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응냨, 학대) 죽을 만큼 낳는 응냨이
인탈리오
2023-06-21 01:17:22
조회 1763
추천 72
유튜버 *미스터 비수스*
여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명인으로
총 구독자 수 3억명이 넘어가는 초대형 유튜버이다.
그는 여러 컨텐츠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이번에는 학대 채널 컨텐츠로 응냨이 모녀를 데려와
게임에 참가해서 승리하면 가라아케
100개와 콜라10개를 준다고 했고
진다면 작은 벌칙이 있다고 하였다.
당연히 응냨이 모녀는 가라아케와 콜라를
마음껏 먹을수 있겠다며 흔쾌히 참가하기로 한다.
그 게임은 바로 '장애물 달리기'
엄마 응냨이가 프레스 아래에 못움직이게 묶여 있었고
새끼응냨이가 제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면
프레스가 내려가 엄마 응냨이를 짖눌러터트리는 게임이였다.
"응냨! 응냨~!!"
"삐이이이잉~"
응냨이 모녀는 이건 아니지 않냐며 풀어달라고 화를 냈지만
비수스는 게임에 승리하면 가라아케랑 콜라를
마음대로 먹을수 있지 않냐며 비웃듯 말했다.
그리고 비수스는 새끼 응냨이에게 엄마를 지키기 위해
승리하라며 게임을 시작했다.
프레스는 내려가기 시작하고 새끼 응냨이는 마마를 지키기위해
최대한 빠른속도로 움직였다.
새끼응냨이는 여러 함정에 가시에 찔리고 불에 그을리고
여러 함정에 당해 피멍을 든채로 엄마응냨이를 지키기위해
달려갔고 프레스는 내려가 80%정도 내려간 상태에서
비수스는 찬스를 줬다.
촉각을 뽑으면 20%
성장하지 못한 기타를 제거하면 15%
를 올려주겠다고 말했다.
"히잉...히이이잉...."
이대로 간다면 엄마 응냨이는 짖눌려 죽기에 새끼 응냨이는
거절할수 없는 찬스를 선택했다.
"응냐아아아아악!!!!?!?!?!??"
촉각은 빠르게 뽑히는게 아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촉각을 잡아 당기고 있었고
점점 고통스러워져 새끼응냨이는 울면서 비명을 질렀다.
"히이이잉..."
그 다음 아직 성장하지 못한 기타를 눈앞에
부숴지는 광경에 울면서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새끼 응냨이는 각성한듯 빠르게 움직였다
엄마응냨이만큼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함정을 피하고 최소한으로 맞으면서 목적지까지 갔고
엄마 응냨이가 보이기 시작하고 정지버튼이 보였다.
"먀먀!!"
"응냨!? 미이이~!!"
새끼 응냨이는 힘차게 엄마응냨이가 있는곳으로 가기 시작했고
그걸 본 비수스는 동료들에게 눈짓으로 명령했다.
'버튼을 아슬아슬하게 누르기 직전에 프레스로 짓눌러버려'
그리고 마침내 새끼응냨이가 온갖 함정을 피하고
버튼을 누르려고 하자
쾅!
빠직!
"삐이이...?"
새끼응냨이는 타코센베가 되버린 엄마 응냨이를 보고 뇌정지가 왔다.
그리고 비수스는 아쉬워하며 새끼 응냨이에게 말했다.
"아쉽습니다~! 정말 아쉽게 탈락하셨네요!"
"..."
"시청자 여러분!! 이제 벌칙 룰렛을 돌리겠습니다~!"
새끼응냨이는 이해 할수없었다.
어째서 마마가 죽은것인지
그러다 빠르게 돌아가는 머리에 진실을 찾았다.
저 인간이 저 장치를 빠르게 작동 시킨거구나.
처음부터 이 게임은 이길수없게 만들어진 게임이였구나.
그리고 비수스가 말했다.
"자~! 벌칙은~ 알 10000개 낳기입니다~!"
"이제 이 응냨이는 알을 10000개 낳을때까지 나올수 없습니다!"
"응냐아아아악!!!!!!"
새끼응냨이는 비명을 지르며 비수스의 신발을 뾱뾱때리며
화를 내며 말했다
웃기지마! 너희들이 반칙한거잖아!
처음부터 이길수 없는 게임이였잖아!!
마마와 나를 가지고 논거잖아!!
마마를 살려내! 살려내라고!!
우리 주인이 너희를 혼내줄거야!
비수스는 자신의 수억원 신발에 피얼룩이 묻자
화가 난듯 이빨을 갈며 비수스가 말했다.
