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칭포키타ss) 사랑의 처벌 ※생일임
생일이니까 야스할뿐인 봇칭포키타 짧은거 하나 번역해서 가지고왔어
8년만에 번역기 돌린 후에 손번역 하는거니까 의역이나 어조가 좀 이상해도 봐주셈
원제 - 愛のお仕置き
밤거리를 두 여자아이가 총총 걸음으로 걷고 있었다.
키타쨩의 손을 맞잡고 집까지 함께 걷고 있던 나는 흥분하고 있던 걸까.
아니, 분명 다르다. 어쨌든 키타쨩의 몸에 자신의 물건을 새기고 싶다는, 지배욕 같은 좀 더 추악한 감정이다.
곧이다 곧. 집에 도착한다. 나는 말 없이 걸으며 키타쨩도 말 없이 따라 걷는다.
서로 무언이었지만 아마 마음은 마찬가지였다.
우리 집에 도착하여 현관을 열려 키를 꽂으려 하는데, 떨려서 잘 들어가지 않았다. 이후의 전개를 보는 것이 아닐까 초조해진다.
정말이지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철컥철컥 고전하고 있으니 옆에서 가느다란 손이 뻗어왔다.
"정말, 히토리쨩도 참 침착해?"
내 손에 키타쨩의 손이 겹치면서 따라 천천히 열쇠가 구멍에 들어갔다 .딸그락 하고 돌리며 자물쇠가 열렸다.
문을 열고 내가 먼저 키타쨩이 뒤이어 들어왔다. 키타쨩이 열쇠를 잠근 것을 확인하자 나는 키타쨩을 돌아보고
문에 천천히 그 몸을 밀어붙임으로써 얼굴을 양손으로 집아 입을 맞추었다.
"후으, 츄우 츗...츄...르...응 우...쮸르릅..."
"우으...읍 앙...."
쮸웁. 쮸루르……우음..
정신 없이, 키타쨩을 탐한다.
자신의 혀로 키타쨩의 입술을 찍어벌려 박고 이를 빗대면서 혀를 얽히고, 키타쨩이 달아나면 뒤쫓아가 다시 맞부딪친다.
그대로 키타쨩을 먹어치우듯 맛보고 있으니 어깨를 펑펑 두들겨왔다. 이에 맞부딪친 얼굴을 떼니, 키타쨩이 바들바들 떨며 어깨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하아…하아…"
"하아…아, 키타쨩... 괜찮으세요...?"
"괜찮지만, 적어도 호흡할 시간 정도는 줘"
"코로 숨쉬면 괜찮아요 "
"그렇다 해도 한도가 있잖아!"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어깨를 오르내리며 숨쉬는 키타쨩은 굉장히 요염해서, 나의 하반신의 그것을 반응시킨다.
"… 싫었어요?"
그렇게 묻자 키타쨩은 아래를 향하며 말했다.
"…… 싫을리가 없잖아..나도 계속 이러는 걸 가게에 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으니까…♡"
"키타쨩.."
그렇다, 먼저 유혹해 온 것은 키타쨩이다. 나는 앞으로 발칙한 키타쨩에게 벌을 내리는거야.
나 이외에게 경솔하게 피부를 맞대거나 포옹하거나 하면서 도발한 것에 대한 징계를.
키타쨩을 보니 나의 하반신을 보며 미소짓고 있었다.
"...히토리쨩 참기 힘들어?"
"…… 못 참아요, 키타쨩이 나쁜거에요"
그리 말하며 다시 키스하려 하니 키타쨩에게 어깨를 밀리며 말려졌다.
"나도 빨리 해 줬으면 싶지만 우선은 손 씻고 양치부터야, 히토리쨩 최소한의 청결은 중요한걸♡"
"...... 참을 수 없어요"
내가 그렇게 말하자, 키타쨩이 얼굴을 가까이 붙이며 귓가에서 속삭인다.
"그 뒤엔 날 맘대로 다뤄도 좋으니깐 ♡ 처벌해 줄거지? 나도 잔뜩 젖었으니까, 전희도 필요 없으니까, 응? 히토리쨩...♡"
"...!으...읏, 녜엣……"
솔직히 지금의 속삭임만으로 가버릴 뻔 했다. 그 정도로, 정말이지 나는 흥분하고 있었으며 한계가 오고 있었다.
