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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냨, 학대) 응냨이와 키타박사와 사이코패스 조수(응냨이 학대만화 원본)
https://mobile.twitter.com/mendako_break/status/1634487479863758848
(응냨이 학대만화 원본소설임, 각별한 주의 필요)
연구소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내 집.
거기에 키타박사가 응냨이를 데리고 와서 내게 맡아달라고 의뢰해왔다.
어쩔 수 없이 받았다.
집에 데려오자마자 방안을 돌아다니면서 날뛰어 물건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어둡고 음침한 곳을 찾아내기만 하면 거기서 살기 시작했다.
"미~! 미~!"하고 기분좋은 듯 갖고 있는 기타중 하나를 꺼내
스피커에 꽂고는 폭음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지금은 밤이니까 낮에 해달라며 기타를 빼앗으니 "미~!"하고 화를 내며 들이받는다.
하지만 전혀 아프지 않다.
시험삼아 기타를 부러뜨리는 시늉을 하니 울듯이 몸을 들이받길래 힘을 너무 줘버려서 부숴버렸다.
난 "응냨이 네가 잘못한거니까"라며 그 녀석 근처에 풀스윙으로 부서진 기타를 던져버린다.
불쾌한 소리를 내며 페그가 부서지고 본체에 균열이 가서 쓸모없게 되었다.
응냨이는 그걸 주워들어 필사적으로 기타를 고쳐보려 하지만,
고칠 수 없다는걸 깨닫고는 "미... 미... 미, 미~! 미~!"하고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응냨이가 "미! 미~!" 하고 바로 내게 몸을 부딪친다.
"이 기타 당장 고쳐놔! 그렇지 않으면 키타박사에게 이를거야!"라는 것이다.
그건 곤란하지, 난 "알았어 고쳐볼게"라고 말한 뒤 응냨이와 함께 냉동실로 향했다.
"미...?"
의심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다.
아마 응냨이도 여기선 고칠 수 있을리 없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하지만 이미 늦었다. 난 기타 현을 전부 잘라내서 그걸 이용해 응냨이를 묶는다.
기타를 또 다시 부숴버렸다는 것.
그리고 그걸 구속도구로 사용한것 때문에 "히이이이잉!"하고 화를 내지만, 아까도 말했듯 이미 늦은 뒤다.
난 구속당한 응냨이의 손발을 모조리 잡아당겨서 못으로 고정한다.
한계까지 당겨진것에 의한 아픔으로 "히잉~! 히잉~!"하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해두고 밥을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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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보기 좋게 성에가 낀채 얼어있다.
건드려보니 의식은 있는듯 "히이잉! 히이잉!" 하고 저항하거나 물어뜯으려 한다.
하지만 이빨이 없기 때문에 어리광부리는것 같아보여서 하나도 아프지 않다.
난 응냨이용으로 개발된 톱을 잡고 성에가 끼어 얼어있는 팔을 뿌리쪽부터 자르기 시작한다.
"히잉~?! 삐~!"하고 비명을 지르지만, 난 멈추지 않는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잘라낸다, 얼어있기 때문에 출혈같은건 없다.
그대로 반대쪽 팔을 잘라냈다.
팔은 귀찮기 때문에 이대로 일주일 방치해서 동상에 걸려 괴사시킨 뒤
통각이 남아있는 뿌리부분을 톱으로 썰어냈다.
"히잉... 히잉, 히이잉" 하고 자신을 위로라도 하듯 숨을 고르고 있다.
난 응냨이의 구속을 더 강화했다.
그리고는 가죽장갑을 끼고, 방치되어있던 일주일동안 키타박사의 연구소로 가서
응냨이가 지금까지 일이 있을 때마다 키타박사에게 받은 기타를 눈앞에 묶어서 보여주었다.
"미?! 미~! 미~!"
"이제 팔이 없으니까 이것도 필요 없겠네"
난 손에 힘을 줘 그 기타들을 엉망진창으로 부숴버렸다.
묶여있던 기타들은 파편이 서로 뒤섞이고 현이 엉킨채 응냨이가 있는 곳에 떨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난 응냨이가 태어났을 때
생일축하 기념으로 키타박사에게 받은 기타를 눈앞에 휘청휘청 매달아놓는다.
