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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성우 어제 라방 (파파고)

니지카더로끄
2023-05-26 14:16:43
조회 705
추천 14





https://www.youtube.com/watch?v=E8B2PpMnSBI


A&G NEXT STEP 미즈노 사쿠노HOOPE! 2023년 5월 25일 (목) 방송


알고리즘에 어제자 라방 떳길래 가져옴
21일 하네다 라이브 후기가 있을거 같아서.. 얘껀 되게 짧네 
나도 아직 못봄 밑에 파파고로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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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A
0:09
&G 넥스트 스텝 미즈노 사쿠의 HOPE
0:17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즈노 사쿠노 미즈노 사쿠노
0:20
본문 시작했습니다. 이에이에이앤지
0:23
넥스트 스텝 홉은 신인 성우 4명이
0:26
점프로 이어지는 스텝이 되도록 다양한
0:28
그런 것에 도전하면서
0:30
즐거운 시간을 보내드리는 동영상 첨부 생
0:32
방송 라디오라고 해서 8번째로
0:36
되었습니다
0:3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39
송어
0:41
뭔가 좀 오늘 제 목소리가 흔들려요.
0:44
그렇지만 그 건강하시니 신경쓰지 마시고
0:47
그렇다면 크네요 라이브도 일단락
0:51
붙었습니다 여러분 아시는지 저 외톨이
0:54
더록의 라이브 구성이라는 것이 지난주에
0:57
의 일요일인가봐 이쪽이 말이죠.
1:00
뭐 겨우 일단락되었다고 해서 저는
1:03
의 이벤트 계속되는
1:06
5월 6월 아직입니다 7월 5월은
1:11
이것으로 한 단락 붙였습니다만, 7월의
1:15
저기 저의 단독 이벤트 물고기 천국도 곧
1:18
에 있으니 여러분 7월 2일
1:21
여름날입니다 꼭 열어두세요 기다려주세요
1:24
테루입니다
1:25
기대할게요.
1:26
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주제
1:29
을 마련하여 여러분으로부터의 메일을 모집하고 있으며
1:32
우선 오늘의 메일 테마는 이쪽입니다.
1:35
응석받이가 되어버렸습니다.
1:38
지난 라이브 당일 카페라떼 두 잔째 손을
1:41
꺼내버린 나 다 들켰어요
1:44
트윗트윗 잘 확인하고
1:47
주시는데 그래요 저 1
1:49
날이 꽉 찼다고 정했는데
1:50
잠깐만 라이브 전날 잠을 너무 못자서
1:53
아마 4시간째 안 자고 있지 않을까
1:56
그런 상태에서 라이브를 시도했거든요 이거는
1:59
카페라떼 마시지 않으면 할 수 없다
2:01
홀딱 반해서 그만 두 잔째 마셨다
2:03
자, 그리고
2:05
열심히 했으니까 어제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일까 하고
2:07
생각하고 월요일도 2잔 마셨고
2:11
화요일도
2:15
뭐지.
2:17
화요일도 왠지 모르겠지만 2잔째 마시고
2:20
그럼요 하지만 어제부터 제대로
2:22
잔뜩 바꿨습니다 네 오늘부터 다시
2:25
카페라떼 1일 1잔을 이어가려구
2:27
테루입니다
2:29
이거 많이 눈이에요 아직 오늘 첫 잔째
2:30
눈이 엄청 많아요 오늘도
2:34
허니카페라떼네요 허니밀크
2:36
카페라떼가 손에 있습니다만, 제대로 말이죠.