아 빨리 키타쨩의 안쪽에 내뱉고 싶다. 무책임하게 싸지르고 싶다. 그저 그런 생각만이 머리를 가득 채워, 정신이 들고보니 침대에 있었다.
서로 알몸이었다. 분명 키타쨩이 손을 이끌어 주고 나도 무의식적으로 행동했던 것이다.
.
"...그럼, 히토리쨩…… 할까 ♡"
"으, 아, 네.."
키타쨩의 여성기를 보니 한눈에 보일만큼 축축하게 희뿌연 액을 내뱉고 있었다. 확실히 이정도라면 전희따윈 필요 없을지도.
나는 준비해뒀던 초대형사이즈의 고무를 꺼내 천천히 장착한다. 이미 쿠퍼액으로 잔뜩 번들거렸기에 수월하게 낄 수 있었다.
"하아……하아……"
"히토리쨩 무서운 얼굴……♡"
"...지금부터 키타짱에게, 자신이 누구의 것인지 알려줄거에요……"
방의 습도도 올라오고,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서로의 음란한 냄새가 가득하다.
나는 정상위의 자세로 키타쨩의 비부에, 본래라면 남자에게나 붙어 있을 그중에서도 흉악한 생식기를 부딪쳐갔다.
벌써 몇번이나 하고 있지만 역시 이 순간의 흥분만큼은 참을 수 없었다.
"…… 갈거에요"
"…응, 와줘 히토리쨩...♡"
"..흐웃..."
"아...♡ 으..응...♡"
키타쨩의 확인을 받고 나서 천천히 삽입한다. 찌극 쭈륵과 같은 추잡한 소리를 내며 천천히 키타쨩의 질을 밀어젖히며 들어간다.
"하아…하아…♡"
"쿠읏……"
흉악한 거근을 뿌리까지 전부 넣고 자궁구를 밀어올린채 그대로 움직임을 멈춘다. 솔직히 너무 참아서 넣은것 뿐으로 바로 사정 할 것 같다.
처음에는 앞부분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완전히 자신 전용이 된 키타쨩의 질내에,
삽입한 상태로 키타쨩의 얼굴을 양손으로 붙잡은채 눈을 마주친다.
"하윽……히토리쨩... 참지말고……맘껏 움직여줘……?"
"응!...네, 넷……!"
키타쨩의 얼굴을 바라보며, 통, 통, 하고 천천히 안쪽을 찌른다.
찌를때마다 작게 부푸는 아랫배와 함께 키타쨩의 질내는 꽉 조여서 바로 가버릴 것만 같았다.
"흐응!...하아 앗 ♡ 히토리쨩 ♡ 기분 좋아...아아앙!"
"저, 저도..벌써 갈 것 같아요..."
"응 ♡ 좋아앗 히토리쨩 ♡ 사정해줘 ♡ 좋아 ♡ 좋앗 ♡ 히토리쨩꺼, 읏! 잔뜩싸줘...?♡"
"크..우웃……"
조용한 방에 철퍽철퍽 음란한 소리가 울리며 피스톤을 점점 빠르게 했다. 아앗, 안 된다. 이제, 가버렷…….
"앗, 가 버려욧.."
"하응...!"
키타쨩과 손깍지를 맞잡으며, 마지막으로 깊숙이 찌르기. 그에 맞춰 키타쨩의 꽉 조여지는 질내,
그 타이밍에 키타쨩의 자궁구에 두쿵두쿵 사정한다. 물론 고무를 낀 채니까 질내사정이 아닌 게 조금 쓸쓸하기도 했다.
이 0.02mm의 벽이 없다면 키타쨩을 진정한 의미로 나의 것으로 물들일 수 있는데. 하지만 아직은 이걸로 괜찮다.
"키타쨩…… 정말 좋아해요… 하움!……"
"우응...츄릅...츄 쮸웃..."
질내에 사정한 채 움직이지 않고 키타쨩과 깊은 키스를 나눈다.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할지도.
"응……푸핫 "
"하아…하아……한번 뽑을게요……"
"으응……"
"웃! 으, 하아……"
천천히 허리를 끌어 키타짱에게서 육봉을 뽑아낸다. 뽑아내는 사이에도 질내는 조여들고 나를 꽉 붙잡은채 놓지 않으려한다.
