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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사촌누나랑 한 썰

ㅇㅇ(39.7)
2023-05-12 00:17:30
조회 8886
추천 43


6년 전쯤 본인 중딩때였음.


본인은 야동 마스터라 애무하는법, 구멍 어떻게 생긴지 알건 다 알고 야동도 잘 받아보는 선구자였음. ㅋㅋ




본인 집 경기도인데 엄마따라 서울에 있는 이모집에 놀러갔음.


단독주택인데 리모델링 했다고 집들이 같은거로 갔었음.



엄마랑 이모는 엄마가 이모 옷사준다고 사촌누나 한명한테 나를 맡기고 갔음.



사촌누나는 20대 중반이었고, 와꾸는 평범했는데 꾸미는 예쁜 스타일.


대신 가슴도 크고, 목소리도 꼴렸는데 남자친구가 없다더라.



집에서 심즈같은거나 여자들하는 리듬게임 하는 거의 집순이였음.



누나는 거실에서 tv보고 있었고, 나보고 자기 방에 컴퓨터 있으니까 게임 하고싶으면 깔아서 하라고 했음.


근데 컴퓨터가 켜져있더라. 보니까 카누? 잘생긴 남자가 나와서 커피 광고하는게 계속 반복됐음 ㅋㅋ 그거만 난 존나 20분동안 뚜러져라 쳐다보고 있었음 뭔가 싶어서.


근데 누나가 들어오더니 “아 이거 화면보호기인데 ㅋㅋ” 이러면서 마우스 움직여주더라 ㅋㅋ 나는 병신처럼 아... 이러고 있고 ㅋㅋ


그러고는 자기 편의점가서 간식 사온다고 나갔음.


근데 바탕화면 보니까 폴더가 많더라.


호기심에 뭐가 있을까 찾아 봤는데 야동 폴더도 있었음 ㅋㅋㅋ


폴더에 “백인 어린 남자애” 이런게 있길래 봤는데, 쇼타야동이더라;;


그때도 이게 불법이라는게 알아서 혹시나 로리야동도 있나 ㅋㅋ 보려고 계속 찾아봄.


그러다 누나 들어오고 나는 빨리 끄려했는데 누나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었나봄.


그냥 bgm 노래소리였는데, 그게 자기 쇼타야동에서 들어본 노래였던듯. 나한테 와서 뭐하냐고 계속 묻길래, 그냥 있었다고 하니까 폴더 파일 열어본 기록 보고는 계속 모니터보고 멍때리더라.


근데 내가 존나 병신같이, 누나 나랑 할래? 이지랄함 ㅋㅋㅋ


누나 그때도 3초정도 모니터 보면서 멍때리다가 뭐?? 이러더라


그래서 나도 아무 말 못하고 눈깔고 있다가 누나가 “너랑?” 이랬음


내가 “누나도 야동 보니까...” 딱 이렇게만 말했는데


누나가 오늘 본거 진짜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함. 말하면 진짜 죽을거 같다고. 그러면서 뭐 하고싶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거기서 찐따같이 섹스라곤 말 못하고 “입으로” 라고 했음. ㅋㅋ


그러더니 누나가 이것도 절대 말하지 말라면서 내 청바지 후크 풀면서 “일어서봐” 하고는 직접 팬티까지 벗겨주더라.


노포경이라 냄새났는지 거기 씻고오라고 했음.


벌써부터 이게 진짜인가 꿈인가 생각되면서 벌써부터 존나 흥분해서 발기했음ㅋㅋ


그리고는 누나 타올로 말렸는데 향긋한 여자 샴푸 냄새때문에 더 흥분되더라. ㅋㅋ 우리집에서 쓴 샴푸는 선물세트 들어있는 “려” 이런거 아니면 헤드앤숄더 이런거만 썼었어서 그런 냄새는 처음 맡아봤음



씻고 나오니까 누나는 폴더 정리하고 있고 ㅋㅋ


나 나온거 보고 이불 위 가르키면서 “저기 앉아있어” 라더라



내가 앉자마자 누나가 와서 누우라고 하고는 손으로 껍질 내리면서 입에 넣더라


진짜 그 첫느낌이 존나 좋으면서 황홀하고 간지러웠음 ㅋㅋ


그래서 그런지 다리 존나 부르르 떨면서 입으로 허어어... 이런 소리 내고 가끔 간지러워서 흐흐 대고



내가 상상했던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음 ㅋㅋ 부드럽고 연한 느낌인줄 알았는데 혀로 핥으니까 딱딱한 느낌이 들더라.


귀두도 여기저기 핥으면서 진짜 정성스럽게 해줬음.




긴장했는지 싸지를 못하겠더라.


10분정도 누나가 빨다가 힘들다고 일어서라고 그래서 일어서서 또 5분 빨다가 힘들어서 못하겠다함.



그래서 내가 밑에다 하고싶다니까 어렵지 않게 내줬음.



콘돔도 없어서 그냥 했음.



그런데 정상위를 하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자꾸 꼬추가 죽었음;


그러다 뒤로 하자고 해서 자세 바꿔서 박는데 박자 탈줄을 모르겠더라 ㅋㅋㅋㅋ


야동에서 본거처럼 빠르게 박으려는데 막 옆으로 박고 그래서 누나가 아프다고 그랬음


그런데도 안싸져서 누나랑 정상위 하면서 키스도 하고 그랬음.


진짜 심리적 요인이 컸나봄. 계속 못싸길래 누나는 내 젖꼭지 빨아주고 내가 딸쳐서 쌌음. ㅋㅋ 쌀때 느낌은 딸칠 때랑 비슷하더라 


이불에 정액 존나 뿌려대서 누나가 그거 티슈로 치움.


그러고 나서 둘다 빨리 옷입고 누나한테 다른 남자랑 해봤냐고 물어봤음.



누나는 남친 한 명 있었고 게임에서 채팅하다 오프로 만난 남자 한명이랑 해봤다함.



그때 이후로 한번도 누나 만난 적 없음.


그후로 딱 한 번 더 이모집에 간 적 있는데 그때는 이모만 있더라.


주말인데 바쁜건지 다른남자 만나는건지 나때문에 집에 없는건지 별 생각이 다 들었음 ㅋㅋ


쨋든 그 누나 이제 상폐녀에 결혼도 못했던데 서울 어디에 자기 명의로 빌라 하나 샀다더라.


그때 생각하면 한 번 더 해보고싶음. 누나도 다시 하자면 하긴 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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