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실례합니다...넣을게요..키타상..."
Emily
2023-03-02 19:44:22
조회 2785
추천 41
"응...와줘...♡"
"그럼...아앗♡♡"
"응... 하윽♡"
히토리의 칭포가 천천히 키타의 그곳을 적시며 채워지기 시작했다. 숨을 들이 쉬고 서서히 적셔가는 칭포는 탐욕스럽게 끝을 향해 닿으며 주름을 사랑스럽게 주물렀다. 그리고는 서서히 목을 따라 올라오는 부끄러움과 쾌감이 뱀처럼 몸을 휘감아 홍조를 띄며 거친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끝...끝까지 들어갔어요..."
"좋아해... 히토리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