질까봐 지금까지 참았지만 이제 더는 못참겠다는 봇치

평소 빌려간 비용에 이자까지 더해서 갚아주겠다는 봇치의 풀발 봇칭코에
전희도 없이 무자비하게 당해 죽은눈이 된 료

한번 회포를 풀어낸 봇치는 방금처럼 힘만으로 겁탈하지 않고

키타 세이카 pa 히로이 봇머니 클래스메이트 사사삿치 팬 1.2호 포이즌야미 요요코 기타등등으로
단련한 기타히어로의 손기술과 혀놀림 봇칭포의 세가지 기술이 합쳐진 콤비네이션 섹스에

료는 강제로 당하고 있다는것도 잊어버릴만큼 실금까지 지려버리며 가버리고 마는거임

얼마전 경험한 니지카와의 풋풋한 첫경험과는 비교도 안되는
강렬한 자극과 난생 처음 느끼는 다방성 오르가즘에 정신못차린채로 오혹 오혹 거리며 엎어진 료에게
료의 비부를 가득채우다 못해 흘러넘치게 만든 봇칭포를 물린채로

내일부터도 사이좋은 밴드 멤버로 지내자며 인증샷을 찍어버림

그 다음 날 약점을 잡힌것과 정신못차리게 가버린것에 대한
수치심과 두려움 알 수 없는 묘한 흥분에 봇치를 제대로 응시하지 못하게 되고

연습하면서도 한창 물오른 봇치의 연주하는 손놀림을 멍때리며 느끼며 달아오르는 몸을 억지로 다잡으면서도 눈을 감으면
자기가 봇치가 연주하는 악기가 된것만 같은 상상에 빠지고 번뇌에 사로잡힘

연습이 끝나고 봇치가 료와 둘이되는때를 기다려 다가오자
경계하면서도 '오, 오늘도 설마...?봇치 절륜...'  얼굴을 붉히며
기대감을 내포한 암컷의 사고를 하게 됨

봇치는 요즘 여자애들이랑 하도 놀러다니다보니 돈이 부족해져서
모텔비좀 빌려달라고 쓰레기처럼 요구하는거임

그걸 들은 료는 큭 죽여라 모드로 사진찍은 협박을 통해
모텔로 끌고가서 오늘도 날 어제처럼 메챠쿠챠 해버릴 셈이구나
아무리 범한다해도 너한테 굴복하지 않을거라면서
유키치를 꺼내서 건네는데

그걸 받아든 봇치는 하? 무슨소리를 하시는거에요
어제는 빛진거 이자갚은것뿐이고 앞으로는 다시 손대지 않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며 오늘은 키타쨩이랑 오붓하게 밤새도록
보낼예정이라 말하고 가는거임

그걸 듣고 순간 상심하며 버려진댕댕이 표정을 짓는 료를 뒤로하고 미소지은채 떠나가는 봇치를 복잡하게 바라보는 료

이윽고 지속되는 방치플에 굴복하고
복종의 포즈로 암캐임을 자처하고 애원하며
니지카와 함께 안아달라고 타락하는 료가 국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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