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난 진짜 착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ㅇㅇ(118.235)
2023-02-23 13:43:05
조회 1098
추천 29
어릴때 살짝 삐진마음에 엄마 포크로 찌른적있긴함
아직도 엄마 팔이랑어깨에 흉터보면 마음이 아프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줘패서라도 되돌리고싶은 일 1순위임
아직도 엄마 팔이랑어깨에 흉터보면 마음이 아프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줘패서라도 되돌리고싶은 일 1순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