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칭포로 결속하는 결속밴드 -니지카편-
ㅇㅇ
2023-02-27 02:20:59
조회 1668
추천 28
봇칭포 야설 번역 올라온거 보니까 못참겠어서 직접 써봄
황혼부부 니지료에 이어
신혼부부 봇키타로 꽁냥대는 결속밴드 보고 싶다.
봇키타가 고등학교 졸업 후 앨범이나 싱글은 내는 족족 연일 차트인 단독 전국투어를 할 정도로 상승세에 오른 결속밴드
둘 다 진학하지 않고 스타리 근처에 자취방을 구해 동거를 시작 하는 거 보고 싶다.
봇키타가 첫날밤을 보내며 여체에 눈을 뜨고 리미트가 풀린 성욕욕구몬스터가 된 봇치를 보고 싶다.
연습이나 라이브가 끝난 후 매일 밤 자신을 덮쳐오는 봇치에게
이미 몸도 마음도 헤롱헤롱이지만 날이 갈수록 넘쳐나는 성욕과 더욱 거다이막스해지는 봇칭포의 절륜함에 버티지 못하고
앓아눕게 되는 키타 보고 싶다.
매번 자신이 기절할때까지 박아대고 기절한 후에도 수차례 봇칭포 찌르기로 강제로 각성시키며 혼절시키기를 반복하는 그 흉악함에, 날이 갈수록 버티거나 익숙해지기는 커녕 이제는 한번 찔리자마자 바로 조수를 뿜을정도로 봇칭포에 조교되어버린 키타를 보고 싶다.
자기 혼자서는 성욕욕구몬스터가 된 봇치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좀 더 봇치의 대단한 봇칭포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여친에 대한 대리승인욕구가 커져가는 키타가 보고 싶다.
결국 평소에는 하지 않았던 스타리 연습실에서 봇치를 유혹해 몰래라고 쓰고 대놓고 보여주는 짐승같은 오고고고곡 야스를 니지카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키타 보고 싶다.
료가 47번째 운전면허 실기를 보러간 날에 셋이서만 연습하게 됐었지만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에 저런 천박하고 격렬한 짐승같은 봇키타의 섹스를 훔쳐보고 침을 삼키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심지어 본래 여자아이에게선 나올 수 없는 키타 하카세가 길러낸 흉악한 봇칭포를 실제로 목도하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허벅지를 비비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심지어 평소의 믿음직스럽지 못한 봇치와는 다른, 마치 기타히어로때의 모습이 비춰지며 암캐를 지배하는 듯한 날카로운 눈빛과 격렬한 허리놀림.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좀 더 샤프해진 턱선을 따라 떨어지는 땀방울에 시선을 빼앗기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결국 눈앞의 터프한 봇치와 봇칭포를 반찬삼아 엿보기 오나니를 시작한 니지카를 봇칭코에 메차쿠차 실신하는 와중에도 눈치채고 미소짓는 키타를 보고 싶다.
이미 황혼기에 접어들어 성행위도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인 니지료였기에 료와 달리 한창 성욕이 넘치는 니지카는 매일밤 봇키타의 정사장면과 봇칭포를 상상하며 자위하기 시작하는거 보고 싶다.
점점 키타의 모습에 자신을 대입하며 어느순간 눈치채면 항상 봇치의 얼굴과 사타구니만을 쫓는 자신의 시선과 키타를 볼때마다 명치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어두캄캄한 질투를 깨닿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최근 니지카의 상태가 이상한 걸 느끼고 걱정한 료가 니지카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같이 즐겁게 보내는거 보고 싶다.
니지카는 그런 료에 대한 죄책감과 사랑스러움이 끓어올라 마지막 코스는 침대로 직행하지만 니지카가 막 불붙기 시작 했을 때 혼자 만족한 표정으로 잠에 빠져든 료를 보고 실망하는 니지카 보고 싶다.
봇키타의 격렬한 정사를 보기 전까진 료와의 경험뿐이었기에 이게 평범한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걸 알게 되었고,
자신은 이제 평생 그런 섹스를 경험하지 못 할 것을 깨달아 슬퍼하면서 잠든 료 옆에서 혼자 봇치쨩... 속삭이며 자위하는 니지카 보고 싶다.
더 이상은 몸이 버틸 수 없기도 하고 슬슬 뿌렸던 씨앗을 수확할 때가 왔단걸 느낀 키타가 집안사정을 핑계로 잠시 본가에 내려간다고 하고
그동안 자기가 없으면 일상생활을 살아갈 수 없는 봇치를 집도 가까운 니지카에게 밥이나 이것저것 챙겨달라고 부탁하는거 보고 싶다.
