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더라디오#26 feat.키타성우 (파파고돌림)

니지카더로끄
2023-05-24 19:06:19
조회 965
추천 12



https://youtu.be/L8mHUOlAw64

 






아 이거 링크 왤케 이상하게 먹냐

----------------------------------------------------------------------------------------






0:01

아오야마 요시노의 외톨이 타임은 아~

0:08

본편 외톨이다 라디오가 시작되기 전에 아오야마 요시노 외톨이로 보내드리다

0:14

외톨이 타임입니다

0:20

여운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이

0:27

목소리의 가스가스 상태 성우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네요.

0:35

사실 이 지금 라디오를 찍고 있는 건 말이죠, 여러분도 분명 이 이야기를 듣고 싶을 거예요.

0:43

결속 밴 드라이브 구성의 다음날에 취하고 있습니다.

0:49

이젠 뭔가 추억으로 지껄이기 전에

0:54

이렇게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제 뭔가 그건 꿈이었을까? 같은

1:00

왠지 저대로 뭔가 시간이 멈춰서 뭔가 지금 왠지

1:06

다음날이 되어가는것만 같은 나만 이렇게 뭔가를 두고 땡땡이 치고 있구나~ 이런식으로

1:13

뭔가 지금 살고 있는 건지 죽었는지도 잘 모르는 느낌이거든요 여러분 도와주시고

1:23

도움 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시바시리씨입니다. 제25회를 들은 마사카

1:31

노즈시로씨의 1인 라디오가 갑자기 시작된 것에 놀라고, 혹시 자기 타국의

1:36

라디오 듣는줄 알았어요 이건 벌써 사쿠피씨중 한명 라디오 하츠미씨중 한명

1:43

라디오도 들어보고싶네요 유키씨 그렇게 생각하시죠.

1:50

[음악]

1:55

근데 왠지 한심해 그렇게 열심히 보컬한 이쿠미에게 한곡밖에 불러주지않아

2:02

없는 내가 도움을 받는다니라도 듣고 싶구나.

2:07

그러면 하세가와 이쿠미의 외톨이 타임

2:14

정말 아 벌써 끈도 걸려있어 헤드폰 끈이 좀 묶어줘

2:20

저기 작가님 거기 축구 녹색옷 왔어 전혀 그것도 안해줘 엄청 지금

2:28

걸려있는거 의자 틀리잖아 오늘은 말야 라이브 벌써 다음날이야

2:38

가라사에서 라이브후 벌써 24일이에요 이거 전달이 그러니까 빨리 하세가와

2:44

**씨 불러들여서 둘이서 라이브 이야기 많이 하려고 했잖아요 왠지 메일은 전달되었네요

2:53

잠시 후에 할게요 이 메일주소로 할께요 뭐

3:00

글쎄요, 그럼 오늘 라이브 얘기를 둘이서 뭐 하자는 건 있으니까

3:05

잠깐 그 라이브의 전좌적인 이야기를 그러면 이

3:10

하세가와 메구미의 봇치타임으로 여러분

3:16

저희에겐 어제입니다 5월 21일

3:22

결속 밴드라이브 구성을 방문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전달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3:28

또다시 대호평 대성공으로 막을

3:34

닫았어요 네 저 이 라이브 1주일전쯤부터 괜찮아요

3:42

조금 두근두근이라고 할까, 좀처럼 저 긴장하지 않는 타입입니다만, 조금

3:47

아 라이브 생각하면 두근두근 하네 이런게 있어서

3:53

근데 당일 아침에 뭐 저 9시간 잤어요.

3:59

9시간 한 9시간도 그냥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4:07

아 이제 잠에서 깨도 돼요 그만큼 잤더니 잠을 한 번도 못자고 일어나는 내가 이젠

4:12

벌떡 일어나서 오늘은 뭔가 긴장하고 있지 않으면 좋을지도 침착해 있는 나.

4:19

이러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좋아 나가려고 뭐오늘 라이브 당일이니까

4:27

약간 리허설 음원 같은 거 공유하고 있거든요 사실 스태프분들이나 캐스팅 느낌으로요, 리허설 때의

4:35

음원들으면서 아니 기대된다 라이브랑 벌써 경쾌하게 걷고있었겠네요

4:42

좀 일찍 역에 도착해서 아 조금 일찍 도착했다 이거 한 대 앞 전철을 탈 수 있다고

4:49

저기 홈에 가서 58분발 이거다 전철 탔어요 그래도 계속 라이브 음원

4:57

들으면서 아~어떤 느낌으로 움직일까 생각하면서 타고 다음 역에 도착했어요.

5:03

있잖아요 저것

5:09

저기 집합장소인 역에 가기 전까지 이 역을 통과했나봐요.

5:17

그렇군요, 저 라이브 당일 아침에 전철을 타는 방향을 잘못 잡았습니다.

5:24

그거 묘지 타임이었는데

5:30

그러니까요, 이런 중요한 날에 말이죠. 왜냐하면 좀 일찍 나왔다고 집을 벌써

5:38

여유롭고 무모하지도 않아요 라고 그렇게 9시간이나 잤으니깐 그걸로 됐지 뭐라고 저렇게 신이 나도 긴장하지도 않아요

5:44

딱히 긴장해서 뭔가 틀렸다거나 그런거 말고 심플하게 뭐 타는 방향

5:50

처음 틀려서요 벌써 저렇게 손이 떨린적이 있어요

5:57

없어요 매니저님께 아무튼 빨리 전해드려야죠 전철 타는 방향

6:03

틀렸어요 늦어버린다는 걸 정말 저 손뼉을 치며 문자를 치고

6:10

그래서 뭐 결국 그 대지각처럼 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할 말은 아니에요

6:16

늦었지만 지각은 지각인데 좀 늦어요. 게다가 그 제가 여기 역에서 그럼 주울게요

6:23

라고 되어 가끔 누군가가 들어오는 이 역에서 주운다고 해서 거기에 아마 개찰구 앞과

6:30

게 매니저님이랑 스태프분들이 일단 기다려주셨거든요 제가 오든 저든 급하니까 이제 빛의 속도로

6:38

해설을 빠져나와 빛의 속도로 계단을 뛰어올라가 더이상 로케이션 버스에 미안하다고 말하고

6:44

라고 직원분들이 말씀하시면서 타려고 했을 때 그거 스태프와의 매니저

6:51

형 없었어요?'라고 해서 제가 지각한 끝에 데리러 와주신 스태프분들과 매니저를 두고 촬영

6:57

버스를 탄다는 게 최악이에요 정말 이제

7:03

이런 일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만, 실은 말이죠, 그 빛나는 그 대성공의 라이브의 이면

7:11

그 시작에는 하세가와 이쿠미의 대실패가 있었다고 한다.

7:18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날에는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렇게 큰 실수를 한 이상 라이브

7:24

반드시 대성공시켜야 한다고 이제 여기서 실패할 수는 없어요

7:30

그러면 이제 여기서 실패했으니까 본방사수 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전환해서

7:36

그 구성을 세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경청

7:43

주셔서 다행입니다. 여기서 참회를 할 수 있어서 슬슬 들어오세요 아오야마 씨

7:51

읽다 아니 일단 읽을까 남쪽의

7:56

키루미씨가 주신 하세가와 이쿠미의 외톨이 타임이 이루어지는 전제로 씁니다.

