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응냨, 학대) 사이비 목사와 응냨이 모녀

인탈리오
2023-06-24 03:23:57
조회 794
추천 88















~공원~











"쿠루쿠루~ 쿠루쿠루~~ wwwww"




"삐이이~~~~~~!!!"




"응냐아아악!!"






불쌍하게도 학대파 남자에게 학대당하는 응냨이 모녀...


남자는 중국의 모게임의 헤타라는 캐릭터의 대사를 말하며


새끼 응냨이의 촉각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새끼응냨이는 촉각이 뽑아질듯 아파서 비명을 질렀고


엄마 응냨이는 남자의 다리를 손으로 폼!폼! 때리며


제발 그만하라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어이! 조금만 가지고 놀거니까 저기로 꺼져!"



"으냐야아아악!!!"




발을 툭툭치는 엄마 응냨이가 거슬린 남자는 발로 차버리고


날아간 엄마 응냨이는 나무에 부딪혀 고통스러워 한다.




"히이이이잉..."



"먀..먀..!."



"너는 내가 조금만 더 가지고 놀다가 보내줄게wwww"





그러고 15분동안 새끼 응냨이를 빙글빙글 가지고 놀았던

남자는 충분히 가지고 놀았는지 캐릭터 대사를 말하며

적당히 던져버리고 가버렸다.




"이 큰 다이아 너 줄게, 아아... 작은 인가? wwwww"


"미이!?"


"..ㅃ이...삐이...."





엄마 응냨이는 절뚝이며 새끼 응냨이가 괜찮은지 확인했다


새끼 응냨이는 남자에게 장시간 돌려지는 바람에


새끼는 제대로 움직이지도 서있지도 못했다.




"히이이이잉..."




엄마 응냨이는 정신을 못차리는 새끼를 안아들어


안전한곳으로 가려던 그때 발소리가 들렸다.





"미...!?"





또 다시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 남자 돌아온가 싶어


몸을 못 움직이는 엄마 응냨이


그러자 뒤에서 누군가 말을 했다.






"너네 괜찮니?"





엄마 응냨이는 뒤를 돌아보며 누군지 확인해봤다.


교회 사제복장을 한 남자가 한쪽 무릎을 꿇어 말을 했다.





"나쁜 사람들한테 괴롭힘 당한거구나,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흐애애앵..."




엄마 응냨이는 지금껏 자신들을 학대하고 괴롭히는 사람들만

만났지만  자신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었다며

울고 있었다.






"새끼가 많이 아파 보이는구나... 내 교회로 오겠니? 치료해주고 먹을것도 주마"


"응냨!"




엄마 응냨이는 목사에게 알겠다고 하며 목사의 교회로 갔다


한동안 목사는 새끼응냨이를 잘 돌봐주고


맛있는 가라아케와 콜라도 매일 나눠주었다.


엄마 응냨이도 그 모습에 목사에게 신뢰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일주일 후






"삐이!"



"응냨!"





새끼응냨이는 무사히 완치되었고 엄마 응냨이도 건강한


새끼 응냨이를 보며 볼을 비비며 기뻐했다.


그러자 대뜸 남자는 엄마 응냨이에게 세례를 받겠냐며 물어봤다.


'세례'라는걸 모르는 엄마 응냨이는 그게 무엇이냐고 말했다.




"미?"



"세례라는건 하나님의 축복이야."



"너희가 가라아케랑 콜라를 먹는것도 다 그분 덕분이란다."



"미! 미!"


"삐! 삐!"



엄마 응냨이는 그러면 새끼와 같이 세례라는 것을 받겠다며

목사에게 말했다.




"좋아! 그럼 좀 이따가 둘다 세례를 받으면 되겠구나"






잠시 뒤




펄펄 끓는 뜨거운 기름이랑 국자를 가지고 온 목사는

응냨이들에게 말했다.





"이 뜨꺼운 기름을 참으면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실거란다"


"미이...!?"


"히이이익..!!"


"많이 아프겠지만 꾹 참는다면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행복해지리고 축복을 주실거란다."





엄마 응냨이는 자신의 새끼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고

맛있는 음식과 기타를 연주하게 해준 목사를 믿기로 한다.




"자 그럼 우선 새끼부터 시작할게, 새끼를 위해 기도해주렴"


"응냨..."




보호장갑에 붙잡힌 새끼 응냨이는 '무무무무' 거리며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목사는 조금만 참으면 축복을 받을거라며

위로해준다.