2:39
눈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즘
2:41
나를 응석받이로 해서 무엇을 했는지 알려줘
2:44
주세요 테스트
2:45
열심히 했으니까 게임샀다던가 잔업 열심히 했어
2:47
그래서 좋은 고기 사가지고 갔다던가
2:49
여러가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2
수신처는 모두 알파벳 소문자로 H
2:54
언더바作@Jo1QR.net H
2:58
언더바 作@joqr.net 입니다
3:01
책의 철자는 saku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3:05
공식 Twitter도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3:06
부탁드립니다 계정은 AGHOPE
3:09
오노수는 4개입니다 Twitter에서 프로그램의
3:11
일을 중얼거릴 때는 해시태그 호프
3:14
이쪽도 오4개를 붙여달라는
3:16
그래서 오늘도 바로 트윗을 해주시고
3:19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의
3:21
의상기합이 들어있어 이거 내 마음에 들어
3:23
쇼거든요 오늘은
3:25
실은 이 옷 말야, 그 몇 번의 이벤트라도 입고
3:29
하고 있는데 있잖아요
3:31
너무 예쁘더라고요 심지어 사이즈도
3:33
딱 좋아서 기본 바지밖에 입지 않는다
3:36
그런데 이 치마 스커트랍니다
3:38
근데 이번에 그 롱스커트로
3:40
또 검정으로 코디하기 좋아서 자주 입고가
3:43
송어
3:45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46
우선 6월은 아직이야
3:51
아유타도 오늘도
3:53
건재합니다 네 이제 슬슬 아유의 계절입니다
3:56
여 여러분 예
4:00
목소리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4:02
있잖아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밀고 있으니까 사랑을 신경써
4:05
되어 있는 분 있잖아요 이 안에
4:07
아유, 아유 좀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
4:10
있는 사람 아마 분명히 늘고 있을 거예요
4:12
이 나의
4:13
열변 때문에 올해는 여러분 아유 드시고
4:15
보세요 네 가게든 먹어도
4:18
됐으니까 좀 멀리 나가줘 시골쪽으로 가
4:21
사랑을 낚아먹어도 좋아 절대 그쪽의
4:24
더 맛있습니다만 꼭 그 아유노
4:27
맛을 여러분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4:29
라고 생각합니다 꼭 먹어보세요
4:32
네, 그럼 미즈노 사쿠노
4:34
호프 끝까지 함께 잘 부탁드립니다.
4:36
하겠습니다A
4:40
[박수]
4:40
[음악]
4:43
[박수]
4:45
&G넥스트스텝A
4:49
&G넥스트스텝코스
4:53
[음악]
4:57
생방송으로 보내드리는 미즈노 사쿠의
5:00
홉이 일단은 잠깐 근황 토크 시간
5:02
하지만
5:03
무려 저 또 메일을 제가 직접 보냈습니다.
5:07
저기 이건 말이죠 좀 이유가 있어서
5:09
기본적으로 그 행사가 있는 날 전에 그런 거나
5:12
하는데 저번에 그
5:16
손잡이 자록 구성 시
5:18
매니큐어를 그 타이밍에 좀
5:21
네일 하고 있었는데 전날 벗겨져서
5:23
버려서 이건 위험하다고 해도 돼도
5:26
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뜯긴 게
5:28
전날 밤이라던가 지금부터 하면 꽤 암
5:31
냄새가 난다고 생각해서 다 결국 따서
5:33
그날은 매니큐어로 했거든요.
5:36
큐어는 전날에 해버리면 꽤 대머리
5:38
차버리니까 당일 메이크업 언니한테 이렇게
5:41
메이크업 하시면서 직접 이 발라서
5:43
그러곤 하는데 그때 네일
5:45
매니큐어가 벌써 새파랗게 질린
5:48
굉장히 발색이 좋은 파란색 매니큐어였다.
5:50
그러니까 바르고 이제 와서 피곤해서
5:52
저기요
5:54
떨어뜨리지 않고 메일을 지우지 않고 자버려.
5:56
그런데 그 다음날 제대로 매니큐어였어.
5:58
그래서 떨어뜨렸는데 벌써 파란색이
6:02
손톱에 남아서 이건 좀 역시
6:06
예쁘게 안 하면 안 된다고 한 결과
6:08
제대로 스스로 네일을 한다는
6:11
결과에 이르렀습니다. 예, 보여요.