8:03

안녕하세요 이쿠미씨는 토치기의 동향인 요시미에서 듣네요.

8:10

아오야마씨 딸기를 싫어한다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토치기의 자랑을 토치토메요 스카이베리를

8:18

토우치히메를 밀키베리를 어느쪽이나 사랑하는 꽃을 싫어하다니 아오야마씨 어떻게 생각해요 나는

8:26

하감표와 레몬우유를 좋아합니다. PS 만두는 미묘합니다. 만두미묘라는 녀석은 입을 다물어도 나는

8:34

말할 자격이 없어요 만두미묘하다고 하니까 저는 좋아요

8:39

만두 우쓰노미야 만두 진짜 맛있어요 왜냐면 저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딸기 싫었어요 네

8:46

그래서 오늘 배치 시간은 여기까지 본점으로 갑시다.

8:52

호들갑 라디오 외원입니다 [음악]

9:11

다시한번 이 프로그램은 애니메트리 더록의

9:18

최신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프로그램 오리지널 기획을 제공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아오야마 요시노가 스탭을 넣지 않고 혼자 진행

9:26

하고 있습니다. 다시 프로그램 룰을 소개해 드리면 혼자 라디오라고 하네요. 이제

9:34

왠지 혼자 라디오가 뭘까 역시

9:40

원점으로 돌아가서 모두에게도 혼자 라디오를 시켜버리고 있어

9:46

무섭습니다만, 저는 메일을 읽었을 뿐입니다. 그녀석이 나빠요.

9:58

그렇군요 그러니까 저를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10:10

[웃음] 찌질한 아이돌 그룹처럼

10:17

되겠지만 보고싶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요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10:23

상관없어요, 토치기 딸기도 지금으로서는 아무래도 괜찮아요. 현재로서는 좀

10:28

놓쳐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좀 다시 만질게요

10:34

만져집니다 이렇게 있네 딸기 나 밀키

10:40

베리 몰랐구나 굉장해 뭔가 전부 제대로 맛이 다른걸까? 아니지 않아?

10:46

대단해요 당도라던가 말이죠 대단하네요

10:54

여러분도 먹어보세요.

10:59

이제 뭔가 여운이에요 여운이 엄청나네요 여운이 엄청나고 메일도 굉장하다고 지금

11:07

벌써 하루지났습니다. 안지났습니다. 10 몇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11:12

그런데 이렇게 여러분들의 뜨거운 마음이 많이 와있는데 벌써

11:20

아마 라이브얘기를 하면 라이브얘기도 없어지네요 응 무슨말인지

11:26

모르시겠지만 라이브 얘기밖에 안 하게 되면 그래서 먼저 공지사항

11:34

라고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봇지드락 TV 애니메이션 공식

11:39

가이드북 콤플렉스 2023년 7월 3일 발매

11:44

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 기재 설정 스토리 해설 등

11:50

뿐만 아니라 총문자수 약 10만자의 초알찬 캐스트 스타트 인터뷰가 수록되어

11:56

결정판 가이드북입니다. 이미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그쪽이다.

12:02

록의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이제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아. 큰 볼륨의

12:09

가이드북이 오늘이네요 무려 서영 어떤 건지 표지 같은 게

12:16

공개된 것 같아요. 여러분 꼭 잠깐 트위터 같은 데서 저 봐주셨으면 하는데

12:23

귀엽네요, 뭔가 기재 설정이란 그런 것이 있어서 됐어요.

12:30

경우 이 표지를 보고 모두가 사용하는 이 파이프 의자 같은 거 말이야

12:36

키타의 기타나 쓰레기통도 여기에 들어가요 아니 그래도 소중하니까요

12:43

정말 잘 들어가 있으니까요

12:50

기어 소개 같은 것도 있구나. 이거 참 못 견디기 힘든 [음악] 눈썹침이잖아 아니 이거 진짜 왜냐하면 지금까지 뭐

12:58

여러 사람이 그 감사하게도 이렇게 보치자록 여러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꽤 음악을 듣습니다.

13:05

님이시거나 이런 것도 저희도 물론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인터뷰를 해오셨겠지만 지금까지 그런

13:13

것이 없었던 분도 그래 이 가이드북에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10만명

13:21

굉장하네. 우리도 흥미진진하게 읽고 싶어.

13:26

저희는 그래요 캐스트 인터뷰밖에 할 수 없으니까 뭔가 여러분 디자인 해주신

13:35

분과 정말 많은 분들의 인터뷰가 담겨있는 가이드북이 드디어 7월에 나온다는

13:42

기대된다 꼭 여러분 이거 꼭 챙겨주세요 그리고 주세요

13:49

[음악] 케롤리이고 케롤리다운 천재지만 리라

13:56

언니 이것도 말해둘까봐 CD 말해둘까 오늘이에요 여러분

14:03

부디 24일 오늘 결속밴드의 새로운 싱글빛 속으로가

14:10

발매되었습니다 라이브로 말이죠 네 저기 - 앞서 피로가 있었고

14:17

했는데 구독도 조금 빨랐고 리릭비디오도 유튜브에서 봤어요.

14:24

올라와서 타이밍이 너무 완벽해요 정말 최고였어요 이것도 꽤 좋은 곡

14:35

자켓이라던지 엄청 멋있었던 그 결속밴드같은거 웃고있거나

14:42

고등학생 밴드 조금 넘었지 1개 성장한 감이 있어서

14:48

굉장히 멋있으니까 꼭 손에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꼭 역시 현물이 있어요

14:55

그 CD가 괜찮으시다면 여러분 이쪽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뭐 그런 느낌일까요? 그렇죠? 소식

15:03

일로서는 그럼 메일 읽어줄까?

15:13

글자수가 대단해 하나하나인 여러분들도 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제 큰일이네요 스테이플러로 닫고

15:21

되어있는거야 1개로 묶이지 않아서 메일이 너무 이렇게 덥네 무거운 좀 대독

15:28

합니다 대독이라니 뭐야 모두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선

15:34

고양이 육구님께서 주신 결속 밴드라이브 구성

15:39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하세가와 씨의

15:46

압도적 가창력과 멋있기부터 귀엽기까지의 완벽한 퍼포먼스 바로

15:52

키타짱 그리고 사쿠상의 쿨하고 힘찬 노랫소리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텐션감

15:59

저거 조상 그리고 스즈시로상의 건강하고 태양처럼 밝은 노랫소리와 회장을 한층더

16:06

흥을 돋운 MC 거기에 있던 것은 사이카짱 그리고 아오야마씨 등장시의 실루엣으로 기타를 들고 있다.

16:12

것을 알게 된 순간 회장의 고함소리와 링크하듯 고동이 울리고 있었습니다.