그리고 목사는 뜨거운 기름은 국자로 퍼서 새끼응냨이에게

천천히 부었다.




"삐이이이이이잇!!!!!!!!!!"



"참아야한단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천천히 부어지는 기름에 화상에 피부가 녹고 고통스러워하며

빠져나가려고 발작하는 새끼응냨이 그런 새끼를 보며

목사는 오직 참아야한다고 말했다.




"삐이잇....삐이...."



"잘 참아줬구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거란다!"




목사는 새끼 응냨이를 치료해주며 잘 참았다고 칭찬해주고

다음 차례는 엄마 응냨이가 되었다.

목사는 엄마 응냨이에게도 뜨거운 기름을 부었고

비명을 지르며 무사히 세례는 끝이 났다.






그때부터 목사는 조금씩 이상해졌다.





목사는 즐겁게 연주를 하고 있는 응냨이들의 기타를 빼앗았다.

당연히 연주를 하고 있던 응냨이들은 화를 내며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목사는 말했다.






"미안하지만 하나님의 시련이란다."






목사는 응냨이모녀가 보는 앞에서 기타를 부수고

발로 마구 짖밟아 가루로 만들었다.

응냨이들은 화가 나서 목사의 신발과 다리를 폼! 폼! 때렸고

목사도 그 모습을 보고 얇은 회초리로 응냨이들을 때리며 말했다.





"감히 지금까지 그분의 은혜를 받았으면서!!"




촥! 촥!




"하나님의 시련을 거부하는 것이냐!!"



호치! 호치!



"미야악!! 응냐아악!!"


"삐이이잇!!!!"





그리고 다음날에는 금식을 해야한다며 음식을 주지 않았다.




"하나님의 시련이다, 음식을 줄수없어"


"히이이잉..."


"삐이이..."






그리고 그놈의 지긋지긋한 시련은 계속 찾아왔다.





"하나님의 시련이다, 오늘은 잠을 자면 안된단다."


"삐이..."


"히잉..."




하나님께서!!








주께서!!!






모든게 시련이란다!!!






시련!!





하나님!!!





시련!!!!!!!





하나님!!!!!!!!!!





시련!!!!!!!!!!!!!!!






하나...!!











"응냐아아아악!!!!!!"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응냨이 모녀는

저 사이코 목사에게서 도망치기로 한다.









~새벽 1시~








새벽이 되자 목사가 자는걸 확인한 모녀는

몰래 조심스럽게 출입구까지 도망가는 응냨이들

그러자 낡은 바닥에 삐ㅡ걱! 소리가 난다.

그리고 뒤에서 소리가 들려왔댜.








"지금 뭐하는거냐!?"


"히이이익?!??!!"


"삐이잇!?!?"


"니놈들 감히...! 하나님에게서 도망치려는 것이냐!?"





그리고 목사는 회초리로 응냨이들을 마구 후려치기 시작했다.

그 다음 가시 왕관을 가져와 응냨이 모녀 머리에

꾹꾹눌러 가시 왕관을 씌우고 십자가를 가져와 들게 했다.




"빨랑빨랑 움직여! 이 사악한 죄인들아!!"



촥! 촥!


"응냐아아악!!!"



"삐이이!!"










그리고 목사는 응냨이 모녀를 묶어두고 부엌으로 갔다.










~40분후~











목사는 끓는 기름, 소금, 못, 망치, 라이터를 가져와 말했다.







"하나님을 배반하려는 네놈들을 처벌하겠다!"


"응냐아아악!!"


"삐야아아아악!!!!"




목사는 회초리로 응냨이들을 마구 친 다음

끓는 기름을 응냨들에게 마구 뿌리고

소금으로 응냨이들의 몸을 마구 비비기 시작한다.






"으냐아아아아아ㅏㄱ!!;!&!&!&!&!;!


"삐이이이이ㅣㅣ*÷&#^₩



그리고 목사는 응냨이모녀 팔다리를 십자가에 못 박아버리고

휘발유를 바르고 말했다.




"너희들은 하나님을 배반하려는 죄로 지옥으로 갈것이다!!"





응냨이모녀는 제발 살려달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말했지만 목사는 그 말을 무시하고 성냥을 피워 불질렀다.

산채로 불태워면서 응냨이들의 끔찍하고 아름다운



비명소리에 목사는 나니가와루이를 흥얼거린다.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