6:14
없을 것 같아서
6:16
나중에 또 트위터 쪽에서 이미지를
6:19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21
그리고 오늘 메일로 메일이나 오~
6:25
사연 쪽에서 무려 이고마 씨가 보드
6:28
게임 카페 궁금한 거
6:32
어제 말씀하셨다는 사연을
6:34
주셔서 저 보드게임 꽤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6:38
게임이 뭐야 보드게임을 꽤 좋아해서
6:40
그 보드개 카페 같은 데 자주 가거든요.
6:43
이건 좀 역시 슬슬 이코마 씨
6:47
에게 메세지를 보내야 한다는
6:49
것으로 시작하기 직전에 그 트위터에서
6:53
DM 보낸 거예요 바로
6:55
격려해주고 물청소 입니다 보드게에 관심이 많아
6:58
있다고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슬슬 밥행
7:01
없으십니까? 벌써 즉시 레스 돌아왔습니다.
7:03
합시다구요
7:04
그래서 조만간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것도
7:07
있잖아요, 아니면 씨의 그 호프 때
7:10
아니면 내 호프때 또 그 이야기
7:13
싶으니까 여러분 기대 많이 해주시고
7:15
달라고 해서 여러분께 온
7:17
메일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7:19
라디오 네임 소금은 예산에서 받고
7:22
당연하다 감사합니다
7:25
전달을 통해 결속 밴 드라이브 구성에 참여하여
7:28
습니다.
7:29
이쿠미 씨의 절대적인 가창력으로 첫 번째 곡.
7:31
의 외톨이 도쿄에서 텐션폭
7:33
올라가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쿠미 씨가
7:36
너무 잘생긴 사유미씨 태양의
7:38
처럼 밝은 뭐가 나빠 정말 니지바나야
7:41
가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 같았던 마음이
7:43
따끈따끈 따뜻해지는 것 같은
7:44
퍼포먼스 최고였어요 또
7:47
기타 히어로 요피씨의 구르는 바위
7:49
너에게 아침이 온다는건
7:51
눈물샘 붕괴 노래가 끝난 후의 요피씨의
7:53
표정이 너무 맑아서
7:55
괜히 눈물이 나버렸어요 그리고 사쿠루
7:58
삐-어른 쿨 여자 너무 카라카라 가창
8:00
에 저도 모르게 들어버렸어요 사쿠피가
8:03
라이브 막판에 말씀하셨던 저는 말로
8:06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외톨이 자록에
8:08
의 사랑과 여러분에 대한 사랑을 몸에 실어
8:10
부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그걸 받아서
8:12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8:14
대사 이런 거 울리러 왔잖아
8:16
그렇습니까? 분명 전부 그 생각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8:18
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8:20
이어서 라디오 네임 콘드로가 되고
8:22
타이콘코드 님께서 보내주신
8:23
감사합니다 미즈노씨 안녕하세요
8:26
그리고 얼마 전 개최된 결속 밴 드라이브
8:28
구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연장이 라이브하우스
8:31
사양에 따라 평소 애니메이션 라이브와 다른 분위기
8:33
만으로도
8:34
분위기만으로도 멋있었는데
8:35
무대에서 선보이는 악곡들이 마음 저리고 체감
8:39
병으로 끝났습니다 미즈노씨는 카라카라를
8:42
선보였지만 그 이상으로 MC 파트에서
8:45
도 텐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그냥 보사노의
8:47
오타쿠양이라고 느꼈습니다.
8:50
이어서 라디오 네임 구연산에서 보내주셔서
8:52
또 감사합니다 미즈노씨 저는
8:55
오늘 사과하고 싶은게 있어요 그동안
8:57
계속 미즈노씨의 자칭 어른 쿨여자를
9:00
의심해 마지않았지만 요전날의 결속
9:02
밴드라이브 구성으로 생밴드를 등에 업고 노래하다
9:05
미즈노씨를 보고 이건 진짜 어른 쿨
9:08
여자라고 마음속 깊이 확신했습니다 지금까지
9:11
의아해해서 미안해요 미즈노씨는 실수를 했어요
9:13
아닌 어른 쿨 여자죠? 다들
9:16
*씨는 아직 못보신 분들은 봐주세요 저
9:19
는 어른 쿨 여자라는 것을
9:22
그때는 아마 어른 쿨여자였을거라고
9:25
라고 쓰고 있습니다만, 이제 계속입니다. 이젠 맡겨 주세요.
