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더락 천하제일 창녀대회.txt

ㅇㅇ(110.10)
2023-04-07 22:03:01
조회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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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락 최고 허벌보지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키타, PA상, 세이카 세 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 보지 안에 가장 커다란 걸 집어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키타가 가랑이를 벌리자 안에서 알몸의 봇치가 기어나왔다.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PA상이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알렉산디즘이 공연을 시작하여 하늘을 가르며 날아갔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한 채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세이카의 차례였다. 하지만 세이카의 가랑이 사이에서 나온건 조그만 니지카 하나 뿐이지 않은가? 키타와 PA상은 세이카를 비웃으며 손가락질 했다.

 

그러자 니지카가 유쾌하게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외쳤다.

 

“STARRY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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