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갔다옴
휴지
2023-05-21 20:23:48
조회 404
추천 27
일본 오랜만에 간 김에 시모키타자와 공기 킁가킁가 하고 왔음
사람도 많이 다니는데 전철도 꽤 자주 다녀서 깨끗한(?) 사진 찍으려고 10분 정도 기다렸음
쉘터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오면 한국어 안내문이ㅋㅋ
료버지를 낳은 46ma
자리가 협소해서 대기 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데도 꽤 기다림
샐러드를 먼저 주고
기다리니 치킨 카레(1,500엔)가 나옴
맛있었지만 처음에 나올 때 카레가 많이 뜨거웠던 것도 있어서 밥양 조절에 실패해서 뒤로 갈수록 카레와 밥 비율이ㅠㅠ
가게 안에 봇치 원작 1권이 있었다
아샤 찍은 주차장 벽화
점프샷 많이들 시도하더라ㅋㅋ
공원
주요 포인트만 심플하게 찍고 왔음
봇치 티셔츠 입고 온 사람도 있었고ㅋㅋ 성지순례는 처음 해보는데 재밌고 신기하고 그렇더라고
동네도 조용해서 걸어다니기 좋았음 봇붕이라면 한 번은 가볼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