9:28
해주세요 저는 이제 어른 쿨여자라고..
9:29
이 때는 말야, 이제 완전히 말이야. 저-확실히 뭐야?
9:33
글쎄요, 부른 악곡도 꽤 쿨한
9:36
캐릭터이기도 하니까 그런 거야.
9:38
테이스트의 악곡이었는데 저는 이제
9:41
하면 되는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안돼
9:44
이런 말 하면 없어져 버린다
9:47
스스로 말하지 마 네, 여러분 말이죠.
9:51
보내주시고 그 밖에도 많이 보내주시고
9:53
주셔서 감사합니다.

10:00
계속 자기가 노래하고 있을 때라든지 예를 들면
10:03
준비해야할때 빼고는 무대소매로 말이야
10:06
이제 계속 손을 바꿔서
10:08
하면서 말이야
10:10
여러분들이 말이죠
10:12
이쿠미씨의 목소리에 맞춰 노래를 부를 때나
10:14
근데 나도 옆에서
10:16
무대 소매에서 소리를 내고 있었어요
10:19
이젠 정말 다행이다 역시 밴드라니
10:22
좋겠다 정말 생각했어요 정말 오랜만이야
10:25
만이었거든요 그야말로 상경하기 전
10:27
친정에 있을 때는 그 좋아하는 밴드의
10:31
콘서트는 아니지만 라이브에 가서
10:33
다치하
10:34
쪼르륵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도
10:36
역시 뭐랄까요저 일체감이라고 해서
10:41
마나요
10:42
꽤 서 있어서 힘들기도 해요.
10:45
하지만 그 이상으로 역시 말이야.
10:48
온몸으로
10:50
받는 그 밴드나 라이브에서의
10:54
악기 소리이거나 노랫소리이거나 그 중저음
10:57
땀띠를 벌써 온몸으로 뒤집어쓰고 있는 그곳
11:01
의 장소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 그
11:03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난동을 부려서
11:06
말하다
11:07
노그네 일체감이거나 다른 것들 전부 잊어버리고
11:12
라고 즐길 수 있는 순간이라는 것이기도 하지만 저는
11:15
이젠 정말 좋아해서 이제 별로네 역시
11:18
이런 이 안에 그런 게 아니었기 때문에
11:20
벌써 너무너무 오랜만에 그걸
11:24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
11:26
만약 정말 오타쿠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11:28
역시 보치자록 너무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11:31
네, 그리고 이쿠미씨 너무 대단해요.
11:35
있잖아요
11:37
그거 본방사수 전에도 역시 리허설이랑
11:40
라고 되어 있거든요, 여러분이
11:43
뭐 기본적으로 그 어떤 느낌에 흐름이야?
11:46
등을 확인합니다만
11:48
이쿠미 씨의 그 본방송이 전에 한 번 다
11:50
내내 노래를 부르거든요
11:52
에구하지 않습니까? 즉
11:55
총 몇곡을 부른다는 하루에 이쿠미
11:57
**씨가 그 노래를
12:00
저렸군요
12:02
목이 너무 세서
12:03
부럽지만 그건 이쿠미씨가 지금까지
12:05
계속 예를 들면 노래방이나 그런
12:08
근데 길러온 거구나라는 생각하기 때문에
12:10
본받아가고싶다고 저도 목을 졸라매고
12:14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래방에서 계속 부르고
12:17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정말 다행입니다.
12:19
한번더 하고싶다면 오타쿠토우토우
12:22
가고 싶어도 나 갈 수 없어
12:26
아참, 전달이 아직이네요.저 볼 수 있으니까요
12:29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고 저를 어른으로 모시겠습니다.
