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저거 키타아빠 시선에서 보면 개꼴림
애지중지 소중히 키운딸이 갑자기 밴드맨같은걸 한답시고 2년치 용돈 가불해달라길래 그래도 딸부탁이니까...하는 생각반 곧 흥미잃고 그만두겠지 하는 생각반으로 줬더니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고작 몇달만에 공연도 하고 나름 진심인거 같아서 지켜보고있는데 애가 집에만 오면 고토씨라는 애 얘기만 하는거임
근데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아주 가관인게 오늘 라이브에서 고토씨 정말 멋졌어라던가 오늘은 고토씨가 먼저 말을걸어줬어... 라는등 고토라는 아이에게 빠져버린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딸
결국 문화제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날의 딸아이가 더이상 고토라고 부르지않고 히토리짱이라고 요비스테를 하는 모습을 보고는 어떤애인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을 해 딸에게 그 고토라는 아이와 만나보고 싶다고 하고 집에 초대해 아내와 함께 보고 안심하는거지 왜냐면 고토는 여자아이였으니까, 그것도 아주 귀여운
그런데 다음날부터 아내가 뭔가 이상해 딸아이가 히토리 이야기를 할때마다 얼굴이 붉어진다거나 소변이 마려운것처럼 다리를 비빈다거나하면서 왠지 내눈치를 보는것같아 그런아내에게 딸은 "어때 엄마 히토리짱 엄청 좋은아이지?" 하고 물어보고 아내는 얼굴이 확 붉어지며 "으..응 그렇...네"하며 뭔가 수상한 반응을 보여주지만 눈치없는 남편은 여자끼리 어디 놀러다니나보다 하며 넘기는데 그러던 어느날 간만에 일찍퇴근해서 호두과자를 사들고 현관문을 연 순간...
보고야 마는거지, 어여쁜 아내와 소중한 딸이 고토의 앞에서 무릎을 꿇어앉아 자신의 것보다 배이상은 커보이는 그녀의 칭포를 둘이서 함께 연신 핥아대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