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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니지카성우 방송 feat.료성우

니지카더로끄
2023-06-26 14:38:51
조회 869
추천 19



https://www.youtube.com/watch?v=6cYLunpTP1c

 



【게스트】미즈노 사쿠씨 『네! 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제192회 (2023년 6월 22일 방송 아카이브 & 덤 파트)
매주 목요일 25:30~'초!A&G+'에서 방송 중인 스즈시로 사유미가 퍼스낼리티를 맡은 프로그램
네! 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즈시로씨가 자신의 방에서 일이나 사적인 일 등을
이야기해 나갈 앳홈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프로그램 본편 아카이브에, 덤 파트 「스즈시로의 방」을 합친 특별판을 각 회 1주일 한정으로 송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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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카 성우 방송에 료성우 나왔길래 가져옴 오늘 뜬거고 22일자 방송
밑엔 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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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0:07

꺄아~ 눈부시다 이게 자칭 어른 쿨 여자의 아우라인가?

0:16

그런 이유로 사쿠피 어서 오세요

0:25

[음악]

0:39

ㅎㅎㅎ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유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가 직접

0:44

의 힘을 전해드리듯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매번 무언가가 집에 도착하거나 친구나 선배 중 누구

0:50

를 부르기도 하는 앳홈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오프닝 대사는 준슬로프씨로부터 받았습니다.

0:56

감사합니다. 이것이 성인 쿨 여자이기 때문에 바로 불러 드리겠습니다.

1:02

이번에 놀러온 건 [음악]

1:10

어른 쿨 여자 미즈노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말한다네 네 잘 부탁해요

1:18

잘부탁드립니다 어른 쿨여자SMA소속 미즈노 사쿠상으로

1:23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웃음]

1:28

[음악] 님도 어른 쿨녀인가요? 맞아요

1:36

그럼 오늘은 둘이 있다고 해서 어른 오고 어른 쿨해서 갑자기 촌스러워졌다.

1:43

좀 어른 쿨 여자는 영어로 뭐랄까, 성인 걸에 다른 성인물

1:50

쿨 어덜트 쿨 걸스 걸 아 여성

1:57

복수형이라면 뭐 여성 여성이든 간에

2:02

여자의 옷처럼 되어버리는 걸

2:08

어덜트 쿨 걸스에서 에이다마 우먼

2:15

명중 마튀르우먼이라니 이게 뭘까

2:26

2:33

[웃음]

2:40

[웃음]

2:47

보내드리지만 그런 우먼스 중에 한두 명밖에 없는데

2:52

엣 여성 여성용 여성용 존 그거 이제

2:58

그것도 남성 카미 남성의 [음악] 복수형이

3:06

여성은 여자들이란 말인가 여성들 여성들이

3:14

여자만 있으면 여자들이라고

3:20

여성입니다만, 그런 것이군요.

3:26

계책이 와주는 것은 처음이라 이것으로 무어라고 참칭찬으로는

3:31

결속 밴드 전원이 와준 것입니다. 와주셨으면 했는데 기계를 찾아뵈었습니다.

3:38

하고 있었습니다. 기쁘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쁩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3:44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제 슬슬

3:49

시작해 갑시다. 바로 시작합니다.

3:57

[음악]

4:10

네네 지금 갑니다 [음악]

4:28

다시한번 스즈키 사유미입니다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

4:33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4:41

그래서 미즈노 사쿠상입니다만, 네 오늘은 6월 22일 목요일 방송분과 날짜가 바뀌어서 지금 23일

4:49

금요일이긴 합니다만, 네 목요일은 꼭 몇 시간 만에 책을 보신 분

4:55

있지 않을까요? 목요일 하면 네 목요일 하면 A&G하면 미즈노사쿠상

5:02

의 4월부터 &J 넥스트 스텝 호프의 목요일 퍼스낼리티를 담당하게 하여

5:09

잘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미즈노 타임이

5:15

목요일 2주에 걸쳐서 교토 다음주라고 하는데 나 그거야

5:20

네 호프의 첫 날에 자라는 거야 사실 우연히 참새는 그 부정기로

5:28

녹화하고 있는데 우연히 그렇게 목요일에 찍던 날이 있어서 그날 네

5:35

마침 온다고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5:41

초회전의 세계에 열매를 맺는다던가 차를 마셨어요 정말 한순간이었지만 굉장히

5:48

귀여웠네요 저도 긴장하고 있었는데 얼굴을 봐서 안심이 되네요.

