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붕이 더 푸드-前편
참고한 사이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occhi_the_rock&no=207739&search_head=120&page=4
https://furaba-animeseichi.b1og.jp/archives/31783499.html
b1og인데 1를 l자로.
5월 4일부터 5월 7일까지 도쿄를 갔다왔다.
이건 나의 음식 리포트 비스무리한 거지만 엄연히 일본까지 왔으면 봇치 더 락의 굿즈를 둘러보는 건 당연한 순리라 첫날에 아키바부터 갔다.
5월 4일(아키하바라)
gee-store
가장 처음에 간 곳인데 결국 여기가 제일 굿즈가 나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여기서 봇치 로고 티셔츠 2개랑 머그컵 구매.
라디오회관 3층
결속밴드 사고싶었는데 케이블타이로 못 꺼내게 묶여져 있다.
라디오회관 1층
게이머즈 3층
게이머즈 3층 진열대에서 봇치더락 노래가 나오고 1층에서도 대특집 책 판매. 1층에서 샀다.
5월 5일(시모키타자와)
1st 거리가 아닌 오른쪽으로 가자.
많은 분들이 다녀갔던 곳이다.
직진.
46ma(료카레)
11시 30분에 왔는데도 GW라 사람들이 대기를 타고 있다.
1시간 쯤 기다렸더니 의자에 앉을 수 있게 됨. 이것이 선택받은 좌!
거의 문앞까지 다왔다. 여기까지 2시간 기다림.
들어오면 메뉴가 하나뿐이다. 주문이란 말조차 하지 않는다 그저 카레 하나를 먹을뿐.
가게 서빙하는 분 엎드린 사이 찍었다.
얼음물과 샐러드. 에어컨으로 시원하긴 하지만 배고프면 샐러드 냠냠할 것.
하지만 필자는 카레를 보다 더 깊이 느끼기 위해 일부러 먹지 않았다.
카레라는 바다에 쌀이라는 섬. 이것이 시모키타자와 카레 왕좌결정전 2연패우승카레의 자태이다!
먹어본 감상: 으음 비프카레에 토마토가 있고 그외엔 모르겠다. 닭고기는 아주 부드러워서 숟가락으로 발라낼 수 있다.
잘 먹었습니다!
카레집에서 바로 왼쪽으로 가면 셸터가 있다.
악기 바꾸자.
아샤 찍은 곳인데 사람 진짜 없다. 다들 후딱 왔다 찍고 바로 가더라.
공원도 마찬가지. 사람이 별로 없다.
위에서 바라본 시점.
성지순례 옆의 집에 주인분 나와계신듯.
셸터는 17시에 개방해서 30분간 사람을 받았다. 기본 예약순 200번까지 불렀고 당일권은 예약이 다 끝나면 받는다.
true 메세지가 떠서 5일부터 -2로 캡쳐본 뜸.
라이브는 딱히 적지 않음. 기대했던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