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의 벽장 안에서 개같이 박히는 미치요가 보고싶다
산밭
2023-04-26 20:38:12
조회 1624
추천 34
어느 무더운 여름, 방학을 맞이한 봇치는 그동안 쌓여있던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 벽장 안에서 밤샘자위를 시도하게 된다.
밤새도록 벽장 안에서 미친듯이 자위를 진행하다 날이 밝아버리고, 아침이 되어 봇치를 깨우러 올라온 미치요가 우연히 벽장 문 틈으로 그 장면을 목격해버리는 모습이 보고 싶다
다리 사이로 피사의 사탑처럼 우뚝 솟은 봇칭포를 보자마자 자신의 그곳이 젖어옴을 느낀 미치요가 작게 경련하며 조심스레 손을 그곳으로 가져가 자위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러다 문틈 사이로 눈이 마주쳐 놀란 봇치가 벌떡 일어서다 천장에 머리를 박고 기절하지만, 뒤로 나자빠져있는 봇치의 극태쥬지만이 우뚝 선 채 기개를 자랑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결국 참지 못한 미치요가 벽장 안으로 들어가고, 누워있는 봇치의 위에 올라타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쾌락만을 추구하는 봇칭포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모습이, 의식을 되찾은 봇치가 놀라며 떼어내려하지만, 이미 한 마리의 암컷이 되어버려 히토리의 아이를 가질 준비가 된 미치요가 완강하게 밀어붙이며 역으로 강간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녀의 유부녀 특유의 허리놀림에 참지 못하고 안에다 낸 봇치가, 완전히 이성을 잃고 역으로 그녀의 뒤에서 손목을 부여잡고 개처럼 피스톤질을 해대고, 방금 가버려 민감해진 미치요가 연속 피스톤질에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연속절정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렇게 봇치의 힘이 다할때까지 벽장 안에서 끊이지 않는 신음과 절정 끝에, 벽장 문이 열렸을 때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전쟁터. 벽 이곳 저곳엔 봇치의 아기즙이 무분별하게 튀어있고, 미치요는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범해져 실신해있는 모습이 보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