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스태리 화장실에서 개같이 박히는 pa상이 보고싶다

산밭
2023-04-29 00:11:12
조회 2211
추천 45

평소대로 학교를 끝내고 알바를 하러 스태리에 온 봇치를 음탕야릇한 눈으로 훑어대는 pa상과, 그런 pa상의 시선을 느끼고는 피해망상 풀가동 상태로 알바를 계속하는 봇치가 보고 싶다.

공연장을 청소하면서도 가끔씩 이유없이 발기해 불룩해진 봇치의 고간을 바의 의자에 앉아서 흘겨대는 pa상과, 그런 그녀의 낌새를 눈치채고 옆에서 은근슬쩍 눈치주는 세이카가 보고 싶다.

결국 봇치의 알바가 끝나고 난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세이카 몰래 화장실로 봇치를 불러낸 pa상. 의문을 감추지 못한 채 우물쭈물 화장실로 들어온 봇치의 멱살을 잡고, 그대로 변기칸에 내던지고는 박력있게 문을 잠가버리는 pa상이 보고 싶다.

난데없는 충격에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고 변기에 축 늘어진 봇치의 추리닝 바지를 내린 뒤, 본능적으로 우뚝 선 봇치의 고간을 피어스가 달린 끈적한 혀로 마구 농락하며 착정을 시작하는 pa상이 보고 싶다.

그 사이 정신을 차린 봇치가 눈 앞의 광경을 보고는 서둘러 떼어내려 하지만, 애무에 최적화된 그녀의 피어스의 자극때문에 차마 떼어내지 못하고 응 읏 하고 숨죽인 신음만 흘려대는 봇치가 보고 싶다.

결국 참지 못하고 입 안에 낸 봇치. 엄청난 양의 정액이 미친듯한 기세로 그녀의 입 안을 채워가고, 입 안의 용량을 가득 채운 뒤 목구멍 너머로 정액 주유를 시작하는 봇치와, 예상치 못한 그 양에 놀란 pa상이 목구멍을 막을 새도 없이 꿀떡꿀떡 삼켜버려, 결국 뱃속을 가득 채워버리는 모습이 보고 싶다.

길고 긴 사정이 끝난 뒤, 자지를 입 안에서 뽑아내자 뿜어져나오는 미쳐 넘어가지 못한 정액들이 바닥에 흘러내리고, 어느 새 문 밖의 바닥까지 흥건히 적셔버리는 모습이 보고 싶다.

정액으로 배가 가득 찬 pa상이 봇치를 올려다보았을 때, 미처 반응할 여지를 주지 않고 자지를 다시 입에 쑤셔박는 봇치와, 윽 커헉 하고 괴로워하며 봇치를 밀쳐내려하지만 알바로 단련된 그녀의 손아귀에 머리채가 잡혀 저항하지 못하고 그대로 성처리도구가 되어버리는 pa상이 보고 싶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잠깐 볼일을 보러 화장실에 들어온 세이카가 바닥에 흥건한 액체를 보고 그 근원지를 눈으로 좇았을 때, 변기칸 문이 열리며 pa상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부여잡고 서서 세이카를 응시하는 봇치와, 입에 가득 차 넘쳐버린 정액을 줄줄 흘리며 축 늘어진 pa상이 보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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