5:55

아카이브 같은 것도 지금 있잖아요 라고 하는데 사쿠와 처음 만났어

6:00

은 시저락이네요 록이거든요 같은 얘기가 있어요

6:09

하지만 잠깐 메일을 보면서 만남을 얘기해볼까 하는데..

6:15

어느새 It's의 MONEY 새로운 느낌의 라디오 네임이야 뭔가

6:22

별로 없었네요 참새 칭찬중에 이 느낌의 테이스트로 가는거에요

6:30

어느새 어느 틈에 아찔까

6:37

그랬는데 상약 읽고 있었나요 좀 더 이상 이 메일 읽지 말고 이만

6:44

끝으로 해도 될지도 몰라. 이제 만족했어. 안돼?

6:50

깜짝 놀란 돈 잃어버린 분에게 머리가 들어간 네 스즈키씨 게스트 미즈노씨 안녕하세요.

6:56

처음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고마워요. 이번에 미즈노씨가 게스트라서 두분이라면 떼려야 뗄수가 없습니다.

7:03

없는 것이 외톨이 자록의 결속 밴드군요. 네, 리얼로는 연하라서 저 위에요.

7:09

결속 밴드 4명이서의 토크등에서는 연상 2명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슬로우씨 미즈노

7:15

**씨 둘만의 토크는 귀중한 것이 아닐까요? 슈시로씨와 미즈노씨는 사적으로 놀러가거나 한 적은

7:20

있나요? 또는 둘이서 이것을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활약

7:26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네 애니메이션

7:31

쪽에서는 야마다 양약이라고 해서 선배반이군요.

7:45

사람들인데 그러네 리얼로는

7:50

예력 같은 것도 말이죠, 나이 포함해서 위이기도 합니다만, 별로 확실히 네 라디오도 외톨이인 분의

7:58

라디오는 기본적으로 그렇죠. 퍼스낼리티로 다른 3명이 이렇게 바뀌거나 여기

8:06

의 둘이서 하는 것은 처음이 아닌 처음이지 예 이벤트 같은 것도

8:12

없었잖아 둘이서 보고싶은게 없어서 인터뷰가 있었나?

8:18

22로 나눠서 하는 것 같은 건 한 번 있었는데 그런 건 처음이네요.

8:23

처음이네요 네 눈 깜짝할 사이에 처음이라도 벌써 만나고

8:28

그러니까 생각해보니 벌써 3년정도 지났네요 딱 3년정도 그렇네요 올해로 이겨서

8:35

글쎄요, 처음에는 아니야. 3년 이상은 아니야.

8:40

어머 오디션이 그러네요 [음악]

8:47

테이프 오디션 스튜디오 오디션 하고 있어요 스튜디오가 마지막 핸드폰인데 스튜디오가

8:52

오디션이 흥정이었군요 맞아요 4명이서 그 그룹이 작과 함께였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9:00

기억난다 게다가 그거지 우리 둘다 말야 2그룹분 했잖아 했어요 2

9:06

그룹분 하다가 사람이 그룹인 분들도 있었는데 그중에 그러니까 작의 다른

9:12

역할 같은 것도 물어보시네요, 잠깐 인터뷰에서 살짝 얘기하고 그래요.

9:17

네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그때부터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길어요 길 수도

9:26

그게 아닌 처음 뭔가 이미 캐스팅이 결정되어 아프리카까지가 꽤 있었군요.

9:33

그리고 뭔가 보이스 테스트 있었잖아요 그때가 아마 3년전

9:39

라고 생각하면 그 얼마전이니까 3년반이나 반년정도는 있었죠.

