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성우 유툽 6월6일 feat. 키타성우
니지카더로끄
2023-06-10 22:00:50
조회 1061
추천 12
https://www.youtube.com/watch?v=iqVfB0DmsAU
이곳은 아오야마 요시노가 해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여러분의 정보를 받으며 공부하는 '팬미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동영상 전달 파트인 『아오야마 요시노의 부디 요시노니 마사』에서는, 차분한 분위기로 보내드립니다.
유튜브에서는 전반부 무료 파트만 보내드립니다.후반부는 싱글벙글 채널 '아오야마 키치노의 아무쪼록 요시노니' 채널 회원 한정으로 싱글벙글 동영상으로 보내드립니다.
니코니코 채널 '아오야마 키치노의 아무쪼록 요시노니' 회원 한정 파트는 이쪽에서 ↓
https://ch.nicovideo.jp/yoshino-ac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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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떳길래 대충 보니까 전에 키타 성우랑 생일 라방 켰을때 녹화한거인듯
다른성우들 방송도 이번주꺼 있었는데 봇치 이야기 거의 없길래 안퍼왔었음.. 이제 봇치 이야기 많이 없나봐..
밑에 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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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오야마[음악]
0:09
요시노의 아무쪼록 요시노니 마사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오야마 요시노라고 합니다.
0:18
우선 이곳은 제가 해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여러분의 정보를 받으면서 공부
0:26
해나가는 팬미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이 부디 요시노니 아차하면
0:32
고급스러운 어른이 되도록 차분한 분위기로 보내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0:39
가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게스트는 이 분 하세가와 이쿠미 씨입니다.
0:46
하세가와
0:54
뭔가는 왜 그렇게 웃고 계셨을까요 좀
1:01
유쾌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하세가와
1:06
이쿠토라고 합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1:12
이번에는 무려 게스트가 오신다고 해서 평소보다 조금 방송시간 길게 오셨습니다.
1:18
전해드립니다는 감사합니다. 부디 요시노에 아하세가와 님께도 언제나의
1:23
고상한 말투로 사귀었으면 합니다만, 평소처럼 자연체에서 태어났다.
1:29
때따라 태어났다는 성량도 조심하면서 이웃의
1:37
[음악]
1:45
[음악]
1:50
다행이네요 저는 쿠마모토 밥이라고 해서 그런 가방으로 빛의 밥도 아무것도 아닌
1:57
네, 쿠마모토의 그냥 아기예요 [웃음]
2:04
그럼 보통인가 하는 것을 놀려 갑니다. 평범하게 읽습니다. 네
2:09
크립톤씨입니다 아오야마씨 하세가와씨 안녕하세요 하세가와씨가 이번 기회에 오세요
2:16
요시노리 게스트로 있을때는 너무 기뻐서 폭춤을 췄습니다.
2:23
자, 두 분께 질문입니다. 아오야마씨가 하세가와의 집에 가실 정도로 친함이 다양한
2:30
그래서 전해졌습니다만, 각자가 생각하는 예비 이쿠미는
2:35
느낀 순간이 언제쯤이었나요? 두 분 중 누군가가 그만두지 않는 한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이야기나
2:42
다과회를 매우 좋아합니다. 다시한번 아오야마씨 생일 축하합니다. 그래 왠지 생일이 붙어있다고 하네요.
2:48
6월이네요 이거 그렇구나 벌써 언제까지 끌고 내년 언제까지 생일
3:01
들어갑니다
3:12
아니 정말 확실히 처음이라도 우리 만났을 때는
3:19
만난 작년이니까요 작년이네요 작년이에요
3:24
와 하고 생각한 순간은 언제쯤이었을까?
3:31
그런건 말야, 생각이 없어. 아니, 정말 그렇다는걸 깨달았더니 된거잖아.
3:38
아닌가요? 그런 걸로 크립톤 치치치치치치찌찌찌찌.
3:47
*씨에요~ 피게스트 이쿠미씨 안녕하세요 두분하면 어메이징
3:54
재롱 성우즈로 친숙하죠. 나는 좀 읽을 수 없었어.
4:01
읽었는데 이해는 안하고 있어요
4:06
틈만 나면 재롱을 당한다고 해서 츠키지어가 아닌 빈틈이라고나 할까?
4:11
그럴까요 [음악]
4:16
그래서 질문입니다만, 두 분은 자신있는 다번 설정이나 좋아하는 다번 설정이 있습니까?
4:30
[음악] 자기도 가진 걸 더 깊이 파고들거나 [음악]
4:37
잘 하지 말라는 재롱은 기자 해줘.
4:46
어제도 했던 것 같아요 역시 뭐라고 말했을 때 무엇입니까
4:54
사과를 요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특별히 아무것도 돌지 않았다
5:00
방 같은 데도 사진 찍어요 SNS용 사진 찍는다면서 뭐라 그랬어요
5:10
재미없는 소리 했겠지?