자신의 거근을 보니 아직도 단단한채 기운넘친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것을 본 키타쨩이 요염하게 미소짓는다.
"……아직 할 수 있지? 히토리쨩 ♡"
또 다시 도발하는 듯한 눈빛으로 유혹해오는 키타쨩에게 나는 자신만만하게 맞받아친다.
"...물론이에요. 키, 키타쨩이 제 것이라는걸 이제부터 잔뜩 그 몸에 새기기 전까진 멈출 수 없으니까요 "
"응, 기대되네, 히토리쨩..♡"
그 뒤 더욱 달아오른 우리는 후배위나 기승위 등 다양한 자세에서 세번째, 네번째 판까지 계속 맞부딪쳐가며,
키타쨩의 몸에 처벌이라는 이름의 사랑을 충분히 새겼다.
키타쨩과 침대에 누워서 껴안고있다. 키타쨩은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때때로 가슴을 만지거나 키스해온다. 왠지 아기 같고 귀여워.
그 자극에 아래는 다시 분기탱천한 상태지만 아무래도 이 이상은 아직 체력이 부족해 그저 키타쨩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느긋한 시간. 이 시간도 좋아한다.
"……몸, 씻지 않으면 안돼겠네..."
"그렇네요"
"우응..히토리쨔-응……"
"헤헤, 뭔가요?"
가슴에 머리를 둥글둥글하며 어리광을 피우는 목소리로 나의 이름을 부르는 키타쨩.
아, 좋아. 너무 행복해서, 좋아서,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히토리쨩 "
"네?"
"만족했어?"
"무, 물론이죠"
"......생으로 하고 싶어?"
"넷…?"
난데없는 질문에 무심코 키타쨩을 바라본다. 머리밖에 보이지 않지만,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직전에 밖에 싸면, 괜찮을지도..."
"키타쨩……"
"한번쯤, 해보지 않을래?"
여전히 표정은 모르겠지만 나는 조금 생각하고 말했다.
"그, 그래도 만약의 일이 있으면 크, 큰일이고 저는 고무 낀채로도 충분히 만족하고...아 혹시 키타쨩이 "
"으, 으응 아니아니. 나도 굉장히 행복하고 만족하지만, 가끔 히토리쨩이 하고 싶은걸까 생각했을뿐"
키타쨩이 황급히 얼굴을 들고 마주봐왔다. 얼싸안은 나는 키타쨩의 눈을 제대로 바라보며 전한다.
"기뻐요. 그렇게 말해줘서.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저도 충분히 기분좋고 게다가..."
"...히토리쨩...?"
갑자기 말을 멈춘 나를 지이ㅡ 바라보는 키타쨩 우읏! 부끄럽지만 말하지 않으면 안돼!
"지금은 아직 키타쨩과 두 사람만의 시간을 원해요……"
"………"
빠ー아아, 키타쨩의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했다. 왠지 재밌어.
관찰하고 있는데 갑자기 꽉 안아오는 키타쨩, 또 내 가슴에 얼굴을 메우며 키타쨩이 외친다.
"……정말,!! 좋아좋아!!사랑하니까!!평생 놓아주지 않을거니까!!"
"..후, 후후훗"
"우읏, 왜 웃는거야 히토리쨩!! 히토리쨩이 너무 멋진게 잘못이니까!! 책임져줘!!"
"아하핫"
키타쨩의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나는 웃는다. 그야 책임이라니...
"책임질거에요, 당연하잖아요. 그런 건 오래 전부터 다짐했어요. 게다가 저도 놔줄 생각 없다구요"
"………"
내가 그렇게 말하면, 키타쨩은 입을 다물었다. 아까까지 꺄아 꺄아 했었는데 갑자기 조용해진다.
활기차서 즐거운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키타쨩이 나직이 중얼거린다.
"...히토리쨩 "
"?네"
"나 아직 만족하지 않았으니까"
"......네"
"...좀 더 나를 처벌해줄래?"
"네, 키타쨩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그러면서 우리는 다시 키스했다.
벽은 아직도 남아있다. 뜨거워 지는 것은 오히려 지금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