9:47

정말 이름이 좋네요. 졸업했어요. 중학교를 아이들

9:59

그것은 그렇다 그건 그렇다 왜 중학교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3학년 3학년 전문대

10:05

같은게 있을지도 모르고, 전문이라던가 중학교만이 전부는 아니거든요.

10:14

그러니까 정말 이런 말을 해준다더라 보사노와 관련해서는 제일 그래

10:19

라는 의미에서는 기네요

10:27

엄청 긴장했어요 저는 근데 전혀 그런식으로 역시 보이지 않았나요?

10:33

다소 다소 역시 다들 그랬지만 즐겁게 뭔가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10:39

뭐 그게 있어서 둘이서 외출하거나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뭔가 카페가 좋아하는

10:46

그래서 뭔가 결속 밴드에서는 꽤 밥이나 놀러가는 것도 꽤 하고 있어요.

10:51

하지만 그 4명 중에서도 카페를 좋아하는 2명이기 때문에 가고 싶은 카페라든지

10:59

엄청 많네요 정말 요즘 화과자쪽 체력이 대단해서

11:06

화과자 좋아하는거 화과자도 좋아해요 나 화과자 별로 안먹어봤어요 정말이에요?

11:11

시라타마나 시라타마는 만들기도 했던 적이 있어.

11:16

굉장한 본가에서 본가에서 시라타마 가루 만드는 엣 만들어도 되나요?

11:22

만들자 만들고 싶어요

11:33

만들고 싶어요 하루만에 그럼 시라타마 만들자는 만듭니다

11:42

카고싶습니다 홈씨 감사합니다

11:49

최면 바삭바삭 안녕하세요 이거 제가 말했던 거네요 연결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닷아이

11:57

를 지나온 인기 성우라는 인상도 강해서 젊었을 때의 이상한 말투

12:03

의 추억 공유 토크를 듣고 싶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네, 나왔어요.

12:09

그래 미즈노 사쿠노 아 기다려라

12:16

여기는 기대치 0 아 [음악] 기대치 0은 좀 슬퍼요

12:25

12:31

기대하지 마세요는 다른 프로그램이다 음 미즈노 사쿠의 경험

12:36

아, 경험이 아깝습니다 저것

12:41

계획 틀렸다 뭐냐 0은 맞습니다 0부터 시작하는것같은

12:48

느낌이랄까봐요 아~ 또 억울한게 뭐였지 힌트 첫번째

12:55

값이군요 처음값은 처음값인것 같네요


13:01

제로에서 1로 다른 뭐였지

13:07

입니다. 아~ 미즈사쿠노

13:14

시작입니다 보여버린 초기치다

13:22

숨겨주었지만 소개글에 있어서 거짓말을 할 수 없었던 코요시다 초기값입니다.

13:32

제가 그 제목을 말할 때 너무 슬프네요. 초기값 0 네 있었습니다.

13:38

네 몇대였지 80 내가 77대였어요 네 닷아이

13:47

아마 990 딱 맞았어요

13:54

이제 100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닷아이에서 지금 생방송을 주1회로 하고

14:01

근데 어쩐지 닷아이가 녹화였잖아요 그러니까

14:08

굉장히 긴장은 하고 있었지만 안심감은 역시 있었군요.

14:14

녹화라는 안도감 같은 것이 있어도 편집 같은 것도 잠잘 수 있고 안심하고 스텝

14:21

올려놨었는데 호프는 생중계라서 그렇지

14:28

되찾는 것이 위험하다는 기분은 들면서 자신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쪽이 무엇인가

14:35

그치 나한테 맞구나~ 이런 거 있던 그 녹화랑 생방송 원래 혼잣말 하고 자기 아악

14:41

만나지도 않은 것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싫어도 할수록 점점 즐겁다고 생각되어 아 정말 좋은 일이다.

14:48

네네 그래서 혼잣말 자체는 예전까지 그렇게 서툰편이었는데 지금은 꽤나

14:54

좋아요 그렇구나 멋진 반대로 저 복수로 말할 때가 더

15:00

말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 느낌이 들어 버려서 뭐 그래도 어렵겠지 이 뭔가

15:06

같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도 말야 그 사람의 리듬 같은 것도 분명히 있을 테고 그래요.