5:16
[웃음]
5:27
나는 전부 진지하게 말이야 내가 그
5:33
짐같은거 놓는곳에서 말이야 스마트폰 들고 보다가
5:39
[웃음]
5:46
이쪽이 네 드라이기 할 때 편리한 360도
5:52
딱히 요구되지도 않은 그걸 하잖아 했을 때 다시 시작했어
5:59
아니라 진짜 타고 오는 이상한 사람 그쪽도 있잖아
6:07
이쿠미는 좋아하는 다번의 설정이 있다.
6:12
왜냐하면 다과회는 준비해서 시작하는게 아니니까 정말로 이걸 하고싶다고 생각했어
6:18
별로 안해 뭔가 그런 흐름으로 말하잖아 난 꽤나
6:23
하고싶어서 해버릴까봐 그래 그느낌 없었을지도 왠지 그야말로 말이야
6:30
굿즈 소개 같은 것도 뭔가 정말 쓰는 사람처럼 하고 싶은 것 같은
6:37
절대 타줄거야 무섭게도 이사람 나는 나부터 시작해
6:45
있다기보다는 사람이 시작했는데 타고 타는 편일 수도 있으니까 따로 설정 운운하면
6:51
없어서 서퍼구나 뭔가
6:59
파도 색깔 있잖아 오늘 푸르니까 이어서
7:04
찰리와 오스카씨가 보내준 안녕하세요. 좀 생략했어요.
7:13
근데 어느 프로그램의 골 중 하나인 오키나와에 가는 거예요 사실은 방송의 골
7:19
하 그래 전혀 듣는 제목이라도 상관없어 오키나와에 갈 수 있다면 벌써
7:26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래 역시 프로그램 기획으로 높으신 분께 오키나와 로케이션을
7:33
인정받기 위해서는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아오야마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하고
7:39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전 준비로서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리포트
7:45
의 연습을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예를 들면 바다가 있고 아오야마씨와도 연무학
7:51
비교적 가까운 에노시마나 맛있는 것이나 관광 명소도 많아 도내에서 도금이 싸다
7:58
카와고에 등은 어떨까요? 하세가와씨는 맛있게 먹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함께 돌면 분명 아오야마씨
8:06
도 든든하지 않을까요? 그래 결속 밴드 에노시마 가지 못한 문제
8:13
계속 그렇지? 이건 아무도 나쁘지 않아 언제까지 말하고 있을 정도야.
8:19
엄청 많이 듣는 스태프분께도 아직 못가봤어요
8:26
이게 안되거든요 에노시마를 그렇게 잠깐의 시간
8:34
왜냐면 절대 최면이 운전해주는거야 그런
8:41
갑자기 공부따윈 못하겠다고 하면 빠른 스케줄이 제일 간다면 뭐 반나절은 가고싶겠지.
8:48
라고 4명이 모이는 것이 좀처럼 어려워서 에노시마 앞까지는 말야 갔는데 그렇게 입당
8:55
못다보았구나 보이던 에노시마 랄까 저것이 그렇게까지는 있었어
9:01
바다도 봤지 사진만 찍으라는거 바다에서 찍은걸로 끝났대
9:10
믿을 수 없는 살아-히로시마 가고 싶네. 확실히라도 나는
9:15
상품소개같은거 잘하니까 언제든지 할수있어요 리포트 봐주세요 사람이 쓰레기
9:22
와 같습니다.
9:30
절대 바다 리포트는 있잖아 절대 투명하다고 말하지마
9:36
그런거군요 몇만번 몇천만번이라는 말을 듣는 절대 투명하게
9:42
그렇지? 배가 떠있는것처럼 보이는 사진이 100만건정도 봤는걸.
9:49
수입원이 수수께끼인 인스타그래머의
9:59
5만명 정도 되는데 누가 팔로우 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이 여행을 갈 수 있을까요?
