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여사친이 지 남친 꺼추 22라고 자랑하길래
ㅇㅇ(168.188)
2023-04-10 13:19:26
조회 218
추천 14
무슨 흑인 만났냐고 존나 22센치 듣도보도 못했다니까
22맞다면서 계속 우겨서
손으로 한 번 사이즈 대충 어느정돈지 보여달랬더니
두손 주먹쥐고 겹쳐보면서 이만한가? 이러길래
그거면 니 핸드폰 길이랑 비슷하다고
걔 폰이 아이폰13 프로맥스인데
그거랑 비교해보라니까 똑같다는거임
내가 딱 니 핸드폰만한데 나보다 큰애들 많다니까
존나 멍청한 표정으로 주먹 2개면 22센치 안되나? 이러길래
남자 주먹도 아니고 여자주먹 두개가 뭔 22센치냐고
니 남친은 16도 안될거 같다니까
자존심 상했는지
지랄하지말라면서 여태까지 본 애들중에 제일 크다고
나보고 니 16센치 맞으면 니꺼 보여달래서
돈 주면 보여준댔더니
지갑에서 로또 5000원 당첨된거 꺼내서 주길래
노발 꼬추 꺼내서 보여줬음
흘깃 보더니 노발 비슷하다면서
만져도 되냐길래
그럼 눈감고 만지라니까
진짜 눈 감고 손으로 만지는데
얘 손이 따뜻한건지 내 꼬추가 차가운건지
좀만 만짐당했는데 발기된거임
발기되도 계속 만지면서
사이즈 거의 비슷하다고 위아래로 한 번 쓸다가
귀두 만졌는데 쿠퍼액 나온거 손에 묻으니까
내 옷에 닦길래 욕하려고 했는데
뭔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음
둘 다 갑자기 술 올라서 조용히 멍 때리다가
걔가 배부르다고 텔가서 편하게 먹재서
모텔가서 몇잔 더 마시고
난 좀 취해서 침대 올라가서 누웠는데
걔가 화장실 갔다가 침대로 올라오더니
내 바지랑 팬티 내리고
갑자기 꼬추 존나 빠는데
빨면서
이렇게 보니까 전남친 보다 더 큰거같다고
올라타서 꼬추 잡고 넣는데
씹질안해서 그런지 존나 꽉 조였음
걔도 첨에 넣고 아흥 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다가
물 많이 나와서 찌걱소리 계속 나니까 창피한지 tv틀어달랬는데
무시하고 걔 엎어놓고 뒤치기 존나 하니까 앙앙대면서 몸 가누지도 못하더라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싸려고 했는데
친구라 그런지 몸에다가는 싸기 좀 그래서 내 손에 쌌음
땀도 흘리고 같이 누워서 쉬다보니까 술이 좀 깼는데
걔가 내 꼬추 쪼물딱 거리면서
사실 전남친 꼬추 개작다고
큰거 처음 보는데 큰게 좋긴 젛네..이러고 남은 머리카락을 지키고 싶으면 영국 드웬 밀리엄스로 부터 쓰여진 이편지는 150년간 28개국 나라를 돌며 탈모의 저주를 남겼습니다. 10초안에 개추를 누르지 않으면 남은 모공조차 시들해져 남은 머리카라락이 다 빠져버립니다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