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Flashbacker 가사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
ㅇㅇ(59.17)
2023-03-08 00:01:36
조회 1254
추천 57
まるで 星屑みたいだと
마루데 호시쿠즈미타이다토
마치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 같다고
見とれていたんだ 嗚呼
미토레테이탄다 아아
넋을 잃고 있었어 아아
いつかは消えてしまうけど
이츠카와키에테시마우케도
언젠가는 사라져 버리겠지만
誰かの記憶には残れるかな
다레카노키오쿠니와노코레루카나
누군가의 기억에는 남을 수 있을까?
この瞬間を切り取ってさ
코노슌칸오키리톳테사
이 순간을 잘라내서
光る朝が 朝が
히카루아사가 아사가
빛나는 아침이 아침이
이 부분 각각
성좌 - (夜空に満天の星
요조라니만텐노호시
밤하늘에 만천의 별)
카라카라 - (いつか消えてしまう前に
이츠카 키에테 시마우 마에니
언젠가 사라져버리기 전에)
잊지 않을거야 - (絶対忘れてやらないよ
젯타이와스레테야라나이요
절대 잊어 주지 않을 거야)
구르는 봇치 - (君の孤独も全て暴き出す朝だ
키미노코도쿠모스베테아바키다스아사다
너의 고독도 전부 들춰내주는 아침이야)
이렇게 이어지는 것 같아서
갑자기 혼자 뽕에 취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