"미?! 미, 미! 히잉~!"
그것만큼은 하지 마, 그렇게 호소하는듯 했다.
하지만 난 그 애원을 무시하고 지금처럼 이상의 잔인함으로 기타를 박살냈다.
일단은 본체를 움켜쥐고 파편이 튀어나와 위험한 상황이 된 기타의 넥을 잡아 응냨이의 복부를 후려갈겼다.
"미?! 삐?! 히, 히익?! 미~!"
울부짖으며 키타박사 살려줘!라고 외치지만 이 냉동실은 원래 연주실,
방음이 철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들리지 않는다.
뭐, 안되어 있었다고 해도 닿을리가 없다.
내가 한바탕 때려눕힌 뒤 본체와 넥이 완전히 두동강이 나자,
본체를 버리고 응냨이의 촉각(바보털)을 붙잡아 그대로 뽑아버렸다.
"미~?! 삐~?! 히익?!"
기타가 박살났을 때 이상의 아픔을 느끼며 발광한다.
그건 그렇겠지, 이 촉각이 가장 두꺼운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서 만지는것 만으로도 불쾌함을 느끼고,
상처를 입으면 죽을 정도의 아픔이 오기 때문이다.
나는 촉각의 후처리를 위해 기타의 넥을 구깃구깃 집어넣어 신경주위의 구멍을 확장한다.
신경이 망가져서 "힉, 히잉~ ><" 하고 무력하게 울고 있는 모습이 오히려 최고다.
난 기타의 넥을 빼낸 뒤 양 귀에 두개의 귀이개를 써서 고막을 찢어버리고 그 안쪽까지 상처입힌다.
또 "히익~?! 미~?!"하고 울며불며 도움을 청한다.
내가 구속구를 풀고 응냑이를 해방시켜줄 때,
그대로 잘린 팔다리와 함께 지퍼락에 넣어 주방으로 향한다.
주방에선 응냨이를 살아있는 채로 간 한뒤 튀김옷을 입히고 본체를 꺼낸다.
고온의 기름을 보기만 해도 튀겨질것 같지만,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 움직일 수 없다.
난 응냨이의 눈앞에서 팔과 다리를 기름속에 넣어 튀겨낸다.
"미~!" 하고 멈추라는듯 애원하지만 이미 무리야, 늦었으니까.
난 응냨이를 다시 지퍼백에 넣어 예비로 준비해두었던 다른 닭고기와 함께 간을 다시 한다.
그리고는 트레이에 놓고 닭고기에도 하나하나 튀김옷을 입힌 뒤, 집게로 집어 고온의 기름에 넣는다.
응냨이는 내가 튀겨지는 가라아게만 보고 있다고 생각한건지 안보는틈에 도주를 택하고 움직인다.
하지만 곁눈질로 확실히 보고 있었기 때문에 트레이에서 탈출해
조금 있으면 도마에서 나와 주방 바닥으로 떨어지려는 그 타이밍까지 기다린다.
"미미!"
응냨이는 분명하게 태도를 바꿨다.
이 자식은 순진하기만 한 바보라고, 팔다리가 없는 자기 일 따윈 제쳐두고 웃고 있다.
난 귀가 좋다, 보통 사람이라면 튀겨지는 소리가 크게 들려 눈치채지 못하지만,
난 바로 눈치챈다.
응냨이가 바닥을 향해 떨어져 아슬아슬아게 닿으려는 그 순간에 끌어올린다.
"봇치 안돼, 더러워지잖아?"
"미, 미~!"
"안돼, 용서할 수 없어. 아까 전에 날 바보취급한거 알고 있거든?"
"미, 미, 미미?!"
바보는 어찌되었든 이 녀석인듯 하다.
내가 연구소에서 키타박사가 느끼지 못한 너의 세세한 소리를 얼마나 눈치채고 있었다고 생각하는거야?
뭐, 모르는것도 무리는 아니지.
어째서 그렇게 세세한 소리에도 바로 달려나오는 키타박사의 진실이라 하면,
내가 들릴 때마다 키타박사에게 알려주고 있었으니까.
