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 더 락 모든 보빔 정리

ㅇㅇ
2023-06-12 02:51:05
조회 2514
추천 69

보키타

데이트 코스로 알맞은 적당한 가격대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맛은 보장되지만 그렇다고 미슐랭 3스타마냥 미식가들이 찾는 조합은 아니다. 마치 실패없는 크림소스 파스타나 고르곤졸라 피자같은 보빔.







료니지

실패 없는 백반집or한식뷔페 같은 곳이다. 맛은 평범하지만 가격대비 최상의 만족을 느끼는 곳이며,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지만 그렇다고 색다른 맛이 나는건 아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한끼 식사를 원할때 찾는 보빔이다.









료키타

근본적인 조합이지만 그렇다고 특별하진 않다. 가격도 평범한 편이지만 그래도 매일같은 밥, 면과는 다른 빵 같은 느낌으로 햄버거or샌드위치or토스트 같은 곳이다. 매일같은 식사에 질렸을때 한번씩 생각나는 그런 조합이다.






보니지

평범하고 자주 보이지만 자주 먹진 않으면서 가끔 먹으면 상당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분식집 같은 곳이다. 가격도 착하고 종류도 많으며 맛도 좋지만 영양적으로 불균형해 이것만 먹다보면 다른 밸런스가 흐트러진다. 보니지를 먹을땐 항상 다른 보빔들과 적절히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자.







봇료

굉장한 미식가들만 찾는다는 숨은 맛집 같은 곳이다. 모든 토끼를 잡을 만큼 매력을 잡은 곳은 없지만 한곳한곳의 개성이 상당히 특출하여 파괴력이 강하다. 미식가라면 꼭 체험해봐야할 그런 보빔이기에 보믈리에라면 꼭 찾도록 하자.





니지키타

굉장히 강렬한 맛과 자극을 주는 불량식품 계열이다. 마치 불닭볶음면이나 마라탕처럼 실제 건강엔 매우 좋지 않음에도 먹다보면 강렬하고 자극적인 맛에 어느새 보비는걸 보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하지만 마치 코코이를 하기 위해 히토미를 켜는 것처럼 욕구해결의 절차만 밟게 되기도 한다.








세이봇치

불량식품이긴 하지만 근본있는 불량식품인 쫀드기나 아폴로같은 곳이다. 맛도 괜찮으며 바리에이션도 있어서 질리진 않지만 맛보다는 즐거움을 느끼려 찾게 되는 정도이기에 적당한 가십거리 정도로 즐겨야한다.








세이히로

근본있지만 파는 사람은 얼마 없는, 마치 수십년째 전해 내려오는 유서깊은 맛집같은 곳이다. 가격은 가격대로 오르고, 쉽게 오가기 힘든 곳에 많이 있지만 여전히 찾아갈 가치는 충분하다. 순례자라면 꼭 들려야할 보빔이다.










히로봇치

막상 가면 생각보다 비싸면서 퀄리티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감성 하나로 잡아먹는 포장마차 같은 곳이다. 돈 없으면 오뎅이나 바지락같은 싼거나 시켜먹고 말아야하지만 감성에 취해 닭발이나 곱창같은 비싼걸 시키게 된다. 여기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도록 주의하자.









세이PA

흔히 갈 수 없는 고급 레스토랑 같은 곳이다. 터무니 없이 비싼 곳이지만 일류 쉐프가 조리하는 일등급 식재료로 최고의 서비스를 즐기는 대접받는 곳이다. 내가 미식가고, 보빔 평론가라면 꼭 찍고가야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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