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동거하는 달달 공인부부 료니지에 봇칭포 난입 솔직히 꼴림

ㅇㅇ(121.167)
2023-03-08 15:47:20
조회 1461
추천 44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고 있지만


둘 다 봇치를 좋아하고 귀여워하기에 무방비하게 자신들의 보금자리에도 초대하며


어째선지 허리가 아파서 요양하는 키타를 냅두고 셋이서 술뚫린 봇치랑 같이 대작도 하게되는데


사실은 이미 키타 첫술뚫린날 취한 키타의 유혹에 넘어가 마구마구 여체에 쾌락과 음주를 경험해


밴드동료들과 전부 메챠쿠챠 문란한 관계가 되고 싶다는 봇치의 버킷리스트 배덕감까지 더해져 


이미 훌륭한 쓰레기밴드맨기타리스트로서 각성하기 시작한 봇치에게


둘은 노려지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료가 은근히 술찌라는걸 알고 혼자 뻗어서 음냐 니지카... 하고 있을 때


봇치가 술취한척 귀여운 얼굴로 어리광 부리면서


니지카의 모성애와 성욕 자극하면서한번만 한번만 손으로 해달라고 허리 비비고


니지카가 읏 이번뿐이라면서 만져주면 니지카쨩의 꿈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자기도 보답으로 


기타히어로의 손기술로 멈추라면서 애원하는 니지카를 먼저 보내버리는거임...


옥 오옥 거리며 잠든 료를 의식해 입으로 신음을 참지만


잔뜩 공격받은탓에 봇치를 한번 짜내긴 커녕 흥분만시켜 풀성장한 봇칭포에


아직 한 번 안갔으니까 쟤가 혼자서 할게요... 하면서 이미 잔뜩 홍수난 니지카에게 꽂아버리며


동시에 손기술로 온몸을 애무하며 속삭이는거임


니지카쨩 좋은냄새 니지카쨩 좋아좋아


이미 처음 경험해보는 쾌락과 료가 있는데 봇치쨩과 섹스하고있다는 죄책감에 퓨즈가 끊겨 


소리 참는것도 잊어버린채로 정신 나가버릴정도로 교성을 내뱉는 니지카와


아무래도 이 정도면 깨어버린 료가 그 봇치가 짐승처럼 니지카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과


들어본적 없는 짐승같은 니지카의 울부짖는 교성소리에 짙은 패배감을 느끼며


니지카를 범하고 있는 흉악한 봇치노코의 존재감에 압도당해 숨죽인채 잠든 척 떨고있는거임...


돈도 잘 빌려주는 어딘가 불안하면서 재밌고 귀여운 후배 위기의 순간마다 항상 자신들을 이끌어주는 기타히어로였던 봇치가


니지카에게 사정하는 걸 목격하고 마음이 꺾이며 이 소외감이 단순히 니지카가 범해졌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니지카를 테크니컬하고 흉악하게 함락시키는 봇치를 보며


내심으로는 자신도 따돌려지지않고 봇치에게 안기고 싶다는 복종감을 자각하면서


우헤헤...헤헤 하는 봇치에게 아무말 앉고 허벅지 사이를 벌리며 와달라고 하는 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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