10:04
그렇지 뭘하고 살지 라는 사람들의 글을 보고 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10:11
뭔가 이렇게 좋은 호텔에 가니까 이런 뭔가 이렇게 방에서
10:18
미끄럼틀이 달려있어서 바다에 도봉같은 위험한 방에서 이제 바다초코야바
10:27
나 절규싫어 절규싫어 미끄럼틀은 그래도 미끄럼틀은 푹신푹신하지않아
10:33
짜잔 확실히 갈 수 있어 나 빠르면 괜찮아 그럼
10:39
가버리자 그 호텔이 도대체 얼마를 하는지
10:46
인스타그램이 그렇게 싼곳에 굳이 올릴리가 없으니 저런놈들을 비싸면 비쌀수록 좋다고 생각해
10:53
그래서 좀 가시나 괜찮아 다들 그러니까 우리는
11:00
절대 평생 어울리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까 슬프네 뭐 꼭 할 수 있는 리포트였으면
11:09
나도 음식이라면 맛있게 정말 그래
11:14
어제도 말해줬어 어제나 평범하게
11:19
사는 6월 5일 얘기는 아닌데 맞아 맞아 어제도 있었는데 같이 그래요
11:27
뭔가 굉장한 타코야키를 사오네 정말 배고파서 말이야
11:33
한입 먹어서 왠지 메이크업이 맛있나봐요 지금꺼 빼면되요
11:42
알아 그래 벌써 가는 사람하고는 몇번이고 밥먹었잖아 벌써 밥먹고 있는 첫입맛
11:50
를 벌써 보는게 그 보였었어 이렇게 보고 있었어
11:57
그 앞으로 기울어진 자세를 빼앗겨서는 안 된다
12:04
DNA가 오늘이야
12:13
정말 맛있게 밥을 먹으니까 꼭 여러분들도 봤으면 좋겠네요.
12:19
보고있는걸까 혹시 생방송때 생방송 그거 말야
12:28
그래서 꼭 보고 이미 보고 있는지 싫어서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정평이 나요.
12:35
어느 하세가와 이쿠미씨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벌써 옛날부터 같이 먹는
12:41
네, 그게 행복의 형태입니다. 여러분도 꼭 이 두 분
12:48
의 즐거운 마사야 미야비다
12:54
우아한 곳에서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12:59
자, 그러면 이쪽 코너로 넘어가 볼까요? 숙녀의 일기장.
13:06
여러분 주변에서 한 달 동안 일어난 일들을 정중한 아가씨의 말로 보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13:14
코너인데 다들 그렇게 한달에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아요 어느새 언제
13:19
애니씨가 보내준 아가씨 안녕하세요 저 사실은 4월 30일이고
13:28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13:34
드디어 저도 어른 레이디의 반열에 올랐는데 들어주시는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13:42
내 생일을 잊고 낸거야 나이가 든다니 무섭네요 혼자 우아하게
13:49
식사를 하는 생일이 되었어요 근데 성우계의 인기 미인 성우로 유명한
13:57
요시노 아가씨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멋진 레이디가 될 수 있을지 주위의 일만
14:04
신경써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거야 불사의 아가씨 괜찮으시다면 조언해주세요
14:12
젊은 연대모임이지만 아버님과 어머님 조금
14:18
믿을 수 없어요. 게다가 20살이라는 것은 꽤 큰 이벤트의 일입니다.
14:24
나 20살 생일은 온열을 내고 있었어요 어머 당신도
14:30
꽤나 네 웅장한 열이 났었는데 오기라도 먹는 줄 알고 잡아먹어
14:37
이제 초밥을 먹고 케익도 먹기가 불편해졌습니다.
14:44
바보에요 케이크 말야 여기 네임플레이트 같은
14:49
플레이트 있어 거기에 말이야 20살이라고 써있었는데 말야
15:02
20살 정도로 경사났겠지?
15:12
축하하고 알고 있으니까
15:17
부모님 입장에서는 벌써 20년이나 키워온건가요? 뭐가 중요한지 20살이에요.
15:29
온열을 내고 계셨어요 저도 20살 때는요
15:35
입니다 나
15:40
그 유닛에 소속되어 있어서 그쪽의 것이군요.
15:46
팬분들과 가는 팬분들과 가는 이모저 투어가 있어서 그게 5월 14일부터
15:52
15살이었는데 제가 20살이 되는 순간 팬분들과 지냈기 때문에 갑자기
16:01
니 우리 그 7명의 이미 너무나 큰 방의 새근새근 잠자는 곳에 우리집의
16:08
약간 매니저가 부르는 꽤 딱딱이 매니저가 진짜 좀
16:13
부르니까 P 벌써 프로듀서가 화를 많이 내는 것 같은 좀 와봐 이런 식으로
16:21
꽤 제가 저지르기 쉬웠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꽤 그런 것 같습니다.
16:27
무심코 많은 것 같아서 불려가
16:32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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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게 있었어요. 굉장한 그게 제 20살이었어요. 이제 정말 기뻐서
16:51
잊을 수 없는 서프라이즈 20살이었던가 저것
16:57
이거 지금 옛날부터 응원하고 있지?
17:04
그거 무조건 20살이에요 여기 지금 그걸 알아요 당신밖에 없어요
17:11
없으니까
17:17
그랬대요 웃어서 그 딱딱이 매니저가
17:22
연기였거든요 매니저한테 뽀뽀하이 줬어요 이제 술 먹을 수 있어
17:29
되어버린 20살이었어요 그런 20살을 보내고
17:35
왔습니다 어느샌가 어느새 제가
17:41
어머니 이쿠미가 아버지가 됩니다.
