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병신같은 썰) 솔직히 나 정액 먹어본적 있음
ㅇㅇ(106.101)
2023-02-23 14:46:52
조회 248
추천 12
들어온 새끼들도 제목 보고 이 게이새낀 또 뭔가 싶었을거고 나도 초딩때의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썰 한번 풀어봄.
일단 지금도 그때도 게이가 아니었다는걸 전제로 먼저 깔고 봐주셈. 나 게이 아님...
초딩때, 딸딸이라는 개념도 모르던 시절부터 난 그냥 바닥딸도 아닌 딸딸이 그 자체를 스스로 깨우침.
그냥 보면 기분 좋아지는 알몸의 남녀가 나오는 영상을 보며 쥬지를 슥슥 비벼대며 흰색의 끈적한 오줌을 싸던 어느날,
갑자기, 진짜 갑자기 이 오줌의 맛이 궁금해짐.
그때 하필이면 보던 영상들의 여자들도 남자가 싸는 하얀 오줌을 존나 맛있다는듯이 쳐먹었다보니 나도 갑자기 맛이 궁금해짐 (진짜 지금도 왜 궁금했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손에 묻은 정액을 안닦고 한번 먹어봤음.
맛은 그냥....그냥 냄새랑 거의 똑같았음... 약간 비린맛인데 짠맛이 진짜 아주 약간 느껴지는?
어... 그리고 다음부턴 안먹었음.
음...
뭐 딱히 쓸게 없네... 갑자기 초딩때 정액 쳐먹었던 썰이 생각나서 써봄.
게이 아님 성 정체성 확실하게 남자임.
근데 진짜 왜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