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오늘 올라온 니지카성우 방송 feat.료성우
https://www.youtube.com/watch?v=6cYLunpTP1c
【게스트】미즈노 사쿠씨 『네! 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제192회 (2023년 6월 22일 방송 아카이브 & 덤 파트)
매주 목요일 25:30~'초!A&G+'에서 방송 중인 스즈시로 사유미가 퍼스낼리티를 맡은 프로그램
네! 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즈시로씨가 자신의 방에서 일이나 사적인 일 등을
이야기해 나갈 앳홈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프로그램 본편 아카이브에, 덤 파트 「스즈시로의 방」을 합친 특별판을 각 회 1주일 한정으로 송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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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카 성우 방송에 료성우 나왔길래 가져옴 오늘 뜬거고 22일자 방송
밑엔 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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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0:07
꺄아~ 눈부시다 이게 자칭 어른 쿨 여자의 아우라인가?
0:16
그런 이유로 사쿠피 어서 오세요
0:25
[음악]
0:39
ㅎㅎㅎ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유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가 직접
0:44
의 힘을 전해드리듯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매번 무언가가 집에 도착하거나 친구나 선배 중 누구
0:50
를 부르기도 하는 앳홈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오프닝 대사는 준슬로프씨로부터 받았습니다.
0:56
감사합니다. 이것이 성인 쿨 여자이기 때문에 바로 불러 드리겠습니다.
1:02
이번에 놀러온 건 [음악]
1:10
어른 쿨 여자 미즈노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말한다네 네 잘 부탁해요
1:18
잘부탁드립니다 어른 쿨여자SMA소속 미즈노 사쿠상으로
1:23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웃음]
1:28
[음악] 님도 어른 쿨녀인가요? 맞아요
1:36
그럼 오늘은 둘이 있다고 해서 어른 오고 어른 쿨해서 갑자기 촌스러워졌다.
1:43
좀 어른 쿨 여자는 영어로 뭐랄까, 성인 걸에 다른 성인물
1:50
쿨 어덜트 쿨 걸스 걸 아 여성
1:57
복수형이라면 뭐 여성 여성이든 간에
2:02
여자의 옷처럼 되어버리는 걸
2:08
어덜트 쿨 걸스에서 에이다마 우먼
2:15
명중 마튀르우먼이라니 이게 뭘까
2:26
네
2:33
[웃음]
2:40
[웃음]
2:47
보내드리지만 그런 우먼스 중에 한두 명밖에 없는데
2:52
엣 여성 여성용 여성용 존 그거 이제
2:58
그것도 남성 카미 남성의 [음악] 복수형이
3:06
여성은 여자들이란 말인가 여성들 여성들이
3:14
여자만 있으면 여자들이라고
3:20
여성입니다만, 그런 것이군요.
3:26
계책이 와주는 것은 처음이라 이것으로 무어라고 참칭찬으로는
3:31
결속 밴드 전원이 와준 것입니다. 와주셨으면 했는데 기계를 찾아뵈었습니다.
3:38
하고 있었습니다. 기쁘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쁩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3:44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제 슬슬
3:49
시작해 갑시다. 바로 시작합니다.
3:57
[음악]
4:10
네네 지금 갑니다 [음악]
4:28
다시한번 스즈키 사유미입니다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
4:33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4:41
그래서 미즈노 사쿠상입니다만, 네 오늘은 6월 22일 목요일 방송분과 날짜가 바뀌어서 지금 23일
4:49
금요일이긴 합니다만, 네 목요일은 꼭 몇 시간 만에 책을 보신 분
4:55
있지 않을까요? 목요일 하면 네 목요일 하면 A&G하면 미즈노사쿠상
5:02
의 4월부터 &J 넥스트 스텝 호프의 목요일 퍼스낼리티를 담당하게 하여
5:09
잘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미즈노 타임이
5:15
목요일 2주에 걸쳐서 교토 다음주라고 하는데 나 그거야
5:20
네 호프의 첫 날에 자라는 거야 사실 우연히 참새는 그 부정기로
5:28
녹화하고 있는데 우연히 그렇게 목요일에 찍던 날이 있어서 그날 네
5:35
마침 온다고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5:41
초회전의 세계에 열매를 맺는다던가 차를 마셨어요 정말 한순간이었지만 굉장히
5:48
귀여웠네요 저도 긴장하고 있었는데 얼굴을 봐서 안심이 되네요.
