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갤, 나는 혐짤이 좋다.
ㅇㅇ
2023-06-04 01:45:33
조회 1571
추천 30
봇갤, 나는 혐짤이 좋다.
봇갤, 나는 혐짤이 너무 좋다.
봇갤, 나는 혐짤을 아주 아주 좋아한다.
카스짤이 좋다.
오니짤이 좋다.
일톤짤이 좋다.
공포짤이 좋다.
고어짤이 좋다.
방구짤이 좋다.
스캇짤이 좋다.
보추짤이 좋다.
두창짤이 좋다.
일반에서, 창작에서,
번역에서, 짤탭에서,
커버에서, 정보에서,
지름에서, 성지에서,
대회에서, 스포에서...
이 봇갤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혐짤을 아주 좋아한다.
VPN을 잡은 유동의 일제 테러로 굉음과 함께 봇갤이 뒤흔들어지는 것이 좋다.
하늘 높이 날려버린 응냨이를 집중 학대로 너덜 너덜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에 가슴이 뛴다.
오니왕의 기관포가 완장의 멘탈을 격파시키는 것이 좋다.
비명이 울려퍼지고 불태워지는 봇갤로부터 기어나오는 적병을 카스짤로 갈겨 쓰러뜨릴 때 마음이 후련해진다.
스캇짤로 무장한 유동의 횡대가 완장의 전열을 유린하는 게 좋다.
공황 상태의 유입이 숨이 끊어진 고닉을 몇 번이고 계속 찌를 때 감동을 느낀다.
봇붕이들을 처참히 살육한 뒤, 애도를 표하는 것도 빠져서는 안 된다.
울부짖는 호감고닉을 상냥하게 달래다가 오니왕의 소리를 들으며
포도부랄로 걸레로 변할 때까지 쏴 대는 것도 최고다.
가여운 호출벨러들이 잡다한 댓글로 꿋꿋하게 대항할 때
44.6cm 봇칭포의 4.8t 정액폭탄이 키타 자궁을 누비며 엄마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행복하다.
카스사단이 이유 없이 무차별적으로 난사하는 것이 좋다.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노력하는 마갤들이 유린당하고,
유입들과 뉴비들이 실해당하는 건 매우 매우 슬플 지도 모르지.
응우옌들의 물량을 끊어 섬멸시키는 것도 좋아하고 공포짤로
쫓아다니며 해충 같은 그 놈들을 지표 가득히 몰아넣은 뒤
굴육적인 패배를 맞게 하는 걸 극도로 즐긴다.
봇갤, 나는 이 혐짤이 지옥과 같은 상태가 되기를 원한다.
봇갤, 나를 따르는 대대 전우들, 제군들은 어떻게 되기를 원하나?
카스 없는 보통의 전쟁?
갑작스레 용사도 없는 그런 전쟁을 원하나?
아니면, 할배카스의 한계를 다 하고 3천 혐짤의
완장들을 죽이는 태풍과 같은 투쟁을 원하나?
카스!!
카스!!
카스!!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우리는 지금 오니의 힘을 다해 주먹을 내리치려 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 어둠의 저 밑바닥에 반 세기 동안 참고 견뎌
온 우리들에게 평범한 전쟁은 택도 없다.
대 전쟁을!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큰 전쟁을!
우리는 겨우 1개대대 유동이지만 패잔병은 아니다.
제군들은 일당천의 최강자들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결국 우리들, 제군들과 나는 총 병력 100만과 1인의 집단이 된다.
우리를 차단의 세계로 쫓아내 잠자게 했던 놈들을 두들겨 깨우자.
놈들의 눈과 귀를 깨우고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우리를 기억나게 하라.
완장들에게 카스라는 의미를 다시 생각나게 해 줘라.
완장들에게 우리들의 카스 소리를 다시금 듣게 하라.
하늘과 땅, 어디에서도 녀석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가르쳐 줘라.
1천 혐짤 전투단으로 전 세계를 끝내 버린다.
제 2차 작전이다. 상황을 개시하라.
가자, 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