12:32
여자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해서
12:33
송어
12:35
네, 이어서 라디오 네임 전신 회주 씨
12:38
에게 보내주신 감사합니다.
12:40
잠깐 미즈노씨입니까? 저
12:42
빙그레 조사대는
12:44
참여하고 있던 4명이 모두 즐거워 보여서
12:46
있어서 이쪽도 즐거워졌고 다들 노래
12:48
도 잘하고 공식님 편집도 대단하고
12:51
최고였어요 완전 이제 그럭저럭 저도 모르게
12:53
미즈노씨는 그냥 절에서 쿨한 여자를 동경한다
12:56
공립 중에서 연기를 잘하는 성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12:59
그러니까 저렇게 키레키레 댄스
13:01
을 보여주고 깜짝놀랐어요
13:03
정말이지 벌써 저렇게 춤출 수 있다면 먼저 말해둬
13:06
해주세요 정말 벌써 뭔가 혼났어요
13:10
이어서 라디오 네임
13:12
판단이 늦은 달막카씨로부터 받았습니다.
13:14
감사합니다 미즈노씨 이번 작품피
13:17
호스피세이나씨의 유투브
13:18
채널에서 빙긋이 조사대의 주제를
13:21
춤추고 동영상을
13:23
봤어요 네 신나게 춤추는 모습이
13:25
너무 귀여워서 감동받았어요.
13:28
춤춰보고 어려웠던 점들이 아차
13:29
듣고 싶어요 네 그렇습니다 사실
13:32
저 같은 사무실의 호스피세나 라는 아이
13:35
가 있는데
13:36
별과 저 같은 사무실의 스케씨와
13:40
오카노부아키씨와 함께 유튜브 분
13:42
그래서 빙긋이 조사대 주제의 곡을 부르고
13:46
춤추라는 동영상을 올려드리겠습니다.
13:48
그랬는데 이걸 기획해준 건
13:50
그 방식제이기 때문에
13:53
편집도 다 뭐라고 해줘서 이제
13:55
병든 지 얼마 안 됐는데 공식이 벌써
13:57
그래도 저
13:58
너무 재밌게 해줘서 일일이 보고하고
14:00
주기도 하고
14:02
엉망진창이네 고마워하면서
14:05
해주셨는데 그거네요.
14:06
역시 별에가 그것에 대한 시간이거나
14:09
마음이 열량이 역시 대단하기 때문에
14:12
엄청 멋진걸로 마무리 시켜줘
14:15
주신 부끄러운 일본어가
14:17
마무리해주셨습니다.
14:20
근데 약간 나 춤 둘 중 하나냐면 잘 못해
14:24
뭐죠?
14:27
셀렉션 프로젝트 때도 괜찮습니다.
14:28
말했던 것 같은데
14:31
노래하고 춤추는 걸 잘 못하거든요 동시에 하는
14:34
잘 못해서 그런데 이번에 노래는 따로 녹화하고
14:37
춤만 췄기 때문에 뭐 아직 할 수 있었어요
14:40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빙그레 조사
14:42
너무 빨라요 속도가
14:45
빠르기도 하고 있잖아요.
14:48
따라잡을 수 없다
14:49
뇌가
14:50
따라가지 못해서
14:51
엄청 다시 찍었다 그거 참고로
14:53
엉망진창으로 몇번이고 몇테이크도 하고 마지막의
14:56
마지막 한 번 울고 한 번 같은 느낌으로 잡았다.
14:58
녀석이 꽤 모두 잘하는 것 성공해서 그것

15:01
를 썼는데 사적으로 보니까 벌써
15:05
좀 됐다고 역시 생각해요.