5:55
아카이브 같은 것도 지금 있잖아요 라고 하는데 사쿠와 처음 만났어
6:00
은 시저락이네요 록이거든요 같은 얘기가 있어요
6:09
하지만 잠깐 메일을 보면서 만남을 얘기해볼까 하는데..
6:15
어느새 It's의 MONEY 새로운 느낌의 라디오 네임이야 뭔가
6:22
별로 없었네요 참새 칭찬중에 이 느낌의 테이스트로 가는거에요
6:30
어느새 어느 틈에 아찔까
6:37
그랬는데 상약 읽고 있었나요 좀 더 이상 이 메일 읽지 말고 이만
6:44
끝으로 해도 될지도 몰라. 이제 만족했어. 안돼?
6:50
깜짝 놀란 돈 잃어버린 분에게 머리가 들어간 네 스즈키씨 게스트 미즈노씨 안녕하세요.
6:56
처음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고마워요. 이번에 미즈노씨가 게스트라서 두분이라면 떼려야 뗄수가 없습니다.
7:03
없는 것이 외톨이 자록의 결속 밴드군요. 네, 리얼로는 연하라서 저 위에요.
7:09
결속 밴드 4명이서의 토크등에서는 연상 2명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슬로우씨 미즈노
7:15
**씨 둘만의 토크는 귀중한 것이 아닐까요? 슈시로씨와 미즈노씨는 사적으로 놀러가거나 한 적은
7:20
있나요? 또는 둘이서 이것을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활약
7:26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네 애니메이션
7:31
쪽에서는 야마다 양약이라고 해서 선배반이군요.
7:45
사람들인데 그러네 리얼로는
7:50
예력 같은 것도 말이죠, 나이 포함해서 위이기도 합니다만, 별로 확실히 네 라디오도 외톨이인 분의
7:58
라디오는 기본적으로 그렇죠. 퍼스낼리티로 다른 3명이 이렇게 바뀌거나 여기
8:06
의 둘이서 하는 것은 처음이 아닌 처음이지 예 이벤트 같은 것도
8:12
없었잖아 둘이서 보고싶은게 없어서 인터뷰가 있었나?
8:18
22로 나눠서 하는 것 같은 건 한 번 있었는데 그런 건 처음이네요.
8:23
처음이네요 네 눈 깜짝할 사이에 처음이라도 벌써 만나고
8:28
그러니까 생각해보니 벌써 3년정도 지났네요 딱 3년정도 그렇네요 올해로 이겨서
8:35
글쎄요, 처음에는 아니야. 3년 이상은 아니야.
8:40
어머 오디션이 그러네요 [음악]
8:47
테이프 오디션 스튜디오 오디션 하고 있어요 스튜디오가 마지막 핸드폰인데 스튜디오가
8:52
오디션이 흥정이었군요 맞아요 4명이서 그 그룹이 작과 함께였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9:00
기억난다 게다가 그거지 우리 둘다 말야 2그룹분 했잖아 했어요 2
9:06
그룹분 하다가 사람이 그룹인 분들도 있었는데 그중에 그러니까 작의 다른
9:12
역할 같은 것도 물어보시네요, 잠깐 인터뷰에서 살짝 얘기하고 그래요.
9:17
네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그때부터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길어요 길 수도
9:26
그게 아닌 처음 뭔가 이미 캐스팅이 결정되어 아프리카까지가 꽤 있었군요.
9:33
그리고 뭔가 보이스 테스트 있었잖아요 그때가 아마 3년전
9:39
라고 생각하면 그 얼마전이니까 3년반이나 반년정도는 있었죠.
9:47
정말 이름이 좋네요. 졸업했어요. 중학교를 아이들
9:59
그것은 그렇다 그건 그렇다 왜 중학교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3학년 3학년 전문대
10:05
같은게 있을지도 모르고, 전문이라던가 중학교만이 전부는 아니거든요.