"하...씨발... 성체가 될때까지는 기다려줄려고 했더만"
"너는 내가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낳게 해주마..."
그때부터 응냨이의 지옥이 시작되었다.
새끼응냨이는 어항에 가둬놓고
비수스가 성장촉진제가 주입시키자
빠르게 성체로 성장한 응냨이에게
영양제 같은것을 링거로 꽂아두고 산란유도제를 주입시켰다.
잠시뒤
숭풍숭풍 알을 낳는 응냨이
"히이이잉...!? 응냐아아악!!?!!?"
아직 완전히 성체가 되지는 못한 몸
낳아도 낳아도 끝도 없이 나오는 알들과
낳을때마다 찾아오는 산란의 고통에
응냨이는 기절하는가 싶었지만 각성제로 인해
기절도 못하고 끝없이 고통 받는다.
그동안 비수스는 찍은 영상을 응냨이모녀의 주인에게 보냈다
~일본 시모키타자와~
애호파 주인 '와다가 가타카'
가타카는 초대형 애호 유튜버 비수스에게서
자신의 응냨이 모녀를 맡겼고 영상을 기다렸다.
그러다 비수스가 보낸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져 구역질을 했다.
자신에게 언제나 기타로 음악을 들려주고
춤춰주고 뺨을 비비며 애교를 부렸던 응냨이들이
프레스에 짓눌러 끔찍하게 죽어버리고
새끼는 비윤리적으로 알을 낳으면서 비명을 질렀다
그 비명이 마치 엄마를 부르는것같고
자신에게 도와달라고 울부짖는것처럼 들렸다.
그리고 화가난 가타카는 비수스에게
이 영상을 신고할거라고 말했고
새끼응냨이를 돌려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비수스는 가타카에게 마치 협박하듯 말했다.
당신과 주변 친한 지인들을 식물인간이나
불구로 만드는것도 일도 아니다.
응냨이는 못주고 만달러를 줄테니 입 단단히 잠가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 부모님도 주변 친구들도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게 만들어주겠다.
이틀 뒤
결국 가타카는 소중한 응냨이 모녀들이 잃고
밥도 먹지도 자지도 않고 매일 자해를 하며
우울증 약을 씹어먹으며 살고 있었다.
한달 후
많이 피폐해지고 온몸에 주사자국인
응냨이는 알을 낳으면서
태어난 새끼응냨이들은 미로 컨텐츠로
봇치노코에게 끔찍하게 잡아 먹히거나
가라아케로 튀겨져 불쌍한 반려동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 등등
실시간으로 자신이 낳은 아이들이 죽어가는걸
두눈으로 지켜볼수밖에 없었고
그걸때마다 죄책감을 느끼며 비명을 지르고 흐느겼다.
1년 후
응냨이는 드디어 알 10000개를 낳는데 성공하고
비수스가 그런 응냨이에게 박수를 치며 말했다.
"축하한다, 결국 10000개를 다 낳았네"
"미이이이...."
응냨이는 이제 부탁이니 나를 주인에게 데려가달라고 말했다.
"그 소식 못 들었나? 너네 주인 자살했어"
"미이이...?"
"이해가 안되나? 니 주인 죽었다고"
비수스는 응냨이모녀에게 한짓을 가타카에게 보여줬고
가타카는 우울증이 심각해져서 자살했다는 얘기를 말했다.
비수스는 응냨이가 충격에 빠지는 말든 장갑을 낀 손으로
머리를 쥐어잡은채 어디론가 가면서 말했다.
"너가 낳은 새끼들 지금 뭐하는지 궁금하지 않아?"
"히이이잉..."
"그럼 보여줄게 니 새끼들이 뭐하는지"
그렇게 말하자 대략 1000마리의 응냨이들이
기계에 강제적으로 산란당하고 있었고
죽거나 알을 못낳게 되면
불량품들을 한꺼번에 모아 프레스에 찍어죽이고
돼지나 봇치노코들의 싸구려 사료가 되는것이였다.
그리고 바수스는 말했다.
"이제 너도 곧 니네 엄마처럼 프레스에 짓눌려 죽을거야"
"..."
"그동안 낳아서 수고 많았다. 잘가라"
그리고 비수스는 응냨이를 프레스에 던져 넣고
다음 컨텐츠와 신규 사업을 위해 가버렸다.
응냨이는 점점 내려오는 시체로 찐뜩한 프레스를 보며
이제 주인과 마마를 만날수 있다며 기뻐하며 죽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