15:12

어디까지 이렇게 자기가 냈다던가 이런 호프쪽에서는 프리토크도 꽤 많다고

15:19

생각이 드는데 그 축구 꽤 소재랄까 근황 토크 같은 거 왠지 모르게 생각해서

15:25

지껄이는군요 스톡하고있어요 메모하고있어요

15:30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최근에 뭔가 있었던 최고 여기서 여기서 말입니까?

15:40

벌써 아까 얘기했다니 몇시간전에 정말이네요 나는 있어요 요즘 근황 듣고싶어요

15:48

마침 오늘 이 문화방송 올 때 근처에 편의점이 있는데 가면

15:53

미즈노 사쿠상이라는 성인 여자를 만났는데 사쿠상이 주먹밥을 사가지고

16:00

오셔서 게스트로 와주신다는 거

16:05

그랬는데 제가 좀 정신이 없어서 늦게 나와서

16:11

타카나 이런 생각을 하고

16:18

주먹밥을 뺨치고 야생책을 찾은 너무 귀여웠구나.

16:25

그런데 식사중인 야생책 주먹밥을 먹고 있는 야생책을 발견했네요.

16:34

못생겼다고 할까, 여기 들어온지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잘 몰라서 가기 전에 벽 같은 건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

16:40

그래서 꽤 야생책은 주먹밥을 먹는거야

16:47

꽤 사기 쉽네요. 틈틈이 가게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16:53

그때는 이제 15분밖에 안남았을때는 그냥 사먹네요 주먹밥을 역시 그럴때 있잖아요 밖에서 어때요

17:01

해도 이렇게라도 배에 뭔가 넣고 싶을 때 먹는 장소부터 제가 꽤 헤매서 왠지 편의점의

17:08

근처에서 먹는 것이 좋은지는 어디까지나 이렇게 좀 어쩔 수 없어요.

17:14

이런 느낌인지 뭔가 골목 같은 데 들어가는 게 좋은지 이제 평범하게

17:19

이렇게 무샤무샤라고 해서 저도 좀 아래 편의점에 강아지

17:27

이트인 공간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면서 온거에요. 확실히 만나주면 편리하겠지요.

17:33

근데 없어서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스마일 먹고 있었어요 기다려줬다고 하네요

17:40

상냥한 아이예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뭐 아직 메일 받고 있어요

17:45

그래서 다음 주에, 네, 조금 천천히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라는

17:51

많은 사연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저에게 질문 게스트에게 보내는 메시지 프로그램 감상 등등 어떤 것들

17:57

그래도 괜찮으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수신처는 방울포맷 마크 joqr.net 입니다.

18:04

[음악]

18:12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하-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18:24

지금부터는 게스트분들이 와주셨을 때 저희 기획 퀴즈 정답은

18:32

스즈키 사유미 [음악] 너무 오랜만이야 이 코너

18:37

하는거야 나 스즈시로 큐티클을 트윙클이라고 말해버리거나

18:43

파고들지만 그런 저의 대답이 정답이라는 퀴즈 기획입니다. 네, 지금

18:48

그래서 일반 상식문제가 나오는데 그 문제에 제가 어떻게 대답할지를 작으로도 예상하고

18:53

받겠습니다. 이사쿠는 처음으로 몇 편째에 게스트로 와주셨기 때문에 이 코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19:00

어딘지 모르게 알겠네요 저-아니 알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잠깐 그 시작전의

19:07

미팅의 시점에서 상당히 불안이 1+1=2 인데 1+1 은

19:15

논밭일 수도 있는 응 같은 그런 거죠 [웃음]

19:22

3이라고 할지도 모르는 그것을 맞혀달라고 하는

19:28

그럼 꼭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있겠지요. 알겠습니다. 그럼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쯤에서 주신 문제

19:36

자동차 시프트 레버에 기재되어 있는 N은 무슨 영문 약자일까요?