10:14
그러니까 정말 이런 말을 해준다더라 보사노와 관련해서는 제일 그래
10:19
라는 의미에서는 기네요
10:27
엄청 긴장했어요 저는 근데 전혀 그런식으로 역시 보이지 않았나요?
10:33
다소 다소 역시 다들 그랬지만 즐겁게 뭔가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10:39
뭐 그게 있어서 둘이서 외출하거나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뭔가 카페가 좋아하는
10:46
그래서 뭔가 결속 밴드에서는 꽤 밥이나 놀러가는 것도 꽤 하고 있어요.
10:51
하지만 그 4명 중에서도 카페를 좋아하는 2명이기 때문에 가고 싶은 카페라든지
10:59
엄청 많네요 정말 요즘 화과자쪽 체력이 대단해서
11:06
화과자 좋아하는거 화과자도 좋아해요 나 화과자 별로 안먹어봤어요 정말이에요?
11:11
시라타마나 시라타마는 만들기도 했던 적이 있어.
11:16
굉장한 본가에서 본가에서 시라타마 가루 만드는 엣 만들어도 되나요?
11:22
만들자 만들고 싶어요
11:33
만들고 싶어요 하루만에 그럼 시라타마 만들자는 만듭니다
11:42
카고싶습니다 홈씨 감사합니다
11:49
최면 바삭바삭 안녕하세요 이거 제가 말했던 거네요 연결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닷아이
11:57
를 지나온 인기 성우라는 인상도 강해서 젊었을 때의 이상한 말투
12:03
의 추억 공유 토크를 듣고 싶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네, 나왔어요.
12:09
그래 미즈노 사쿠노 아 기다려라
12:16
여기는 기대치 0 아 [음악] 기대치 0은 좀 슬퍼요
12:25
요
12:31
기대하지 마세요는 다른 프로그램이다 음 미즈노 사쿠의 경험
12:36
아, 경험이 아깝습니다 저것
12:41
계획 틀렸다 뭐냐 0은 맞습니다 0부터 시작하는것같은
12:48
느낌이랄까봐요 아~ 또 억울한게 뭐였지 힌트 첫번째
12:55
값이군요 처음값은 처음값인것 같네요
13:01
제로에서 1로 다른 뭐였지
13:07
입니다. 아~ 미즈사쿠노
13:14
시작입니다 보여버린 초기치다
13:22
숨겨주었지만 소개글에 있어서 거짓말을 할 수 없었던 코요시다 초기값입니다.
13:32
제가 그 제목을 말할 때 너무 슬프네요. 초기값 0 네 있었습니다.
13:38
네 몇대였지 80 내가 77대였어요 네 닷아이
13:47
아마 990 딱 맞았어요
13:54
이제 100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닷아이에서 지금 생방송을 주1회로 하고
14:01
근데 어쩐지 닷아이가 녹화였잖아요 그러니까
14:08
굉장히 긴장은 하고 있었지만 안심감은 역시 있었군요.
14:14
녹화라는 안도감 같은 것이 있어도 편집 같은 것도 잠잘 수 있고 안심하고 스텝
14:21
올려놨었는데 호프는 생중계라서 그렇지
14:28
되찾는 것이 위험하다는 기분은 들면서 자신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쪽이 무엇인가
14:35
그치 나한테 맞구나~ 이런 거 있던 그 녹화랑 생방송 원래 혼잣말 하고 자기 아악
14:41
만나지도 않은 것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싫어도 할수록 점점 즐겁다고 생각되어 아 정말 좋은 일이다.
14:48
네네 그래서 혼잣말 자체는 예전까지 그렇게 서툰편이었는데 지금은 꽤나
14:54
좋아요 그렇구나 멋진 반대로 저 복수로 말할 때가 더
15:00
말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 느낌이 들어 버려서 뭐 그래도 어렵겠지 이 뭔가
15:06
같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도 말야 그 사람의 리듬 같은 것도 분명히 있을 테고 그래요.