16:19

혹시나 하면서 시작된 구르는 바위군에게 아침이 내리는 그 설마에 응답해

16:25

주듯이 아오야마씨의 기타에서 그 인상적인 인트로가 흘러나왔을 때는 그저 눈을 부릅뜨고 놀라고 그 광경을 보고

16:34

듣는 것밖에 할 수 없었어요 중간에 기타 솔로도 치는 걸 들었을 때는

16:39

외톨이라고 중얼거리면서 눈물이 뚝뚝 흘렀습니다. 거기에 있었던 것은 실수입니다.

16:44

아닌 기타히어로인 고토 혼자였습니다 아오야마 요시노 고토 혼자 천재 외에도 애드리브

16:52

에서 들어가는 그 밴드나 별자리가 되면의 병목주법 등 원작의 열을 그대로 라이브로 재현하고 있으며

16:59

방송에서 보고 있어도 마치 공연장에 있는 것 같은 열기를 맛볼 수 있었고 신곡의 빛 속에서도 푸른 봄과 서쪽 하늘도

17:08

각자 멋짐과 풋풋한 청춘을 느끼게 하는 에모함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하세가와 씨의 노랫소리

17:15

너무 좋죠, 심지어 2024년 봄 극장판 총집편도

17:21

극장음향에서 보츠자르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서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요 아~ 벌써 이대로 쓰다보면

17:28

한 권의 책이 완성될 것 같아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7:33

두번째 두번째 이번에는 멋진 라이브를 들려주셔서 결속밴드 여러분들 라이브에 관여하고

17:40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꼭 현지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덕택

17:45

을 쌓고 지내려고 합니다. 그럼 여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더위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17:51

하지만 여러분 충분히 몸 상태에 주의해 주세요. PS 아 라이브 후에 케롤리다

17:57

님이 올려주신 4명의 그림 그거 굉장했죠?

18:02

다 말해준 이거 이제 그래 총괄이야 모든 여러 부분의

18:08

다행이다 다행이다 정말 반대로 반대로 뭐부터 말하자 정말이지

18:15

전에 일단 수고했어

18:23

뭐라고 해도 수고했어요 아니 수고했어요 정말 뭔가

18:29

우리 일은 매일 다른 일을 한다

18:35

하지만 매일 다른걸 하는 비슷한 날들이었지만 라이브 리허설 기간은

18:42

같은 곡을 계속 연습하는 거 아니야 뭔가 그런

18:48

기간이라는 게 이 일을 하다 보면 별로 없기 때문에 뭔가 점점 더 리허설을 거듭할 때마다

18:54

으로 뭔가 진화해가는 모습 같은 것도 대단하고 뭔가 일상에 당연하게 있었던 리허설 기간

19:02

그러니까 말이야 끝나고 내가 말하면 자 이제 그

19:07

레스폴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가?

19:13

라던가 그래 라이브의 리허가 없어.

19:19

아니 나는 사코코 라이브 지난 한달동안은 특히

19:24

근데 이 라이브 한다고 하니까 정말 계속 결속밴드 곡 듣고 있었어.

19:32

그렇겠지 외운다는 것도 그렇고 역시 좀 어떻게 할까 하고 익숙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아서 정말 이동하고 있을 때

19:40

계속 듣다 보니까 별로 안 듣는 건 아니지만 여기서부터 저렇게 마냥 재생할 수도

19:48

글쎄 뭔가 이걸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그런 일들이 벌써 그 날들이

19:55

끝났다고 하더군요 상실감이 대단하다


20:03

외롭구나 그것도 너무 싫어 뭔가 1주일 아직 그런가 이 기간 이

20:10

라디오가 방송될때쯤이면 아카이브를 볼수있으니까 볼수있겠죠?

20:17

한 번이라도 돌아올 수 있지만 뭔가 신기하고 약간 아카이브 영상

20:23

봤는데 뭔가 자기들이 아닌것 같았던 너무 멋있어서 나 아직 아카이브는

20:30

제대로 아카이브에서 제대로 본 건 딱 한 군데뿐인데 왜 그래, 아니 보지 마

20:42

나도 소매같은데서 보고싶었는데 역시 그전까지 노래부르기만해도 그후 티셔츠

20:48

옷도 갈아입을 거니까 조금 있으면 저는 분장실로 돌아가서 옷도 갈아입고 메이크업도 하고

20:54

근데 정말로 그 TV학원에도 모니터가 켜져있어서 거기서 좀 어렴풋이 보고

21:00

하면서 곡 듣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 제대로 못 봐서 그래요, 이제 좀 보고 싶어서

21:07

벌써 울었다 어제오늘로

21:13

눈물이 났어요 정말 고마워요 대단해요 아냐 당신 대단해요 고마워요 아직도

21:22

1년 안됐잖아요 기타 안 쳤어요 8월부터 1년도 안되서 그런데 뭐가

21:31

대단하다고 여러분들 저기 아오야마 씨 앙코르까지 무대 위에 안 올라왔거든요

21:38

믿겨지세요 진짜 왜냐하면 이게 뭐 잠깐 MC로 한번 나와서

21:44

왠지 모르게 이렇게 회장 이런 느낌이라는 걸 알고 나서 저걸로 나오는 거랑 뭐에

21:50

도 모르는 상태에서 앙코르 나오는 이미 천양지차입니다 정말 이건 이제

21:56

엄청 긴장했어 왠지 모니터로 그야말로 손님의 뒤통수를 볼 수 있어

22:01

하지만 이제 날이 아니야 전혀 아니겠지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

22:08

부스스 모니터에서 뭔가 회장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말이야 나도 그 뒤로 머리를 보고 있었는데, 좋아 이것저것 봐두려고 생각하고 있었어.

22:14

하지만 저 전혀 상관없어요 전혀 달라요. 게다가 역시 이렇게 여러분은 관심이 많아요.

22:22

을 연습하라고 여기서 한다는 것도 몰라 확실히 그래 청춘 콤플렉스를 할 수 있다는 것 밖에 다들

22:29

상모르는중에 나갔다왔다고 생각해 정말 고마워 잘 손떨리지않았어

22:36

그 전에 말야 아니 벌써부터 가슴이 철렁철렁해 정말로 기억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22:42

뭔가 굉장하다니 사실은 더 고토 1명

22:48

그래서 이런 거 하고 싶었다는 게 있었는데 아무것도 못 했어도 그러니까 반대로 그게 이제 더 이상

22:55

고토오 혼자였을지도 모르는 뭔가 표현의 끝에 있는 라이브는 그랬구나.

23:01

대단하다고 생각해. 굉장히 혼자라서 다행이야.

23:06

정말 뭔가 나갈 차례로 말하자면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말이야.

23:12

곡 말이야 아니 - 너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고토오 히토시

23:19

대단해요 고마워요 정말 훌륭했어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23:26

하세가와 이쿠미씨 이제 온스테이지

23:32

곡 보컬이네 보컬이니까 뭐 토탈

23:39

16인가 다 합쳐서 그 중에 13곡을 그렇지, 하게 돼서 그래

23:46

그래 첫 번째 곡은 외톨이 도쿄라고 예상했던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23:52

꽤나 사세뜨리 예상하는 사람 트윗이나 나 봐봐 [음악]

23:58

외톨이 도쿄 첫 번째 곡인 사람 역시 별로 없었어.