19:47

가타카나로 좋아요 이거 저는 좀 역시 운전하기 싫어요 그렇죠 그래서

19:54

요즘 사쿠상 일반 상식문제에 빠져있다는 정보를 어딘가

20:01

으로 했습니까? 네, 조금 재미있어서 이것은 이해합니다.

20:07

버리는 메뉴얼 저것 매뉴얼인 점

20:15

오토마도 있지만 좀 지금까지도 확실히

20:21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대답할 수 있어요. 이건 사유미씨에게 맞춰서 네네 답변드립니다.

20:28

하고 있습니다. 저 이쪽으로

20:33

뉴트럴[웃음]

20:41

지금 확실히 근데 이건 이미 원래네 역시 알아 몰라 그래서 내가 만약에 하는거야

20:48

그러면 내추럴이라고 했을 수도 있어요. 답은요, 뉴트럴 뉴트럴 레버네요. 네, 이거는 이제

20:55

나가지 않으면 운전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브도 가고 싶은 곳입니다만, 그럼 가고

21:02

그렇습니다. 일단 연습이라는 것을 연습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라게 슌 님께서 주신 문제 세계 3대

21:12

희극왕이라고 불리는 세 배우와는

21:17

해롤 드로이드 버스터 키튼과 나머지 한 사람은 누구

21:26

[음악] 어렵지 않습니까?

21:42

희극 아니죠 [웃음]

21:48

배우님 비극이라는건 코미디영화배우영화의

21:54

배우 코미디 영화

22:00

몰라서 제가 아는 사람을 적을게요.요즘의 나라고 하면 이 사람일까 요즘의 나

22:06

모르겠네요 그럼 많이 드세요 오구리슌이야 왜그래 라고 말해 버리면

22:13

그냥 역시 가타카나로 온거야 내

22:22

답은 니콜라스 케이지 과연 저는 최근에 더빙된 영화로

22:32

답은 찰리 채플린 과연

22:38

사유리씨라면 일본인으로 올까..그건 있을것 같네요 아쉽네요.

22:45

물론 세계 3대 버섯은 트러플 송이버섯

22:51

자, 이제 하나는 뭐야, 이거 어느 쪽으로 갑니까?

22:57

너무 좋아하는데 아~기다려

23:03

송죽 트러플 송이버섯

23:13

에 아마 이거 맞나 싶은데 저 2개 써도 될까요 제 버섯중에

23:18

꽤 좋아하는 버섯을 그리기 때문에 꽤 좋아하는 버섯과 이것인가 하는 답을 씁니다.

23:23

그렇군요 2개의 기회를 주겠습니다. 저도 2개를 써도 될까요? 둘중 하나만 맞으면 OK

23:28

그렇습니까 OK입니다 이쪽이지 라고 할 정도로 그럼

23:37

저부터 어서 오세요. 무이케와 표고버섯

23:45

어느 쪽이 옳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트러플 송이 버섯은

23:51

정답은 무이버섯 제가 좋아하는 버섯은 애링기입니다.

23:59

정답은 [웃음]

24:11

아싸 세계 3대 버섯은 송이버섯입니다 정답

24:16

그래요 대단할 정도로 이런 느낌이에요

24:25

또 하나는 포르치니가 진짜 정답이었어요 확실히 들어봤어요

24:31

근데 이거 3대 버섯이구나 5대 버섯정도로 해서 표고버섯이랑 에링기랑 넣어서

24:38

라는 식으로 무려 세 글자 한 문제는 네가 맞았으면 하는 한 문장을 맞혀주었습니다.

24:43

앗,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청취자 여러분으로부터도 이런 느낌의 퀴즈를 모집하고 있어요.

24:49

그래서 여러 장르의 퀴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 퀴즈 정답은 스즈시로 사유미 코너였습니다.

24:55

[음악]


25:04

보내드렸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갑니다. 슬슬 쉴 시간이 되어가네요.

25:09

말았습니다. 방송에서는 청취자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25:15

스즈모토매트마크 joqr.net 스즈모토매트마크 joqr.net 입니다 많은 메세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5:21

또 이 프로그램의 본편 아카이브와 스즈시로 룸이라는 제목으로 본편과는 별도로 수록했다.