17:47
축하해 20살 생일 너도 벌써 20살이 되었어
17:53
모양이 되어줘서 배아파서 다행이야 당신
17:59
어떻게 생각해 언제까지나 벌써 이럴까 생각했는데 어느새 너의 탓도
18:05
빠진건 아닌지 어느새 그 이름도 굉장히 생각해서 지었지.
18:15
내려와서 이걸로 하면 언제까지나 돈에 쪼들리지 않을 거라고요
18:22
어머님 이 이름 잊지 마시고 앞으로도 쑥쑥쑥쑥쑥쑥쑥쑥~
18:29
자라 주었으면 좋겠네요 [음악] 뭐 그런 걸까 그런 거지
18:36
감사합니다. 읽습니다. 이어지는 미키는 4대째 오오
18:42
대신군요 저 얼마전 불고기 무한리필이라는 서민들의 즐거움에
18:48
처음으로 혼자 도전해온거라 평소에는 친구들과 함께 밖에 나가지 못해서 많이 긴장했지만
18:56
가게에 들어가 버리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고기를 마음대로
19:02
드실 자유는 무도회에서의 춤처럼 설레는 경험이었어요 댄스파트너는
19:09
허무했지만 한분을 불고기는 한분간 랭킹
19:15
의 레벨 2 정도를 밑도는 레벨로 정도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19:21
벌레 아가씨가 경험해 본 적이 있는 한 분은 어느 수준인지 물어봐라
19:26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랭킹이 올라있더라구요. 랭킹이 있네요.
19:32
그런 레벨 1 가계 라면 회전 초밥 영화관 가라오케
19:39
여유롭네요 이런거 다 해봤어요
19:47
가계라면은 별로 먹을 수 없는 비 따위는 많이 있으니까요.
19:53
회전초밥은 가요 혹시 영화관이나 노래방에 혼자 가셨어요
19:59
적이 없다는거 회전초밥은 가봤지만 혼자는 아니야
20:05
와 1인당 회전초밥 회전초밥
20:12
영화관 가라오케 okokokkko
20:17
의 레벨 1 입니다 레벨 2 무제한
20:22
라멘지로 계열[음악]
20:28
라면은 레벨1이고 라멘지로는 레벨2 그렇게 민도차이가 난다 역시 토핑
20:36
이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20:42
[음악] 난이도 높은 거 혼자 가서 아빠라고 말하기가 꽤 어려워
20:49
[음악] 발매기같은게 아니니까요 입으로 똥 싸면 안돼요 프라푸치노
20:57
라고 말하니까 큰일입니다. 확실히 여기 뷔페는 확실히 혼자서
21:03
확실히 가본 적이 있을지도 몰라
21:09
애초에 기억이 없어요 [음악] 사생활의 전대미문입니다 그것은 있습니다
21:15
레벨 3 캠핑 동물원 [음악]
21:22
친구들과도 안가네 캠핑동물원등 동물원에 잠깐 갔었어요
21:30
[음악] 친구 동물원 갔어요 나 [음악] 아크릴판이 보이다
21:36
[음악] 동물
21:44
정원에 친구들과 갔었습니다. 무엇하러 동물을 보러 아니 꽃놀이
21:50
[음악] 으로 특정하였습니다. 그래 어머 저기에
21:55
있잖아 라고 된 동물원이 내친김에 가버릴 정도로
22:02
들어갔어요 아니 동물원 사실 가고싶어요 응 저는 그 픽민블룸이라고
22:08
라는 게임에 평생 해왔고 픽민이라는 작은 생물 여러가지 색깔의
22:16
생물과 함께 걷는다는 게임에서 여러 곳을 가면 그 쓰임새를
22:22
한 픽민을 얻을 수 있나요? 그러니까 라면집에 가면 라면의 픽민이나 길가의 픽민이나
22:31
맞아요 동물원의 픽민이라는 것도 있는데
22:36
안가봐서 동물원 픽민만 안묻혀요 갑시다 다음에 갑시다
22:45
[음악] 여러분 이거 안 멈췄어요 안 멈췄어요 화면은 전혀
22:53
괜찮습니까? 동물원에 같이 가주시는 것은 노 아오메의
23:01
저번에 갔을 때도 이제 아슬아슬하게 들어가서 동물들도
23:09
일찍 귀가하는 동물이 꽤 있어서요. 이제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보지 않으면
23:14
그렇군요, 최근 일하는 방식 개혁이 있기 때문에 동물들도 있습니다.
23:24
알수있는 수요일이라던가 특히 중간에 사람들은 힘들거든요.
23:29
꼭 보러 갑시다 이어서 이게 레벨3 아직 4가 남았어요
23:35
하지만 [음악]
23:41
해수욕 페스크럽 고급 초밥5가 프렌치 코스
23:47
디즈니랜드라도 말야 디즈니랜드란 말이야 디즈니 정말 좋아하는 사람 전혀 한사람
23:55
밥 먹으러 가는 걸[음악]
24:02
저녁이라던가 잠깐 들은적 없는 말들이 들려서 깜짝놀랐어 나도 방금 무슨말을 한거야 전혀
24:09
몰랐다 [음악] 미안하다면서요?