24:06

저것은 꽤 말야, 뒤에서도 어떻게 할 것인가와 같은 것 같아.

24:12

라이브의 첫 번째 곡은 새로워서요.

24:18

뭐 역시 이렇게 첫 번째 곡에서 인트로라든지 전주라든지 아무것도 없이 시작합니다.

24:25

있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 같아.

24:35

노래 시작부터 시작하는 저 배짱이라도 저게 역시 제일 멋있어

24:45

굉장했어. 손님의 벌써 뭔가 땅울림이었어.

24:50

완성이 아닌 땅울림이니까

24:56

와 같은 전혀 할 수 없지만 이어폰에 끼고 나와 있으니까 역시

25:01

그걸 전부는 들릴 것 같지?

25:09

굉장했어 그래서 말야 나 그 두번째 곡 중간인가봐

25:19

결속 밴드입니다' 이런 데 기타랑 고독에 들어가기 전이나 이제 저기서 보통

25:26

에게 사랑에 빠진 모두 말야, 이젠 아니 벌써 뭔가 전의 일이야.

25:33

가진 자록일 때 인스타에 꼭 사랑 보컬이라고 써주셔서 그래서 저는

25:40

하찌 사랑 보컬이 되려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에 굉장히 멋있게

25:46

죄가 많다 아 죄가 많다 [웃음]

25:53

정말 그것도 좀 나는 목표 키타짱도 무자격하게 사람을 사랑에 빠뜨린다

26:04

매료되어가는 인간이니까 굉장한 키타짱이었지 당신 내가

26:11

당신 이상한거 이렇게 말야 난 괜찮아요 그

26:16

지성이 이것도 있어서 말이야 정말 하세가와씨가 키타의 목소리를 하고 있는지

26:22

아직 듣는 한 믿지 않는 듯한 코멘트를 본 적이 있어. 나는 그래서 그래.

26:29

대단한 나도 좀 코멘트 힐끔힐끔 보다가 굉장히 키타짱이었던 것처럼 보면 그렇구나.

26:36

기쁘다 다행이라고 생각해 왠지 처음이야 레코딩 같은 것도 그 키타

26:44

제대로 된 노래 작업이 시작되었을 때를 생각하면 뭔가 대단한 키타짱으로서도

26:53

이쿠미가 점점 이렇게 파워업 하는 모습 같은 걸 알게 돼서 특히 신곡

27:00

이 얼마나 끔찍해 완전 짜증나는지 그 곡 끔찍한데 제대로 키타가 파워

27:07

올려서 부르는 거야 [음악] 그냥 여러가지 노래를 잘해서 이제 그냥

27:14

그래도 빌어먹을 메에노 같은 것도 있는데 거기에 굉장한 키타가 있어서

27:19

너무 기뻐져버렸어

27:24

기뻐져버렸어 누굴까 정말 이것만은 그렇지만

27:30

저희 결속 밴드의 캐스팅이 된 유일한 단점이

27:36

결속밴드 라이브 못보는거 그런거 여러번 말했던 나도 보고싶다고 보고싶었어

27:43

단지 나에게도 말이야 우리들의 이

27:48

팀에는 굉장한 역전의 음악 경력이 대단한 사람

27:53

우리가 많이 붙어 있잖아요 그런 말이죠 왕자들이 말이죠

28:01

울었다고 삼촌 울고 계셨다니 기쁘다며 여러 현장을 경험해왔고

28:09

그거야말로 이건 애니메이션에 부수된 작품이었지만, 그렇지 않아. 음악 한 줄기

28:14

이런 벌벌 분들 중에

28:20

눈물날 정도로 좋은 라이브였어 기쁘지 정말

28:37

쓰고 있다고 하는 것을 열고 있다 라고 되어 그것에 대해 정말로

28:43

그 축 시점에서는 아마 캐릭터를 쓰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28:51

네 하면서 우리

29:00

바로 저장한 심야에 다같이 저장했대

29:07

그러니까 그렇게 관계자분들도 많이 와주세요.

29:13

있었어요 음악 주변도 그렇고 캐스트님 이런 거 하면

29:20

우치다씨 오셨는데 못하신거잖아요.

29:27

우리말야 누가 누구냐고 가족외에 모르는 내가 불렀어

29:33

이외에 모르시나요? 다시

29:40

읽는건 내가 그 자리에 있어서 그 인사를 했었는데, 비에 관해서 나 없는 곳에서 모르잖아 미안해요.

29:48

엄마라고 하는데요'라고 인사하러 갔다가 라이브 후에 여러분 앙코르 MC를

29:56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리멸렬하거든요 뇌속은 잘 모르겠어요



30:02

유일하게 기억나는게 이쿠미 낳아줘서 고마워요 키워줘서 정말이라고 한것만은

30:10

왠지 기억해 아니 이제 정말 흙으로 돌아가고 싶어 지금 당장 싫어한다는게 뭔가

30:18

좀 또 다른 얘기지만 이건 뭐였지 세이그라 카나의 잡지

30:23

근데 각각이 우리 셋 사유미와 사쿠가 자요피에 대한 뭔가 인상이라는

30:30

라고 생각하는거라던가 그거 각각 다른사람에 대한거 있었잖아 저것으로 모두가 뭐

30:35

나에게도 한명씩 코이쿠미씨는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을 이야기해주는 잡지를 말야

30:41

왠지 엄마 불러줘 뭔가 정말 다들 진짜 자기 딸한테 좋은 말 하고

30:49

주고 있어 울었다고 모두 울고있어

30:54

응 눈뜨고 기뻐 그래서 기뻤다고 생각해. 그런 정말 나도 이제 뭔가 그 부모님 뭐 좀

31:03

그 관계되어 버린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같은 자유롭게 해 주세요 같은 때에 부모님께

31:09

가서 좀 진짜 통곡해버리네 일단 뭔가 이때는 아마 보통 그

31:16

높은 사람부터 인사하러 가는게 무조건 좋겠지만

31:23

[음악]

31:29

지금 이름을 말하려고 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는

31:35

완전 우리 언니는 다 같이 뭔가 요피 언니네 이런 게 아니라

31:40

나의 그 언니의 이름으로 모두 불러줘서 내가

31:46

부르는거지?

31:59

나도 무지무지하게 할거야 그거 친구동생이름같은거도 말하고있는데

32:05

이거 생방송인 것처럼 좋았어 그 정도니까 그 나도 이쿠미

32:12

의 가족에 대해서 굉장히 친근감이랄까, 자신의 이런저런 친척같은 기분에

32:19

되어있고, 이쿠미도 우리 언니를 벌써 뭔가 굉장히 가까운가 벌써 가족

32:25

같은 것이 거기서 완성되어 있어서 나만 있지는 않지만 말야.

32:33

그렇게 해서 이런 관계성이 될 수 있었던 게 저는

32:39

기쁜 거야 기뻐 친구들과 결속 밴드 캐스트들 모두가 뭔가

32:47

그런거 말야 뭔가 선을 넘은 잠깐만 기다려봐

32:59

빼고 도와 그만둘까

33:06

기쁘네요. 메일이라던가 부르지 않는 우리들

33:12

언제 얼마나 말했니 지금 얼마나 말했을까

33:17

간단한 메일도 와있어요 좋아요 토미상 고마워요

33:27

문자 고마워요 동그라미 아니 이 기분이 될거야 완전 알아요 하지만

33:33

굉장이 전해져. 이제 뭔가 이제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했겠지? 고마워.