15:12
어디까지 이렇게 자기가 냈다던가 이런 호프쪽에서는 프리토크도 꽤 많다고
15:19
생각이 드는데 그 축구 꽤 소재랄까 근황 토크 같은 거 왠지 모르게 생각해서
15:25
지껄이는군요 스톡하고있어요 메모하고있어요
15:30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최근에 뭔가 있었던 최고 여기서 여기서 말입니까?
15:40
벌써 아까 얘기했다니 몇시간전에 정말이네요 나는 있어요 요즘 근황 듣고싶어요
15:48
마침 오늘 이 문화방송 올 때 근처에 편의점이 있는데 가면
15:53
미즈노 사쿠상이라는 성인 여자를 만났는데 사쿠상이 주먹밥을 사가지고
16:00
오셔서 게스트로 와주신다는 거
16:05
그랬는데 제가 좀 정신이 없어서 늦게 나와서
16:11
타카나 이런 생각을 하고
16:18
주먹밥을 뺨치고 야생책을 찾은 너무 귀여웠구나.
16:25
그런데 식사중인 야생책 주먹밥을 먹고 있는 야생책을 발견했네요.
16:34
못생겼다고 할까, 여기 들어온지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잘 몰라서 가기 전에 벽 같은 건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
16:40
그래서 꽤 야생책은 주먹밥을 먹는거야
16:47
꽤 사기 쉽네요. 틈틈이 가게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16:53
그때는 이제 15분밖에 안남았을때는 그냥 사먹네요 주먹밥을 역시 그럴때 있잖아요 밖에서 어때요
17:01
해도 이렇게라도 배에 뭔가 넣고 싶을 때 먹는 장소부터 제가 꽤 헤매서 왠지 편의점의
17:08
근처에서 먹는 것이 좋은지는 어디까지나 이렇게 좀 어쩔 수 없어요.
17:14
이런 느낌인지 뭔가 골목 같은 데 들어가는 게 좋은지 이제 평범하게
17:19
이렇게 무샤무샤라고 해서 저도 좀 아래 편의점에 강아지
17:27
이트인 공간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면서 온거에요. 확실히 만나주면 편리하겠지요.
17:33
근데 없어서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스마일 먹고 있었어요 기다려줬다고 하네요
17:40
상냥한 아이예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뭐 아직 메일 받고 있어요
17:45
그래서 다음 주에, 네, 조금 천천히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라는
17:51
많은 사연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저에게 질문 게스트에게 보내는 메시지 프로그램 감상 등등 어떤 것들
17:57
그래도 괜찮으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수신처는 방울포맷 마크 joqr.net 입니다.
18:04
[음악]
18:12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하-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18:24
지금부터는 게스트분들이 와주셨을 때 저희 기획 퀴즈 정답은
18:32
스즈키 사유미 [음악] 너무 오랜만이야 이 코너
18:37
하는거야 나 스즈시로 큐티클을 트윙클이라고 말해버리거나
18:43
파고들지만 그런 저의 대답이 정답이라는 퀴즈 기획입니다. 네, 지금
18:48
그래서 일반 상식문제가 나오는데 그 문제에 제가 어떻게 대답할지를 작으로도 예상하고
18:53
받겠습니다. 이사쿠는 처음으로 몇 편째에 게스트로 와주셨기 때문에 이 코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19:00
어딘지 모르게 알겠네요 저-아니 알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잠깐 그 시작전의
19:07
미팅의 시점에서 상당히 불안이 1+1=2 인데 1+1 은
19:15
논밭일 수도 있는 응 같은 그런 거죠 [웃음]
19:22
3이라고 할지도 모르는 그것을 맞혀달라고 하는
19:28
그럼 꼭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있겠지요. 알겠습니다. 그럼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쯤에서 주신 문제
19:36
자동차 시프트 레버에 기재되어 있는 N은 무슨 영문 약자일까요?
19:47
가타카나로 좋아요 이거 저는 좀 역시 운전하기 싫어요 그렇죠 그래서
19:54
요즘 사쿠상 일반 상식문제에 빠져있다는 정보를 어딘가
20:01
으로 했습니까? 네, 조금 재미있어서 이것은 이해합니다.