25:27

덤 코너를 문화방송 A&G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25:32

방송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에 업데이트되니 꼭 체크해보세요 프로그램 공식 트위터

25:39

도 있으니까 그쪽 팔로우도 부탁드린다고 해서 오늘로 192번째 방송이었는데 네, 순식간에

25:46

있었습니다. 여행이라니 역시 이 퀴즈 정답은 스즈시로를 하고 싶다는 부분이 있었어.

25:53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벌써 6월도 끝나가고 있고

26:00

마스가사쿠는 7월초에 이벤트가 있다던가 그런것도 그렇군요 네, 7월달

26:06

2일에 시부야 플레져 플레저에서 미즈노사쿠 단독행사 물고기천국을 개최시켜

26:13

잘 먹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이벤트의 어떤 것입니까?

26:21

할만하다던가 다음주에 자세히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호프가 목요일에 만나기도 해서 다음주 목요일

26:28

2명이서 전해드리는 것은 방울칭찬뿐입니다.

26:33

26:40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럼 오늘은 이

26:45

이만 작별입니다 상대는 스즈시로 사유미와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였습니다 잘자요

26:51

하시오 [음악]

27:10

[음악] 네~스즈시로의 방입니다

27:16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즈시로 사유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A&G+로 매주 목요일 새벽 1시 반

27:24

그래서 동영상을 첨부해서 방송하고 있는 하스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의 덤 코너이므로 본편에서는 미즈노 사쿠

27:32

**씨가 와주셨습니다 역시 처음이네요 참새 칭찬에는 피어와주었어요

27:38

하지만 옷을 좀 고르다가 역시 울타리에

27:44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노란색을 선택할 수밖에 없어서 약간 노란색 입고 왔어요 이런 느낌이거든요.

27:50

하지만 점점 역시 연기하게 되는 역할의 역시 색깔이

27:56

점점 늘어나서 빨간색 계열의 캐릭터가 많을 때는 역시 빨간색 옷이 많아졌다던가

28:02

따뜻한 색 계열이 많다던가 요즘 역시 노란색이라던가 파란색이라던가 해서 그런데 요즘 그야말로 뭔가

28:08

이 스바라든가 역시 폭염이기 때문에 불꽃 = 빨간 오렌지 같은 뭔가 그러고 보니

28:15

빨간옷 없어진거 요즘같은걸 알아차리기도 하는데 설마 진짜 와서

28:20

주셔서 다음주에도 작은 묵고 묵어야 하기 때문에 편안한 이야기는 다음주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28:26

그럼 좀 여기서부터 보통이라고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후와코씨 감사합니다. 스시로

28:33

상즈메 스탭 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후와사토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즈시로씨를

28:41

봇치자록의 무지개 꽃으로 알게 된 이후 출연 애니메이션이나 라디오 등을 쫓아다니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기쁜 목소리나

28:49

연기는 물론이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언제든 싱글벙글 웃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밝아지는 천진난만함에 항상 힘과 힐링이 됩니다.

28:57

받고 있습니다. 저는 스즈시로씨보다 조금 누나인데 스즈시로씨가

29:03

이상형 후배상 이상형 여동생상 가까이서 너무 귀여워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29:08

있습니다. 후배에게 갖고 싶은 여동생에게 갖고 싶은 스즈시로씨에게 2가지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있어서

29:14

마스즈시로씨는 팬들에게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까? 라디오를 듣고 있어도 여러분

29:20

호칭은 제각각이고 아직 어떻게 읽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물을 부르는 방법이

29:26

너무 좋아하는데 좀 실례인가 싶기도 하고 괜찮으시다면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려주시면

29:33

기쁩니다. 또 스즈키씨 팬의 총칭은 있습니까? 스시로씨의 팬입니다. 라는

29:38

것은 주위에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물어봤습니다. 언젠가 스즈시로씨를 만나러 갈 수 있도록 많이

29:44

일해서 많이 벌겠습니다. 앞으로도 스즈히로씨를 비롯해 스즈히로씨를 걸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9:52

반가워요 참고로 후와코씨 다른 메일인데 스즈칭찬계정 팔로워가 5000명이 된 스쿠쇼

29:59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5000명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30:07

방송 Twitter 분들도 사진은 역시 그쪽에서 올려주시거나 코너의 새로운 주제나 이쪽에서

30:14

아나운스 해주시거나 하니까 꼭 팔로우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에에에.