24:19
[음악] 저녁이라던가 뭔가 그 들은 바에 의하면 긴 자를
24:27
먹고 이쪽에서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24:34
하긴 약간 코스요리 같은 거 하면 혼자 간다던가 원래 사람들이랑
24:42
메시밥 그렇죠 원래 문제
24:50
그랬는데 한 분이냐 아니냐기보다는 사람들과도 가느냐는
24:58
페스크럽 고급 초밥 [음악]
25:04
[박수] 끝이다 이 얘기 못 해요 정말
25:11
여러분 멋진 일기 정말 고마워요. 아직 읽어요. 그럼 또 하나의 노치상이에요.
25:19
이번 골든위크는 예년보다 의미있게 보냈습니다. 시작으로 핫케이크를 만들어보자.
25:29
저와의 순위차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마운틴님의 커피를 한손에 들고
25:35
브런치를 만끽했습니다. 게다가 아오야마 님 주연 작품의 일거 방송이 있었기 때문에 연일 그
25:41
방송과 관련 동영상을 시청해주신 아오야마님 덕분에 멋진 휴가를 보내라
25:46
또 감사합니다. 자, 핫케이크라고 합니다. 이제 언젠가 먹어보고
25:53
타 [음악] 인스타그램 하는데 알고
25:59
마수와요 옛날에 인스타를 시작하기 전에 사실 인스타그램을 하다가도
26:08
계속 글을 올렸군요. 언젠가 시작했을 때를 대비해서 연습을 해두려고
26:13
생각해보니깐 먹은거라던가 가끔 만든거라던가 올렸었어요 그거 열쇠를 지금 따서 삐삐 인스타라는거야
26:22
가 지금 여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슬러 올라가면 그 굉장히 옛날의 제가 직접 만든 요리를 보고
26:28
하실 수 있는데 [음악] 옛날에 그야말로 그 유닛을 하던 시절에
26:34
블로그라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네, 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 갱신합시다. 그때 핫케이크 만들었어요"라는
26:40
블로그 주고싶어요 매니저 체크통하면 이건 못주고 돌아온 핫케이크 사진이 있어요
26:48
의 [음악] 아침에 꺼내주는 거예요
26:53
저는 주면 안되는 핫케이크 사진이 있나요? 저도 좀 그런거
27:00
있든지 하자고 본인은 아무런 의문도 갖지 않고 이거 주고 싶어요
27:06
핫케이크 만들었구나 하는 저도 꽤 오랫동안 인스타를 하고 있거든요.
27:12
그렇죠?
27:18
아 이거예요 이거 핫케이크 아니에요
27:28
핫케이크는 그렇게 검은 색은 칠해져 있지 않아요 나
27:34
밤과 그라의 핫케이크 같은 것 Twitter에서 축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것을 만드는 방법대로
27:42
만들었어요 해시태그 자취하지마
27:48
240점 밖에 안나왔어요 전대미문입니다 정말 240건이 적은건가요?
27:55
요즘 아오야마씨는 벌써 기세가 대단하네요 요즘 아오야마씨
28:05
전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 핫케이크는 상당히 좋지 않은 모양이었는지 알 수 있겠네요. 정말 그렇네요.
28:13
슬프다 이건 주지말라고 해주고있다 그래 이젠
28:18
해방되어서 그런지 그쪽 블로그가 아니니까 전혀
28:26
맛이 없었어요. 나의 핫케이크 추억이란게 이런거라서 왠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서 아침에
28:33
그래서 이렇게 괴로운 생각을 하고 시작으로 핫케이크 따위는 처음의 것이든 2
28:40
시간 걸려요 2시간 걸려서 그런가봐요
28:48
홀케익같은게 되어버렸지만 다시는
28:54
만들어주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해주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29:00
계속해서 여러분의 기품 넘치는 일기 기다리고 있는 이상
29:07
숙녀의 일기였습니다 [음악]
29:15
다음은 특별기획숙녀의 순간적인 한마디
29:21
선수권 어머 박수 치는 법 그런 약간
29:26
깜짝 놀라는 엄청 큰 소리로 지금 손뼉을 치고 계시니까
29:36
박수는 덤블도어식이어도 좋아
29:41
해리포터죠 맞아요 저 봤거든요 해리포터
29:47
비밀의 방까지 솔직히 나도 지금 맞는지 모르겠어
29:53
저희가 박수를 굉장히 많이 치는 방식이 독특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30:00
덤블도어 덤블도어 선생님 덤블도어 선생님
30:09
나 비밀방까지만 봐서 무슨 이름인지 알아 해리
30:16
[음악]과 포터
30:24
그리고 맥고나가르 선생님 알아요 왜
30:30
선생님 꽃보다 이런거 아닌가요?