난 봇치노코와 키타노코의 보살핌도 동시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귀찮기도 하고, 한번도 나선적이 없다.
난 집게로 세번 간을 입힌 응냨이를 집어 뜨거운 기름호수에 담근다.
"미~! 미~!"하고 날뛰고 있어서 한번에 넣지 않고 얼굴이 닿지 않도록 등부터 집어넣었다.
"삐~! 삐! 히이이이잉!" 하고 너무나 뜨거워서 울부짖는다.
대충 울부짖는것을 즐기며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가라앉힌다.
가라앉는 도중에 조용해졌다.
난 다른 가라아게를 전부 담고, 응냨이의 몸으로 만들어진 가라아게를 최대화력으로 하룻동안 튀겼다.
난 전에 권유받은 해외 연구기관으로 가기로 했다.
살고 있던 집은 팔아버렸고, 연구소에 있던 봇치노코와 키타노코를 회수한 뒤 두마리가 보지 않을 때
연구소 내의 응냨이들 모두에게 독을 먹인뒤 갈기갈기 찢어 그 잔해를 연구소 입구에 줄지어놓았다.
마지막으로 난 키타박사에게 너무 만들어서 남아버렸다는 명목으로 가라아게를 주러 갔다.
일부러 식전 시간을 노렸다.
커다란 도시락을 전해주니 "히토리는 괜찮아?"하고 물어서 "지금은 아주 푹 자고 있어"라며
돌아서기 전에 그 주변에서 죽어있던 야생개체를 방에 넣고 적당히 동영상 촬영을 한 응냨이를 보여준다.
상당히 흥분했지만 아무 의심도 없이 믿으며 일하러 돌아간 키타박사를 보고 시들어버렸다.
정말로 연구소의 응냨이들을 전부 죽여버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두마리의 노코들을 데리고 비행기에 타며 일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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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연구기관에서 준비해준 고급 룸에 노코들도 생활하기 편한 최고의 환경을 만든다.
이 두마리, 이동중에도 둘이 시끌벅적하거나 내게 어리광부려서 응냨이 따위보다도 상당히 귀엽다.
일단 하던 일을 마치고 핸드폰을 확인하니 생각한대로 키타박사로부터 수백건의 전화와 LINE이 와있었다.
부재중 전화를 재생해보니 넋을 놓고 울며 미치광이가 되어서는 평소에 절대 쓰지 않는 저급한 말까지 쏟아낸다.
LINE 쪽은 몇번이고 전화 받으라는 메시지와, 지금 바로 돌아오라는 메시지가 몇건이나 와 있었다.
난 부재중 전화에 "지금부터의 활약 기대하고 있어 ㅋㅋㅋ"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LINE에는 응냨이가 줄곧 울부짖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
그리고 응냨이가 키타박사를 몇번이고 외치면서 살려달라고 하는 모습이나,
내게 목숨을 구걸하며 사죄하는 재생시간 5시간이 넘은 음성을 보내 차단당하고 핸드폰도 해지한 뒤 버렸다.
그건 그럴거다, 왜냐면 도시락 안에 들어있던건 대량의 가라아게와 내가 부숴버린 수많은 기타,
그리고 "상상 이상으로 맛이 없어서 전부 대신 먹어줰ㅋㅋㅋㅋ 책임지고 전부 먹어야돼? 넌 응냨이 엄마니깤ㅋㅋㅋㅋ"
라면서 먹지도 않고 적당히 그 자리에 써둔 감상 메모 뿐이었으니까.
자... 그래서, 그 시끄러운 쓰레기 자식도 없어졌으니 내일부터 연구가 즐겁겠군!
그날 뒤로 내 급료는 키타박사의 조수로 있을 때보다 10배 이상이 된데다
기존 노코들에 새로 니지카노코와 료노코가 새로 들어와 4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키타박사에 대해선 특별히 아무 말도 들리지 않지만...
뭐, 지금도 응낰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겠지.
왜냐면 일본 국내에도 개체수는 많아서 대체할 녀석은 얼마든 있으니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