30:21

기뻐요 감사합니다 조금 언니라는건 후와코씨도 여성분이시거든요

30:27

그런가요 이름부터 사랑스럽습니다

30:32

에~ 호칭은 에~오후라유부르는법이 너무 좋아

30:37

기뻐요 전혀 벌써 따뜻한 물이 기뻐요 감사합니다 전혀 실례가 되지않고

30:42

있습니다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냐면 전혀 이름 불러주는 것만으로 저는

30:49

기쁘기 때문에 이제 뭐든지 기쁘다는 것이 있으면서도, 뭔가 꽤나 역시

30:54

좌우 모두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역시 데뷔 당시부터 역시 좌우

31:01

다들 뭐 부르기 쉽다든가 제일 사유리에서 오는 별명이 많은가 하는 것도

31:07

있긴 한데 자기적으로는 뭔가 [음악] 무늬가 아닐까 계속 생각해서

31:13

근데 좌우민 같은 캐릭터가 아니야 [음악]

31:18

무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면도 기뻐요 기쁘지만

31:24

근데 나는 확실히 억제한다던가, 의외로 사유미라고 해.

31:29

싫지 않아 팬네임이 없어 확실히 그렇지

31:37

울타리로 말하면 사쿠토모 같은 것이 확실히 있지요

31:45

좌우민입니까 사유민

31:50

지금 조금 사유미의 무늬가 아니라고 해서 사유미네 아 확실히 반대로 총칭으로 해버리면

31:58

백성들이라는 것이 되는 것은 싫어도 저는 그런 것은 아니 전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32:03

뭔가 그런 말을 자기가 해도 될까 하는 마음이 솔직히 있는 거죠 뭔가 화

32:10

음.. 대단하지? 알기 쉬운 말이라고 생각하고 확실히 저도 사용하겠습니다.

32:15

가끔 있는데 뭔가 어느 쪽이냐면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라고 할까, 그래서 뭔가 그런 거

32:22

을 밟으면 확실히 알기 쉽지만 말야 총칭은 없을까?

32:28

음 근데 확실히 그런게 있어야 포교해줄때나 하기 쉽겠지 분명

32:33

이제 유미닌까 마사유미닌이 그럼 나 꽃써

32:41

아뿔싸 [음악] [웃음] 사유미 빼고 뭐 하나 이거

32:49

혹시 다른일이 있다면 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 찾더라도 좀 단순하게

32:57

스즈키사유미씨를 좋아한다던가 이모티콘 말이야

33:02

울타리로 말하면 물고기같은거 확실히 이모티콘인가?

33:07

이모티콘이면 저 사인에도 들어가있겠네요 니코짱 마크랑 별이 붙어있어요

33:12

하지만 별모양을 좋아해서 이모티콘이 정말 좋을거야.

33:17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왠지 Twitter나 프로필에도 쓰기 쉽고 방울마크 아

33:23

방울마크와 별아 좋을것 같네요.

33:29

벨이죠 그래서 나오면 별 그걸로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33:35

근데 좋아요 뭐든 기본 좋아서 뭔가 마음대로 만들어줘도 전혀 기쁘고

33:41

왠지 기쁘다고 생각합니다.기쁘다고 밖에 말하지않아도 이모티콘 좋구나 이모티콘 좋겟어요

33:47

좀 해볼까 좀 생각해 보겠지만 의견을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하고

33:53

그래서 스즈시로의 방도 이제 슬슬 헤어질 시간입니다. 그럼 다음 주 목요일 심야에 다시 저희 집으로 오세요. 다음 주에도

34:00

사쿠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상대는 스즈시로 사유미였습니다 안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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