30:42
몰라요 고양이 만담이면서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군요
30:51
신기한 일도 있군요. 글쎄요, 뭔가 이렇게 집단이 있으면 해리포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엄청 많아요.
30:57
짜잔아있는 정말 벌써 무대 보러갔다던가 영화는 일단 선생님
31:04
고양이가 되는 사람 꽤 날카롭잖아
31:09
날카로운 고양이가 되었을까 기다리고 있어요
31:15
그리고 그거 말이죠, 마법 지팡이 꽃으로 덩치 큰 놈의 콧속에 파고들기도 하죠.
31:24
첫번째 첫번째 러브 봤어 비후 하고 콧물
31:34
결벽증은 좀 견딜 수 없는 아주 큰 개
31:40
[음악] 그것도 군침이 엄청나서 나 생물이라니
31:47
절대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한 스네이프 선생님 알아요 알겠어요 좋은 목소리
31:53
뭔가 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 저 모자를 쓴 사람이에요
31:59
모자가 아니에요 잠깐 누구세요
32:07
좀 나쁜 놈으로 보이는 놈 선생님인데 좀
32:12
머리 없는 놈 코공이라든가 이름을 말하면 안 돼
32:18
뭔가 스네이프 선생님한테 소리나는 선생님이 있었어 중학교때 어학학생
32:26
시대에 뭔가 영화 장면에서 론이 그
32:32
선생님께 제비뽑기를 해드리고 그 선생님이셨으니까 거기다가 그 선생님한테
32:39
친구가 술자리 달라고 해서 귀엽잖아 귀엽지 그 그그
32:45
굉장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럼 이쿠미씨는 스네이프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을
32:51
떠올리는 그 추억이 되살아나 민달팽이 클라우드
32:57
입에서 계속 나올 수 없어 으악 제일 그게 무슨 역이 있어 아무 유익 씨 아무것도
33:06
아니지 대단하네 만약 기분나빠서
33:12
대단해 아니 그걸 그 마법 만들려고 생각한 원작자가 대단해
33:17
굉장하네요. 무슨 일이든 원작자란 대단해요. 대단합니다.
33:23
정말 왜 이렇게 얘기가 됐을까요? 박수는 그렇습니다.
33:32
저리 가든지 이쪽으로 가든지 브레이크가 없으니까 멈추고
33:38
받아도 잘 부탁해 정말 평범하게 멈춰서 다행이야 지금 말야
33:44
여기 특별기획이에요. 처음 해봐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기 쉽상
33:49
상황에 대해 진짜 숙녀라면 뭐라고 말할지 생각하는 코너입니다. 5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이 쪽
33:58
다 스태프들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34:03
줄게요 우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언제나 뭐라고 대답해요
34:08
를 대답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기다렸다가 처음에 한 문제 해 봅시다. 네, 첫 번째
34:15
상황 부탁해요 약속에 크게 늦어진 상대에게
34:22
숙녀를 향한 숙녀의 한마디 여기 스케치북이 있으니까
34:30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 약속에 크게 늦어지고 있어요 연락은
34:36
없음을 말씀하시는거죠?
34:44
연락없이 많이 늦어지고 있어.
34:51
[음악] 그렇죠 저도 저도
34:57
뭐 이쪽인가 지각하지 않고 나누면
35:03
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정말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쓰레기인간이라고 불렸고
35:09
쓰레기 산갈야라고 불리던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35:15
너무 쇄국한 구마모토에서의 호칭입니다. 바싹바싹 일할 때 최악이네요. 정말
35:23
에 정말 들려주세요 어렵네요
35:29
[음악] 약속에 대폭 보내 왔다
35:35
[음악] 원래 논
35:40
정말 제가요 제가 이렇게 하겠다는
35:50
[음악]
35:59
대단하다[음악] 조용합니다
36:09
걸었어요 네 저는 몇번이고
36:16
반복해 왔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대답이 있어요 들려줘 그럼 저는
36:24
에서 발표하겠습니다. [음악]
36:29
미안 너무 늦었어 그래도 살아서 다행이에요
36:36
[음악] 누구예요 이거 나의 이
36:42
[음악] 아가씨 절묘한 표정이군요
36:48
용서할 수 없다고 용서할 수 있는 사이를 노린 그것을
36:53
갖고싶군요 당신은 이렇게 자신이라면 책망만 받고있어요
36:59
채워질 수 있나요? 하지만 책망받는 것만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37:04
해달라는 답변입니다. 제가 뭐에요? 죄송해요. 늦어버렸어요.
37:10
저 벌써 가버렸으니까 말을 나눌 일은 없나요?