33:41

고마워 나도 고마워 정말 내가 고마워 정말로

33:50

라이브는 정말 리하랑 완전 달라

33:56

역시 손님의 뜨거움 때문에 뭔가 이렇게 여러분 대단한 매너라든지

34:02

근데 라이브 하우스 매너 같은 거 되게 지켜서라도 즐기고 여러 가지 콜이나

34:09

아 그렇게 라이브를 만들어가는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요.

34:16

카이쿠미가 그러니까 절대 리허설이나 손님이 없다고 하지 않아

34:21

부추김이나 손님의 열을 받아 이쿠미씨의

34:27

열도 오르고 있는 것 같은 것이 벌써 뭔가 나 그래서 보다가 그만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34:32

청춘 콤플렉스라던가 이젠 어이도 없었던 그저 두 손을 주먹으로

34:40

하고 계속 보고 있었어 아니 근데 정말 다 끝난 청춘

34:45

콤플렉스도 있고 그래서 들어갔을 때 모두가 거기 있어줘서

34:50

스태프도 매니저도 모두가 거기 있었던 거기에 있어줘서

34:57

기뻤어 다행이야밴드 여러분들도

35:03

너무 더워서 핫했어 정말

35:10

굉장했죠 상냥하더라구요

35:16

하지만 저는 꽤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해 버리기 때문에 역시 거친 악기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35:23

생긴 사람 엄청 무서운건 이제 처음에 제일 먼저 떠돌아다니는거야

35:29

밴드 맞췄을때 아무말도 못해도 그야말로 바모스의

35:35

이쿠모토씨 이쿠짱 이쿠짱이라고 부르는데 부르고 있어요 이쿠모토씨

35:41

굉장히 친근하고 모르는 것이나 뭐든지 물어보고 싶은 뭔가 그

35:47

초킹이라고 해, 뭔가 기타 치는 법 같은 것도 뭔가 손동작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고 하기 쉬울지도 굉장히 가르쳐줘.

35:55

주시는데도 미치겠네 미치겠어 정말

36:03

끝났지만 뭔가 점점점차 역시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일지도 상냥해진다던가

36:09

기뻐지니까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좋은사람이야 한달정도 리허설 해왔는데 말야

36:16

이쿠미씨같은데 34회4자체는 그래

36:22

엄청 많이 한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러니까 뭐 그래도 정말이지 첫날이니까 말야

36:28

비교적 많이 돌리거나 했던 귀신 체력도깨비가 있는 귀신이 나와서

36:36

근데 밴드 멤버가 얼마 안 되는 것 같아.

36:43

외워서 연주해 정말이야 나 한 곡 당기는 것만으로 왠지 벌써 손가락 가죽

36:49

넘어가지 않을까 했는데 여러분들도 드럼은 전신운동인데 그래 그

36:57

덧붙여서 그렇게 말씀하셨지 끝난 후 뭔가 청춘 콤플렉스

37:03

끝나고 와~ 방송분들은 능숙하게 굴러다니셨으니까 소매를 걷어붙이는 순간에

37:08

이젠 무리다 움직일수 없다니 그래 캇츠씨라던가 텐션

37:18

너무 올라와서 보고싶은 스킵인류중에 제일 잘하는 립이 스킵인

37:24

달인 정말 악기 치면서 말이야 믿을 수 없는 나 저거 보고 분장실에서 잠깐 해봤어 북쪽을 들고

37:31

하면서 스킵 해보니 평범하게 넘어졌다 위험하다 같은 레스폴 부러진다

37:37

근데 이상했는데 평소에는 정말 평온하고

37:43

그런 것 같은데 기타 들고 무대였다든가 이제

37:48

표변이군요. 대단하네요. 밴드맨 모두 결속밴드였던 대단한 밴드였고요.

37:55

타요

38:00

현지의 아 확실히 역시 전달로

38:06

방송 엄청 상당수 봐주셨을까? 얼마나 보고 계셨는지...

38:12

알아요 전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는지

38:19

여기에는 올리지 않을테니 가르쳐 주시겠어요 실시간으로

38:25

아 어제의 어제 시점에서

38:32

어느 정도냐면 음, 분명히 말할 것이다

38:41

비유하자면 이미 말하는거야 엄청 비유하고 싶어 비유하는거 서툴다고 스스로

38:46

너무 못하는거 컵받아서 종이컵같아요

38:53

너무 좋은 컵 받아서 최악이에요 좀

39:00

[음악]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숫자였습니다.

39:06

보내주신 방송에서 보신 분도 있고 그 종이컵 같은 프로그램 보고

39:13

주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오야마씨의 방송에서 말이죠. 네, 잠깐 저도 보내주셨을 때 고마워요.

39:18

생일선물 받고 목 둘다 썼는데

39:24

목에 좋은 그 뭐랄까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그래 뭐 나 그 본방사수

39:30

계속 열때마다 쉬쉬했어요 확실히 저렴한 이쿠미랑 둘이서 같이 사쿠토 사유리 둘이

39:38

둘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놓여 있던 책상 위에 그러니까 메이크업 언니한테 꼭 신어라

39:44

고쳐줄 테니까 메이크업 싸이 이거 챙겨주세요 하면서 사서 쓰던 그거 고마워요

39:51

실질적으로 그 퍼포먼스는 아오야마 요시노의


40:00

엑기스가 들어있다는 거죠 간기능

40:05

요시노 추출물이 들어간 퍼포먼스였다는 것 조금 그래.

40:16

역시 그만두자니 나 라디오에 적합하지 않은 것일지도 그건 맞지만 다행이야

40:22

다행이다 그럼 잠깐만 현지

40:28

참전 용사 아저씨 Z하네다에서 열린 결속 밴드라이브 구성 현지참전 해왔습니다. 이제 모든것이 최고로

40:36

뒤쪽이었는데 그 공간에 넣은 게 정말 행복했어요 특히 앙코르에서

40:42

유키가 기타를 들고 등장했고, 구르는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를 연주하면서 불렀을때는 여러가지 감정이 북받쳐 올랐습니다. 아직도

40:48

보사노오 그리고 유키를 좋아하기 때문에 3개월이지만, 요 근래의 활약이었던

40:55

생일 라이브 그리고 당일 Zepp 카드만 적힌 트윗 후반부 기타 솔로 부분에서 완전히 터져서

41:01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나고 촉촉해요. 예비양 그리고 결속밴드 여러분 정말 오~

41:08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시간 그리고 경험 감사합니다 역시 라이브하우스는 그

41:16

올스타에서 꽉꽉 채우자 멍멍이 뒤쪽이라니, 전혀 무대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41:22

글쎄 점점이 있는게 아니야 있는게 아니라서 뒤쪽에서 전혀 안보여

41:27



하지만 뭔가 좋은것 같은게 있어 역시 공기감이야 같은 여기에 있는것같은데

41:37

뭔가 굉장하네요. 보츠자록 너무 좋아하는 결속 밴드 팬 여러분의 이제 뒤통수

41:45

안에 쏙 보이는 모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

41:51

좋구나~ 보러가고싶었구나 정말로 보러가고싶었다.

