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약속대로 후편 쪄옴
ㅇㅇ
2023-06-20 07:14:09
조회 446
추천 12
일어서서 걸음을 떼려던 와중 어떤 사람이 덩그러니 서있기에 쪼그려 앉아 바닥을 내려다보니
이게 무슨일인가? 진도 9의 지진에서 용케도 살아남은 변태 봇붕이가 봇치쨩의 치마속을 찍는것이 아니였는가?
갑자기 공포감에 질린 봇치쨩의 비명과 함께 거대한 발이 봇붕이에게로 향하는 것이였다!
영문도 모른체로 ‘우효~wwww 미소녀 치마속 초레어쟝~~wwww’ 하며 봇치의 치마속을 찍던 봇붕이는 그렇게 봇치쨩의 230m의 맨발에 깔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포상을 만끽하게 된다.
그러자 봇치쨩은 마음 속 알 수 없는 스위치가 켜진것일까? 기분 나쁜 웃음만이 봇치의 주변을 맴돈다.
그러자 봇치에게서 빛이 나더니 더더욱 거대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더더욱 거대해진 봇치는 지구는 사과같은 과일따위로 보일만큼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거대해져버렸다.
이제 봇치를 막을 수 있는 사람, 아니 생명체는 이 우주엔 없다.
그렇게 사과만해진 지구를 지그시 바라보며 ‘나를 무시했던 인싸놈들 다 죽어라!!‘ 하며 지구를 손에 쥐었다.
그러고는 지구를 마치 사과를 으스러뜨리는 차력사처럼 가볍게 으스러뜨렸다. 우드드드득! 하는 소리와 함께 지구는 멸망했고 봇치는 우주의 신으로 모셔지게 되었다.
그래서 결론. 봇치쨩 노예되고싶다
그냥 야간알바 하던 광기에 힘입어 찍 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