37:20
만약에 대폭적으로 확실히 늦어지고 있는 저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역시 쿠즈
37:27
너무너무 좋아요 연락만 있으면 아직 나 이자리에 있었지만 연락도 없는 당신돌아가요
37:33
우선 읽지 않았습니다. 네, 이제 돌아갑니다. 저에게도 스케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37:40
그래서 각자의 인생 그 시간이 있다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37:49
그쪽에서 제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라는 말씀이시죠?
37:54
자, 그럼 어느 쪽의 대답이 더 숙녀였는지 판정해 봅시다.
38:00
그러면 스태프 부탁드립니다 [음악]
38:06
제 딸이 한 표 육묘 아가씨예요
38:13
여러가지 東京의 결정적인 인물은 빌님
38:19
[음악] 역시 진짜 직업은 그런 시간
38:25
루즈한 사람에 대해서 말을 나누지 않을까 하고
38:31
해석의 일치군요 나를 선택했어요
38:37
아 그것도 있네요 확실히 뭔가 상상 아가씨는 굉장해- 관용적인
38:44
이미지가 있어요 좀 저를 너무 많이 반영했을지도 몰라요 저도 좀 어리광을 부렸어요
38:49
있었어요 그렇게 반성합시다 반성했어요 평범하게 사는것만으로 좋지 않아요
38:55
그럴수도 있죠 그럼 다음은 레스토랑에서 자기가 부탁한거랑 달라
39:02
메뉴가 나왔을 때 숙녀의 한마디
39:09
어느 고급 레스토랑일까? 확실히
39:15
안돼요 아직도 괜찮아요 집사님이 주워주실 거 아니에요
39:21
언제라도 그래[음악]
39:36
양따위 없어서 제가 주울게요 슬퍼요 30초나 기다렸는데
39:44
양을 기다렸는데 [음악]
39:53
숙녀= 저 같은 곳이 있으니까요 그래요 그래요 제가 진정한 숙녀
40:01
각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일단 내려놓고 레스토랑에서 자신이 부탁한 것과 다르다
40:07
메뉴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으니까요
40:13
그러니까 라면집 같은 데서
40:19
남자가 앉았거든요 옆에 우연히 저는 이제 쿵쾅쿵쾅
40:25
고기 곱빼기 소바는 저쪽이 멸치의 정곡같은
40:33
점원이 뭘 잘못했는지 나보고 시러스 합승을 나라고 꼬드겨
40:39
[음악] 돼지 곱빼기 같은 거 저쪽에 주고 되게 어색한 남남끼리
40:49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거죠 그럼 계속했잖아 이쿠미님부터 부탁해
40:58
받을까 말까 합니다 부탁합니다
41:03
모르는 맛을 알게되어 견문이 깊어집니다 고마워요
41:10
마음이 넓습니다
41:15
잠깐 저랑은 테이스트가 다른지도 좀 물어봐도 될까요?
41:21
[음악]
41:31
어쩌면 지금 요시노일지도 몰라
41:37
항상 그때도 그랬어요 그때 이거
41:46
[음악]
41:51
해주셨는데 어떨까요? 글쎄요
41:57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지폐를 올려주시겠습니까? 그럼 부탁드립니다.
42:03
네 해줄수가 없네요
42:09
더럽지만 그래도 정말 멋져 정말 그래 일단
42:15
이쿠나에 아가씨 자신을 잊고 하세가와 이쿠미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42:21
에스까르고 오픈구이에요 아마 다른 테이블이에요 [음악]
42:27
즈바얀 엄청 빡세게 간다네요.
42:33
부탁을 안 해서 [음악]
42:41
없는거구나 혼자있을때 확실히 그렇게 혼자 잘때야
42:48
설마 부탁하지 않았군요
42:55
[음악] 이상해 응 안 왔는데 지금으로서는
43:01
이쿠미님의 승리가 확정되었는데 이어서 서프라이즈로
43:07
생일선물을 받았을때 숙녀의 한마디에 무엇일까요?
43:14
뭐 그런 거야 숙녀 운운[음악]
43:20
있잖아요 숙녀니까요
43:27
[음악]
43:33
서프라이즈니까요 [음악]
43:45
매미 주위에 있는 숙녀를 떠올리자[음악]
43:52
엘리짱과 돌아와야 야마자키
43:58
그래서 뵌 적이 없어. 그럼 메리 씨를 내려 아마 2밀리
44:05
정도로 떠있는걸 여기서 좋아요 내려놔서 회답이라던가 폐해에요
44:15
폐를 끼칠 수 없다[음악]
44:30
길어지는군 뭐죠 [음악]
44:43
나도 노리러 갈께 전혀 생각이 안나요
44:48
[음악] 요즘 서프라이즈 이런 거 되게 많이 짐작하게 되더라고요.