15:08
역시 점점 그 자리에서
15:12
할 수 있었던 일이라도 훗날 자신이 되돌아보면 더욱
15:14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역시
15:17
마음속에
15:20
외우면서 앞으로 더 춤도 추고 뭐
15:23
저 어쩌면 앞으로 할 가능성도 있고
15:26
그렇기 때문에 능숙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5:29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15:31
네 춤은 잘 못추지만 그래도 K-POP
15:37
라던가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 K-
15:39
POP댄스같은거 너무 멋있어~
15:40
그래서 보긴 하는데 해도 저걸
15:43
노래하고 춤추는건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15:45
하면서 보고있어요
15:47
네, 이어서 라디오 네임 다이와 님
15:49
에서 보내주신 감사합니다 미즈노
15:52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박스테이프 던져서
15:54
있는 이야기를 했더니 위험하니까 빈털터리 사거라
15:56
그런 얘기였기 때문에
15:58
찾아서 사봤어요 100엔에 팔고
16:00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무엇이든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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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해보니 꽤 괜찮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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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써볼게요 그리고 3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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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거 같아서 더 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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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확실하게 공갈을 사고 있는 대상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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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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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든 것을 단지 3개들이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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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 정말 저글링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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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되어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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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데 이 3개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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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있는지 평범하게 소리라도 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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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손구슬은 꽤 어렵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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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개면 되는데 아마 3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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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못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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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걸로 말이죠, 그 또 한 사람의 고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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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결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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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테이프로 다치기전에 말이야 그 공국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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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을 깨달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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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균 엄청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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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그야말로 저번에도 얘기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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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드러그스토어나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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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린다고 했잖아요 100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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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든가 300금이라든가 하는 것도 굉장히 읽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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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딱히 원하는게 없어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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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되더라고요. 유튜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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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이라던지 보니까 숏동영상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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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그 유튜브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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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100에 파는 편리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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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많이 소개하고 있거든요 3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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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파는 편리한 상품이나 그런 것들을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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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겠다~ 라고 생각한 녀석 왠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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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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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 아 그러고 보니 1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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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쩌면 두고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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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 가버리는군요 이게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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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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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무것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다든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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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지 않거나 그 매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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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는 게 대부분인데 그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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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결국 네일굿즈라던지 보고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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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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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안돼요 역시 손대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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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100균이라던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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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니까 사버리더라고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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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라디오 네임 갓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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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터 보내주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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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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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치하루씨에게 유니버스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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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받침을 스페이스 판타지처럼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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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귤 테마파크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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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 이름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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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외우고 있는 것을 들추어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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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군요. 그런데 이 일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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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거치세의 들깨에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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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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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마씨 디즈니의 기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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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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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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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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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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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 있는 것이 스페이스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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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마운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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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 있는 것이 스페이스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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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니버스에 있는 게 스페이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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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드거든요 마운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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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고 라이드인데 뭔가 섞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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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렸거든요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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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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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얘기를 했었어요 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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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오브텔러가 너무 재밌는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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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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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지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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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찌하루도 나도 역시 유니버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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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아요 같은 흐름이 되어서 유니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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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엄청 좋아하는데 스페이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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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스피리츠 판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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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이라고 해서 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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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디즈니 얘기하니까 섞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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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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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서 치하루에게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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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더라이드 아닌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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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들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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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보니 확실히 그렇구나 하고 우쭐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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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 이렇게 트위터에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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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한다던가 해서 메모리를 내서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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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하루가 스페이스 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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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운틴이라고 했거든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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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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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저만 나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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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하루도 같은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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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루와는 말이죠 그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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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극이야 말도 안 되는 결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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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극에서 함께하고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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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친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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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맞다니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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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웃으시더라고요 같이 있으면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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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카페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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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먹으러 갔네요 얼마전에 꽤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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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저 집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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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거든요 단순히 집이 너무 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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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치하루도 게임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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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보드게 계열을 좋아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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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는 곳에서 말이죠, 그 호흡이 있기도 하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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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혼하자고 얘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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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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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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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제가 네일을 하고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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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브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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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한다는 그리고 장영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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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면서 우리집에서 노는 모임을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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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하자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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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이 놀죠 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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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의 소개는 이상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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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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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여러분의 메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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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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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는 H언더바사쿠@
20:38
joqrt 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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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넥스트스텝코프
20:52
목요일은 미즈노 사쿠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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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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