41:57

부러워 왜 못보겠어 정말 그렇게 현지참전 못해요 우리 평생 못해요

42:04

야 평생 이건 이미 정해진거야 덩달아 똥꼬야

42:14

결속 밴드 밴드 띠 여러분에 대한 감상도 오고 있습니다 오니가시마 타로 입니다

42:21

여러분의 퍼포먼스 정말 훌륭했는데 여러분에 대한 소감 메일은 산더미처럼 와있냐고

42:27

그래서 저는 밴드띠 여러분의 팔에 대한 메일을 보내드리고

42:32

뭐 연주할 때 받아들이는 팔 혈관 에로잖아 너무 멋있겠지 나도 저런 팔에

42:41

되고싶다 키워드 팔의 혈관 에로따위 나

42:49

되게 뭔가 음악에 정통한 분들로 정말 그

42:54

연주할때의 어쩌고저쩌고 이 리듬의 길이가 기술이 라는 메일을 지금 읽습니다.

42:59

되는 줄 알았는데 솜씨라고 하니까 솜씨를.

43:05

혈관이 암 얘기였다

43:14

정말이지 좋지 정말 그건 그렇고 영상으로 보고 싶은 거지 진짜 일단 진정하고 그건

43:20

그리고 보고싶은 밴드 멤버들만의 카메라를 줘 각각의 원샷 전부

43:27

전곡 갖고싶어 정말 갖고싶다고 전해주는거라면 특히나 말야

43:33

빠져있는 곳 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 버리는 거야 역시 슬프지만 그러니까 그 사실은 이 뒤에서 하고

43:41

베이스의 슈퍼테크나 이거 손가락질하는게 아니야 빅댄더나 드럼

43:48

그림 이런 리듬이였구나 아참고로 뒷이야기

43:55

오프닝 내가 등장하기 전이라고 할까 그 시작

44:00

약간 밴드 멤버들이 약간 리듬 같은 거 하다가 그게 멈춰서 제가 혼자만

44:06

노래하기 시작한다는 곳과의 음악과 그리고 그 밴드의

44:13

각성 기타 직전의 멜로디 조금 뭔가 좀 어두운 뭔가 좋은 느낌의 곡

44:19

나오고 있었는데 저기 2개의 멜로는 정말 리허설 할 때 여기 뭔가

44:25

하자구 이런 느낌 이거 멋있잖아"

44:30

이러면서 다 된 거야 원래 따로 그거 해요 그런 게 아니라 리허설 중에 그때 입남 씨

44:36

이런 것들도 오셔서 어떻게 하면 멋있으니까 뭐 여기 껴야 되나 이런 느낌으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기타로 하거나

44:42

하면서 음악하는 나는 그냥 가만히 있는것처럼 일단 할수있는게 없다 무슨말인지

44:49

도 전혀 모르겠지만 완전히 나를 두리번두리번

44:56

두리번두리번 점점 멋있어지고 있는 것 같았으니까

45:02

저런 음원이 아니었구나 맞춰봐 아 지금 멋있잖아' 하고 잠시만요 이제 나

45:09

지금 그 느낌으로 하고 있으니까 좀 잡고 있으면 지금 들려주세요 이러다가 이걸로 하자고 그냥

45:15

하고 있었어 대단하지 프로야 프로네 정말 크로스

45:21

게이라고 생각했어 거기까지 가고싶으니까 이쿠미씨꺼야

45:28

보컬로 말야, 이제 여기 왠지 엄청 샤우트하고 싶어져서 그런 것 같아.

45:34

저도 벌써 기타솔로 바꿔버렸다던가 익숙해지려면 앞으로 몇년이 걸릴까요?

45:42

정말이네요 멋있네요 정말 프로분들 멋있어요

45:48

저번에 연주해주셨던 여러분들도 정말 멋있었는데 이번 분들도 이제

45:53

최고로 멋있었어 그럼 이쿠미씨도 불러달라고 모처럼

46:01

그러니까 이것도 2장 있어요. 대부분의 메일이 스테이플러거든요.

46:07

대박이에요 여기 천연펌 클레이가게에서 받았어요

46:12

결속 밴드라이브 구성 전달로 참가한 이쿠미씨가 멋진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46:18

휙 떠나면 바뀌듯이 등장한 것은 정말 사박사박.

46:23

네 어깨너비에 시크한 검정색 의상이 스트라이크에요

46:29

의상 맞출 때 같이 있었는데 대형 덜컹덜컹 정말 최연소인가 의심할 정도로 색기

46:37

장난 아니었네요 료상이지 엄청 선보인 카라카라는 속삭이는것같아서 그거

46:42

그러면서 힘찬 노랫소리와 뛰어난 안정감으로 그야말로 양이 부른다고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46:49

멋있게 다 부른 얘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MC에서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텐션으로 무리해서 그것에 관해 말하고

46:56

정말 다들 똑같은 말을 하는 것 같은데 너무 귀여웠네요 응 이런 사쿠짱 처음 봤어요

47:02

갭에 뇌가 걸려들던 이제 메롱메롱입니다 멋진 퍼포먼스였습니다 또 뇨피의 악곡 피로 후 MC 파트에서 영원

47:10

의 후배 사쿠짱이 다녀오면 무대로 향하는 킷피씨의 등이 너무 멋있었다고 존경하는 눈빛으로

47:16

요피를 보고 있는데다가도 멋있는 카메라 앵글이거든요. 그랬거든요. 이 두 분의 관계성이 진심으로 너무 좋아요.

47:23

이것이 후배가 진심으로 동경하는 선배의 등뒤에서 정말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47:30

결속 밴 드라이브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행복한 시간을 주신 캐스트 여러분 결속

47:35

밴드 여러분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맞아

47:40

울타리에 관한 이야기는 그날의 작품은 저것이 무엇이었는가 하는 논의를

47:46

과거 제일이었지 나도 모르지 저런 계책 최고 제일이야 뭔가 서서히

47:53

들떠있지?

47:58

같은 직전의 곡이 뭐가 나쁜 곡을 부른 후에

48:07

라던가 아직은 그렇지만 카라카라를 해서 멋있다

48:14

이러면서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강아지 같네 텐션

48:23

올라가는 아이였지만 강아지가 되어버리는구나 벌써 빌려줬네

48:29

저것 대단한 분장실에서도 웅성거렸다

48:42

절대 안 되지만 다이브 같은 기세

48:48

해도 이상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잖아 확실히 그 정도지 제일 즐겼던

48:55

그 환경이 상당히 강하지 하트가 아니 정말이지

49:05

확실히 이렇게 손님으로서 아마 울타리가 제일

49:11

무대소매에 있는 시간이 길었을지도 언제 내가 무대소매에 가도 울타리 꼭 있을거야

49:16

완전 완전 완전 완전 신나는 놀이도 라이브 키즈 같이 했고 자기가 정말 오늘 오타쿠

49:24

그랬다고 했고, 왜냐하면 끝난 후에 뭔가 제가 은테가 자 같은 얘기를 하고

49:30

다라사마 갖고 싶었던 거야

49:37

5가지 색상이 있어보고 싶은 컬러

49:43

굉장히 상당하거나 음악을 좋아하는 탐색이라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49:50

즐거웠을까? 굉장히 신선했다 정말

49:55

다행이다 저런책을 볼수있어서 왠지 이득이네 정말 그건 팬들의


50:02

사람들도 꽤 본 적 없는 모습이 아니었나? 정말 앞으로 뭐지?

