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늦은 성지순례 후기

안녕하세요22
2023-05-23 23:13:32
조회 1251
추천 33

4월 2일에 첫 일본 여행을 갔음

그리고 3일차인 4월 5일에 친구랑 같이 시모키타자와에 감

생각해보니까 역 사진을 못찍었네 ㅅㅂ

쉘터 가는 길 봇치 포스터 보이길래 찍어봄


쉘터랑 시모키타 역이랑 별로 안멀더라 그리고 10분에 한번씩 사람들 와서 사진찍고

가더라





그리고 단체사진 찍은 주차장 가서 친구랑 사진찍었음

다행히 주변에 사람 있길래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못알아듣길래 머지 ㅅㅂ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여기 일본이어서 바로 파파고 돌렸음 ㅋㅋ


그리고 애니에 나온곳들 몇군데 들러주고

공원도 들렸음 여기는 쉘터랑 꽤 멀더라

그리고 사진 다 찍고 돌고 나니까 오후 2시였음 라이브 8시 시작인데 이제 머함? ㅋㅋ

그래서 료랑 봇치가 먹던 카레집가서 카레 먹음 본인 초2때 친구네 부모님이 해주신 카레 먹고 친구 방에 토한 이후로 카레에 손도 안댔는데 여기 카레는 반 이상은 먹었음 ㄹㅇ 개맛있더라 그리고 여기서 한국인 유학생 형 만나서 인스타 교환도 하고 나중에 일본가면 같이 놀기러했음


그리고 쉘터 앞에서 3시간동안 멍때린듯 ㅋㅋ



쉘터 예약할줄 몰라서 예약 안하고 왔더니 제일 먼저 와도 맨 뒷줄로 쫓겨나니까 예약 안하고 간 봇붕이들 있으면 라이브시작 한시간전에 가도 됨ㄹㅇ 예약 안한사람들 나까지 총 4명이었는데 다 한국인이었음 ㅋㅋ

예약 손님들 다 들어가고 나서 들어감 근데 안에 은근 좁더라 근데 딱히 불편한건 못느꼈음

다른 사람들 라이브 후기 들어보면 귀 아프다고 하는데 이번 공연만 그런건지 난 딱히 귀 아픈건 느끼지 못했음 그리고 본인 베이스 좋아하는데 베이스 별로 안쳐줘서 아쉬웠다..그래도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음 다시 또 가고 싶다


라이브 끝나고 나오는길에 아쉬워서 한장 더 찍었다..

그리고 쉘터에서 만난 형 한명이랑 셋이서 숙소근처가서 술 먹고 시마이침

다음에 일본여행가게되면 또 갈거같네 ㅋㅋㅋ굳이 성지순례가 아니더라도 갈만한거 같다


마지막으로 블루레이 1권 자랑하고 끝냄 1권은 어딜가도 없었는데 아키하바라 애니메이트에 딱 하나 남아있더라 바로 삼 ㅋㅋ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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