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콘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12월 이후
ㅇㅇ
2023-02-24 02: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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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관리와 편집을 한 오늘까지.
새벽에 내가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봇콘을 이틀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갤에서 투고 아무도 안한다고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편집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