그 말을 듣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아~하하하 맡겨달라며 웃는 니지카와
아무런 생각이 없는 료
요즘 키타가 통 상대해주질 않아 욕구불만 상태의 봇치
니지카가 아니라 내가 돌봐줘도 괜찮은데... 하는 세이카와
그런 세이카를 또 시작한다는 듯이 쳐다보는 PA상
그리고 남몰래 기대된다는듯이 요염하게 웃는 키타 보고 싶다.
그리고 니지카가 다음날밤 곧장 봇치의 자취방에 방문하는데
평소 입던 옷과는 다른 노출도가 높은 배꼽이랑 겨드랑이가 훤히 보이는 크롭티에 안쪽이 비쳐보이는 화려한 속옷.
드럼으로 단련되고 평소부터 신경써서 관리한 쫙빠지고 탄탄한 허벅지와 종아리 그 각선미를 아낌없이 뽐내는 핫팬츠로 무장한 니지카 보고 싶다.
자취방에 도착하고 나서야 자기가 어떤 꼴인지 자각하고 얼굴이 벌게진채로 그, 그냥 오늘 날씨가 더웠으니깐 시원하게 입었을 뿐이라며 자기합리화 하고 봇치의 자취방에 들어가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안 그래도 키타가 잔뜩 애태운탓에 넘쳐나는 성욕을 주체못하던 봇치는 누가봐도 발랑까진 니지카의 옷차림에 범하는듯한 시선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이런 노골적인 시선에 흥분하며 아랫입을 적셔가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결국 밥을 차리기도 전에 뒤에서부터 봇치에게 안겨지고,
뜨겁고 딱딱한 거대한 막대가 자신의 엉골을 짓눌러대는걸 느낀 니지카는 거절의 말도 아무런 말도 내뱉지 못한 채 달짝지근한 한숨만 내쉬어가며
이에 완전히 리미트가 풀린 성욕욕구몬스터에게 짓눌려 바로 삽입당하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평소 료의 손길이 닿는곳을 훨씬 지나 자신의 안쪽 내장까지 밀어올리는 무참한 피스톤질에 상상 이상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상상 이상의 흥분과 쾌감에 뇌가 녹아내리는 표정을 짓는 니지카를 보고 싶다.
아아 밴드맨들이 마약에 빠지면 돌이키질 못한다더니
이런 거 알게 되면 옛날로는 절대 돌아 갈 수 없어...
니지카가 정신을 차린 건 초점없는 눈동자에 비친 빨간 머리칼에
봇치에게 오나홀마냥 다뤄지며 몇번이나 실신하고 깨어지며 몽롱해진 머리가 단숨에 각성해버리는 니지카가 보고 싶다.
아무 말 없이 고개숙인채 문란하게 얽혀있는 니지봇치를 응시하는 키타 그 모습에 어떠한 변명도 내뱉지 못 하고 아.. 저.. 그 와같은 단말마만을 내뱉는 니지와 봇치 앞에서
쿡..후후후... 후훗 치명적이면서 요염하게 웃어제끼는 키타 보고싶다.
사고가 정지한 니지봇치에게 다가가는 키타
이지치 선배. 히토리쨩과의 섹스 기분 좋았죠? 료 선배와 비교하면 어떠셨어요? 이런 거 경험한다면 두번 다시 돌아가지 못할걸요? 네?
키타 앞에서 불륜섹스 신나게 조진 봇치는 벌벌벌 떨면서
사죄하지만 그런 봇치조차도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보듬어주고
이제야 좀 정신이 든 니지카는 키타가 일부러 이런 상황을 기획했다는것을 깨닿고 어 어째서...? 라는 의문을 내뱉을 뿐
이에 키타는 그야 히토리쨩의 첫사랑
이지치 선배였으니까요. 그 폭탄발언에
움찔 튀어오른 봇치와 에...? 할뿐인 니지카에게
이어서 답하듯 그러니까 처음은 이지치 선배가 좋지 않을까
히토리짱도 기뻐해 줄테고 이지치 선배라면 히토리쨩의 대단함 잘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뿐이에요
혼란해하며 자신을 바라보는 봇치가 사랑스럽다는듯 품에서 어루만져주며 당연하다는듯이 상식밖의 소리를 하는 키타
거기에다.. 히토리짱♡ 이제 저 혼자서는 절대 감당 못하니까요..
듬직하고 절륜해서 후훗♡
어때요 함께 어울려주실거죠? 니지카.. 선배?
자신에게 손을 뻗는 키타를 본 니지카
이미 파블로프의 개처럼 자신을 어루만지는 키타의 손길에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잔뜩 부풀어오른 봇치를 보고 나지막히 료에게 사죄를 읆조리며 키타의 손을 잡는 니지카를 보고 싶다.
료편
세이카편
히로이편
1.2호편
요요코편
pa상편
포이즌야미편
1학년 갈색머리 반친구편
삿사사사편
은그냥내머릿속으로만 즐겨야 뇌절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