44:57
슬퍼요 있겠지 이런 생각이 나서 부찌기레 매니저
45:03
너무 무서웠다 진짜 와서
45:14
[음악] 그냥 무서웠기 때문에 왠지 기쁨보다도
45:20
뭐야 이건 기쁜 것보다 다행이야
45:26
화나지 않았지 [음악]
46:02
말투를 모르는 경우니까 말야
46:07
미안 어떻게 하면 소리가 적어
46:14
[음악] 쿠션 한마디
46:21
한마디니까 한마디
46:27
[음악]
46:37
노려보지 말고 [음악] 노려볼 수 없어[음악]
46:44
이 좋지않아 이런 해피한 배경에서
46:52
생각이 안 나요 깜짝 서프라이즈
47:00
이제 내가 나 [음악]
47:06
말야, 이게 알려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47:11
더 전에 정말 그렇겠지 그걸
47:18
그것을 말이야 숙녀풍이 아니라 말할 수 있었으니까 자신에게
47:23
빠뜨린 [음악]에서 제일 이 방금 세트에 있던 주제야
47:29
이게 [음악]
47:38
엄청 커 27 다시
47:45
[음악]
47:54
험상궂은 얼굴이 험상궂어. 굉장히 해피한 주제를 대희리로 생각하고 있어.
48:02
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정말 [음악]
48:08
전달되는 순서는 반대이지만 잠시후 생일파티를 할꺼니까요
48:14
파티 분위기가 아니야 이거 됐어요 이런 말 해두면 돼
48:20
그치 나부터
48:25
여러분과의 이 시간도 마치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48:31
와 아까 사람과는 전혀 다르네요
48:38
돈 좋아하는 얼굴이야 그쪽 독일인이지만 독일인은
48:44
[음악] 폭이 넓어요 그 사람 요시노님
48:49
보통이지만 저 태어나서 많이 비싼것들을
48:55
받아왔습니다만, 돈으로는 바꿀수 없는 행복을 줘서 고마워요
49:01
서플라이즈라고 써있으니까 확실히 그 기분을 말이죠.
49:07
선물과는 다른 좀 그렇지 이 체험을 걸어주자 그런
49:12
서프라이즈성 쪽에 뭔가 이렇게 가치를 가격으로 써플라이(supply
49:20
즈는 거기에 가치가 있었어. 그래, 어떻게 하면 왠지 놀라고 기뻐해줘.
49:26
써주는거겠지? 돈으로는
49:31
있네요 시간을 써주고 있어요 서프라이즈란 말이야
49:38
잃어버렸구나 잃어버리고 생각나게 해줘서 고마워
49:46
[음악] 넘어가자 그러면
49:52
판정을 부탁드립니다 여기 아가씨군요 감사합니다
49:59
우선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군요. 프라이스 그래요.
50:06
프라이스리스[음악] 가격을 정할 수 없다는 거죠 네
50:14
회전초밥집 성게랑 똑같아요 시가총액이라는거야 매입에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프라이스
50:23
댓글은 오늘 퍼뜨리기 쉬워요.
50:30
[음악] 가격이 매겨져 있으니까 그거 그렇죠?
50:41
[음악]
50:46
울퉁불퉁해요. 이젠 보글보글 해줬어요. 어차피
50:52
패퇴라고 해서 우승이 [음악] 육삼 아가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0:59
뭐 이런건 절대 플레이로 했지만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51:04
뭐예요 이상 [음악]
51:11
[웃음]
51:18
지금까지 보내드린 아오야마 요시노의 아무쪼록 요시노리 미야비입니다만, 슬슬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의 감상이라든가
51:26
있습니다. 뭔가 이런 공기감인가요? 계속 이런 식으로 당하고 있는 거예요.
51:34
당신 혼자서도 의외로 뭔가 실을 따라오잖아요
51:40
우리는 이 평생 장난을 칠 수 있다는 강점을 살려서 정말 계속 이 텐션으로
51:47
메일도 계속 읽고 있고 소감도 계속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이거 계속 하고
51:53
그렇다면 정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은 정중한 사람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52:00
요라고 말하고 스튜디오에 들어올지도 몰라요. 품위있는 어른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 우아함은 그렇죠? 처음에는
52:07
그렇죠. 그렇게 써 있습니다. 물건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52:13
자라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래서 그런 것이군요. 왜
52:19
계속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의 모든 사연의 수신처는 이쪽입니다.
52:24
요시노 언더바ach@S-mfsJP 또는 메일폼
52:34
에서 보내주세요 다음 방송은 6월 16일 목요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이 후의 회원
52:40
한정의 덤 동영상도 이쿠묘 아가씨는 나와 주실 수 있는 거죠 뭐 그렇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52:50
요번기회에 채널등록 잘부탁드려요 그럼 이따 뵐게요
52:56
합시다 지금까지의 상대는 아오야마 케이키 하세가와 이쿠미였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53:06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