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뇌절, 장문) 뇌피셜 가득한 빛 속에서 수식 해석
참고한 번역
세줄 요약 있음
전제 : 이 가사는 키타가 썼다
가사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A+B-C)D=? 의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건데
자체적으로 해석을 편하게 하려면 {나+(B-C)}D=? 식으로 생각하는 게 편했음
원작에서 키타가 작사 시도하는 에피소드가 있기도 해서 이번 가사들은 나(키타)가 (B-C)를 통해 성장한 것들을 나타낸다는 게 내 생각이다
{나 + (기대-불안)} x 기타 = 록
처음에 연주법조차 몰랐던 키타는 주변의 기대에 불안감을 느끼고 탈주했지만
이제는 충분히 한 사람 몫 그 이상을 하게 될 수 있게 됨
여전히 기대받는 입장이지만 이제는 불안을 떨쳐내고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자신
그런 내가 기타(밴드)와 함께 하는 게 록이다
(나 + 너-시간) ÷ 기타 = 라이브
여기는 확실히 모르겠음
時間÷ 는 지칸와루 = 시간이 흐르다로 일종의 말장난인지
그대로 해석해서 너(봇치)와 함께한 시간을 기타로 나누면 라이브가 되는건지
첫 번째는 뇌절이고 두 번째도 시간이 마이너스인 이유가 제대로 설명이 안됨
(나+{세간-의사소통}) x 이해 = 아웃
원작 중에서도 거의 최신화긴 한데 (세간-의사소통)은 키타의 집안사정으로 추정
세간=일반적인 시선=공무원 부모, 의사소통이 마이너스인 건 키타 본인의 의사소통 거부(회피)
이런 상황에서 서로를 이해하려고 해도 결국 실패(아웃)한다
아직 원작에서도 안 나왔지만 후에 갈등이 해결된다면 이런 감상으로 되돌아보지 않을까
私+君はバイアス音÷無限の輪=バンドだ – 이 부분은 공식 영상을 봐도 따로 괄호 표시가 없음
그래서 私+君はバイアス , 音÷無限の輪=バンドだ 이렇게 따로 해석하기로 함
나 + 너 = 비스듬히 자른 천
바이아스가 비스틈히 자른 천이라는데 내가 정확히 그 단어를 아는 게 아니라서
대충 자투리 천들이 이어져서 하나의 옷감이 된다 이런 의미로 보면 될 듯?
소리 ÷ 무한바퀴 = 밴드
무한히 회전하는 바퀴는 서로의 성장을 돕고 그것이 돌아오는 것
초반에 봇치가 키타를 돕고 성장해서 다시 봇치를 돕는 것과 같은 멤버들 간 선순환의 관계
나누기(÷)인 이유는 단순하게 수식으로 나타내면 분모(바퀴)가 분자(소리)를 받쳐주는 모양
소리/바퀴 = 밴드로 나타냈을 때 바퀴와 같이 우리의 소리(연주)를 지탱하고 나아가게 하는 것은 우리의 선순환 즉, 결속이며 이것이 밴드다
뇌피셜 그득하게 담아서 중간에 끼워맞춘 것들 많음
세줄 요약
1. 이 가사는 키타를 포함한 멤버들의 향후 성장을 나타낸다.
2. 기 각이다.
3. 2번 쓰고 싶어서 이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