50:13

신곡이야기도 하고있어요 오모리 무료의 유혹에 지지않는씨입니다

50:18

결속 밴드라이브 구성 전달로 봤는데 정말 정말정말 최고였어요 이제 어휘력

50:26

좋았던 점은 수없이 많지만 여백이 부족해서 하나로 묶겠습니다 역시 신곡 빛속으로가 터무니없이 좋아서

50:35

뇌가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다음날에 이것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제 계속 빛속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빛의

50:43

안에 대해서 궁금한 게 두 가지 있는데 여러분은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인상을

50:49

잡으셨나요? 또 맨 마지막 꼭지점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만 키타짱과

50:57

양산 이외의 목소리도 들어있는 것처럼 들립니다. 실제로 어떨까요? 다르다면 부끄러움

51:03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부끄럽네요 갑자기 더워져서 모르겠어요

51:09

조심 하시고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그래요 그럼 빛속으로의 이야기 좀 부탁드릴게요

51:16

처음 들었을 때도 괜찮아. 내가 처음 들었을 때는 또 약간 가사가 그래.

51:22

아마 그 처음에 키체크 이런 거였으니까 아직 다 완성되지 않았어

51:27

단계에서 약간 가사를 받고 있어서 제일 좋은데 아니더라고, 그렇지, 그렇지

51:35

세상에 하나도 안 나온 가사 그렇게 안 알려주는데

51:40

궁금한데 거기는 아 근데 뭔가 그 뭐랄까 후렴구가

51:49

대단한 직구랄까, 뭐 나 라이브 MC에서도 말했지만 이 시간

51:57

이 장소를 마치 헛일이라든가 이런 구절 이 노래 정말 좋아하는 소리라든가 저게

52:05

뭔가 대단한 직구였으니까 마음을 담기 쉽고 정말 그렇지.

52:10

좋아한다는 말은 굉장히 많이 삐치기 쉽지만 저런 직구로 가도 좋아요.

52:16

왜냐면 역시나 이 Zepp파야첫 선을 보이기 위한 가사야

52:24

그럼 정도 생각했어 그래 거기서 처음으로 여러분들이 들어주시는 게 그

52:31

장소에서 이 가사로 정말 뭔가 마음이 더 들어가고

52:36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너무 좋았어 정말 좋지

52:43

어떻습니까? 또 하나의 질문

52:50

근데 기본적으로 결속 밴드 곡은 부르는데

52:56

확실히 뭔가 좀 다른 목소리가 들려온 것 같은 그거

53:03

아 실은 당신 아오야마씨입니까?

53:11

잠깐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네

53:16

당신은 이 결속밴드의 신곡 빛속으로의 마지막 혹시 노래하고 있었나요?

53:30

네 [웃음] 맞아요 이거 되게 첫 시도네

53:37

네 세상에 정말 이건 맨 마지막 코러스

53:43

결속 밴드 전원이 부르고 있어요 국내인가요? 이거 대박이에요 잠깐 저 처음 들었을 때

53:51

눈물이 날뻔했어요 이해해요 모두의 목소리를 듣고 마지막이었을까? 어떻게 되는게 그러니까

53:59

애들이 합쳐진 곳이라든가 들었는데 뭔가

54:06

뜬 라이브가 아 분명 뭔가 스탠드가 세워져 있어서 2시간 거리에

54:12

음.. 드럼이 있는 안에 마이크가 있어서 여기서 분명하다고 말하고 있겠지?

54:18

뭔가 엄청 떠올라 뭔가 더듬거리면서 이제 다들 대단해

54:23

라이브였던가 라이브곡이지 대단한 라이브곡이였어 정말

54:29

좋았던 것은 레코딩도 뭔가 거기 밖에 없어. 음, 요점은 노래하지 않는다는 레코드도 없어. 확실히 정말로 거기에 있어.

54:37

만 가지러 갔는데 근데 그 부분만 있었는데 30분 정도 걸려서

54:43

고작 여러가지 패턴 역시 시도해보고 뭐가 좋을까 결속밴드 곡으로 만들려면

54:50

이걸 캐러슨 이런 거 아니니까 결속 밴드 곡은 아니 정말 대단한 시도야

54:57

착오하고 있는거지? 정말로 조르래.

55:04

겐담 씨이자 그 프로듀서이기도 한 다카야마 씨 이 둘이 기본적인 음악이라든가

55:11

맞아 맞아 녹음도 꼭 해주실 때 싸우다가

55:18

가끔 손잡고 싸우지 않았다고 하더라. 정말 싸우지는 않았어.

55:26

양보하지 않는 마음 서로 역시 생각이 있으니까 결속 밴드 봇치 정말 아니 첫 번째 곡은 혼자

55:36

그래, 그 자리에서 회의를 하자는 이야기가 약하다면 그 정도

55:42

개개인이 뭐라고 그래요 이렇게 스태프분들도 그렇고 저희도

55:48

양보할 수 없는 것 같은 것이 너무 더워서 이 컨텐츠는 꽤 길어진다.

55:54

와아냐 정말 대화도 그렇고 그게 잘나오니까 이제 모두의 사랑이라던가 나와

56:00

있을거야 그런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해 이런교의 사람에게 도착하고 있구나 정말로 생각해 역시 포기하지 않고

56:06

고집을 부린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군.

56:12

그리고 의상 얘기하고 싶은 그 눈치채신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 종이

56:19

의 헤어악세사리에는 결속밴드 전원의 컬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56:25

그거 알아요 맞아요 이건 딱히 제가 말한 것도 아니고 메이크업 언니가

56:32

좀 붙이고 싶은 게 있는데 말해줘서

56:37

멤버 컬러로 된 거 준비해줘서 제대로 뭐 제가

56:43

섰을 때 이쪽이 이 색깔인가 이런 느낌으로 두 분 2시간 같은 느낌으로 이거

56:49

붙여도 된다고 해서 그 메이크업 언니도 애니메이션도 봐주고 있어서 곡

56:56

근데 너무 많이 들어줘서 다른 현장에서 만났을때도 앨범 너무 좋은거같아

57:02

저도 모르게 될 정도로 제가 다른 메이크업을 하고 있을 때 좀 다른 분의 메이크업이 끝난 그 메이크업분이 이쪽으로

57:09

이리 와 봐, 언니처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네.

57:23

다른 메이크업 분도 캐스팅 담당하시는 분도 들어주셨어요. 정말 멋있어요.

57:29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 말해주고 있어서 아니 잠깐 이거 전달로

57:35

엄청 다시 봤으면 좋겠어 그 악세사리 봐줘 진짜 옷도 정말로 저 아직 애들 멤버

57:42

컬러로 잠깐 라이브 무대에 섰을 때 있어서 눈길을 끌게끔 약간

57:49

네온느낌 색깔에 약간 그게 주제랑 평소랑 확 색감을 내라고

57:56

라는 결속 밴드 T도 하자 스타일리스트분이 밤에 냄비를 쳐서 페인트를 날려주셨다.

58:04

그러니까 약간 올드를 가공 같은 페인트칠만 하는 게 아니니까요

58:10

저것도 센스 필요하니까 정말 너무 멋있죠

58:16

다행이다 좋지 그렇지? 받고 있어. 받아버렸으니까 모두들 하면

58:21

좋아 집집마다 공부공부 절대 혼나니까 그래도 해줘

58:28

갖고 싶다고 다들 사실 별 악세사리 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요 이거

58:35

정말 우연한 기회일거야 정말 아마 전원용으로 별로 원하지 않지만 준비

58:40

하시는 게 아니라 뭐냐 하면 그 손이나 반지 목걸이나 귀걸이

58:47

아니면 그 스타일리스트인데 제 별놈은 이미 그 메이크업 언니가 B'z랑

58:55

같이 이 별도 달고 싶다고 해서 가져다 주신 게 있어서 그냥 그 모든 별들이 감염된 거야

59:03

있잖아 나도 우연히 고른 목걸이를 갖고싶어

59:11

붙였더니 모두 정좌가 되었다.

59:16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 이거 좀 더 꼭 여러분 주목해서 아카이브

59:23

다시한번 확인해줬으면 좋겠어.

59:33

우리 50분 말하는거야 1시간 더 얘기하는거 같아

59:41

거짓말이겠지만 아직 뭐가 있지만 있어 전혀 왜냐하면 아직 나 솔직히 지금부터

59:46

그러면 첫 번째 곡부터 돌아볼까를 하고 싶었는데

59:51

제대로 말을 못했어요 그럼 이거 짧아요 네 마지막으로 1개 그

59:59

저희 대기실 앞에 말이죠, 여러가지 누구누구한테 과자를 받았거나 여러가지가 있었어요.


1:00:05

있잖아요 저기 한 엄마한테 그렇게 꽃이

1:00:13

여러분께 한어머니보다 그렇게 막내아들이 아닌 한어머니보다 꽃을 주세요.

1:00:22

주실 정도입니까? 정말 그 너무 멋진데 뭐라고 그렇게 보러 오셔도 됩니다.

1:00:29

이렇게 인사를 드렸는데 뭔가 진짜 엄마 같아서

1:00:35

스가와라씨가 울면서 온 정말 다행이다 감동받은 나

1:00:41

아 이제 뭐라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나 전혀 수다를 떨지 못하고 있어.

1:00:49

너무 멋진 엄마 정말 아니 이제 그 플라워 스탠드 같은 것도 말이죠 정말 팬분들

1:00:54

그러니까 정말 멋진 거 많이 있고 게다가 관계자분들

1:00:59

에 보고싶다 플라스터 봤어

1:01:08

카페인가

1:01:14

제니 씨 UFO 씨도 오고 소리도 오고 있었어요.

1:01:20

저거 진짜지? 나 처음 봤을때인척 한 오타쿠일리가 없지 역시

1:01:30

그거 농담이잖아요. 전혀 재미없잖아요. 정말 정말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1:01:37

멋진 멋진 사람밖에 없는 그게 보치자 록이거든요. 고마워요, 이제 여러분.

1:01:43

에게 전합니다. 고마워요.

1:01:56

네, 그럼 엔딩 5시간인데요.

1:02:06

하세가와구미 님 생일 축하드려요 [음악] [박수]

1:02:15

[음악] [웃음]

1:02:22

[음악]

1:02:30

감사합니다. 정말로 5월은 전혀 머리에 없었어요.

1:02:37

31일 하세가와 이쿠미씨가 N축제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1:02:44

벌써 드디어 M제라니 정말 이겼으니까 역시

1:02:53

이쿠미씨의 부모님께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것은 실수가 아니었어요 바로 말이죠

1:03:03

감사합니다 [음악]

1:03:19

기뻐 이거 사실 라이브 후 그래 벌써 그 서프라이즈로 내 생일을 말야

1:03:28

너무 귀여운 보치더락 케이크 이거 말야 그 별로 공식석상이 아니었으니까 그거

1:03:35

근데 내가 줄수밖에 없을까 그래줄게 누군가 공식인가 어딘가에서

1:03:40

조금 올리기 아까운 뭔가 멋진 케이크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3:47

축하해 고마워 지난 1년동안 정말 많은 신세를 져서 정말 그만큼

1:03:53

많이 행복한 마음 시간 보내주신 나라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1:04:01

정말 좋은놈 고마워요 반가워요 저도 기쁜마음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1:04:07

유피도 태어나줘서 고마워 5월달 최고야

1:04:14

여러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무슨 포부 같은 거 있으세요? 포부예요?

1:04:20

포부가 없다면 말하겠지만 뭐 레벨업

1:04:29

완전 마이크 이런 거 고쳐가려고요

1:04:35

기세가 좋다고 너 매번 뚫고 나갈 기세라고 하네.

1:04:41

[음악] 이 기세 잃지 않고 그래 레벨업

1:04:47

레벨 업 해 갑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은 무슨 라디오

1:04:54

그랬을까요 외톨이자리 라디오 구성을 되돌아보는 모임 구성 스페셜

1:05:02

사실 부종과 함께 이끼리 참회실이나 외톨이 예상 테스트 같은 거 하고 싶었어요.

1:05:09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없어요 네 이제 됐어요 오늘은 좋아요 그냥 그 사실은

1:05:17

봇치예상고사같은건 갑자기 내일 방학하면 뭐한다는게 주제였는데 계속 모집하는거야

1:05:24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꼭 여러분 메일 보내주세요. 네 그리고 오늘

1:05:31

시시콜콜 이야기해온 결속 밴 드라이브 구성입니다만, 응 아카이브의 시청 기한이 말이죠.5월 28일 23시 59분까지

1:05:40

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구석구석 오늘 한 일은 적지 않게 다

1:05:45

전부 후회가 남지 않게 재생해 주세요 많이

1:05:52

나메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그런느낌이없나보네요 뭐 계속 뭔가

1:06:01

메일이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메일주소는 외톨이하이브라지오@온천 땡땡이AGE입니다. 아마 방송배신페이지에는

1:06:08

투고폼도 있으니까 이쪽에서 보낼수도 있어요 여러분의 메일 꼭 많이 앞으로도 보내주세요

1:06:16

그래서 이제 없네 아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 되는 거야

1:06:23

엉망진창 또 있어 닫으라고 했는데 정말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그렇게 대단한 일 베라벨라

1:06:29

벨라베라 죄송합니다 말을 못합니다 정말 네

1:06:35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다고 해서 오늘 라디오는 이것으로 종료해 드린 것은 고토

1:06:42

1인역 아오야마와 기타큐역 하세가와구미였습니다 땡큐 [박수]

1:06:48

[음악]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