20:07
버리는 메뉴얼 저것 매뉴얼인 점
20:15
오토마도 있지만 좀 지금까지도 확실히
20:21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대답할 수 있어요. 이건 사유미씨에게 맞춰서 네네 답변드립니다.
20:28
하고 있습니다. 저 이쪽으로
20:33
뉴트럴[웃음]
20:41
지금 확실히 근데 이건 이미 원래네 역시 알아 몰라 그래서 내가 만약에 하는거야
20:48
그러면 내추럴이라고 했을 수도 있어요. 답은요, 뉴트럴 뉴트럴 레버네요. 네, 이거는 이제
20:55
나가지 않으면 운전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브도 가고 싶은 곳입니다만, 그럼 가고
21:02
그렇습니다. 일단 연습이라는 것을 연습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라게 슌 님께서 주신 문제 세계 3대
21:12
희극왕이라고 불리는 세 배우와는
21:17
해롤 드로이드 버스터 키튼과 나머지 한 사람은 누구
21:26
[음악] 어렵지 않습니까?
21:42
희극 아니죠 [웃음]
21:48
배우님 비극이라는건 코미디영화배우영화의
21:54
배우 코미디 영화
22:00
몰라서 제가 아는 사람을 적을게요.요즘의 나라고 하면 이 사람일까 요즘의 나
22:06
모르겠네요 그럼 많이 드세요 오구리슌이야 왜그래 라고 말해 버리면
22:13
그냥 역시 가타카나로 온거야 내
22:22
답은 니콜라스 케이지 과연 저는 최근에 더빙된 영화로
22:32
답은 찰리 채플린 과연
22:38
사유리씨라면 일본인으로 올까..그건 있을것 같네요 아쉽네요.
22:45
물론 세계 3대 버섯은 트러플 송이버섯
22:51
자, 이제 하나는 뭐야, 이거 어느 쪽으로 갑니까?
22:57
너무 좋아하는데 아~기다려
23:03
송죽 트러플 송이버섯
23:13
에 아마 이거 맞나 싶은데 저 2개 써도 될까요 제 버섯중에
23:18
꽤 좋아하는 버섯을 그리기 때문에 꽤 좋아하는 버섯과 이것인가 하는 답을 씁니다.
23:23
그렇군요 2개의 기회를 주겠습니다. 저도 2개를 써도 될까요? 둘중 하나만 맞으면 OK
23:28
그렇습니까 OK입니다 이쪽이지 라고 할 정도로 그럼
23:37
저부터 어서 오세요. 무이케와 표고버섯
23:45
어느 쪽이 옳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트러플 송이 버섯은
23:51
정답은 무이버섯 제가 좋아하는 버섯은 애링기입니다.
23:59
정답은 [웃음]
24:11
아싸 세계 3대 버섯은 송이버섯입니다 정답
24:16
그래요 대단할 정도로 이런 느낌이에요
24:25
또 하나는 포르치니가 진짜 정답이었어요 확실히 들어봤어요
24:31
근데 이거 3대 버섯이구나 5대 버섯정도로 해서 표고버섯이랑 에링기랑 넣어서
24:38
라는 식으로 무려 세 글자 한 문제는 네가 맞았으면 하는 한 문장을 맞혀주었습니다.
24:43
앗,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청취자 여러분으로부터도 이런 느낌의 퀴즈를 모집하고 있어요.
24:49
그래서 여러 장르의 퀴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 퀴즈 정답은 스즈시로 사유미 코너였습니다.
24:55
[음악]
25:04
보내드렸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갑니다. 슬슬 쉴 시간이 되어가네요.
25:09
말았습니다. 방송에서는 청취자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25:15
스즈모토매트마크 joqr.net 스즈모토매트마크 joqr.net 입니다 많은 메세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5:21
또 이 프로그램의 본편 아카이브와 스즈시로 룸이라는 제목으로 본편과는 별도로 수록했다.
25:27
덤 코너를 문화방송 A&G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25:32
방송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에 업데이트되니 꼭 체크해보세요 프로그램 공식 트위터
25:39
도 있으니까 그쪽 팔로우도 부탁드린다고 해서 오늘로 192번째 방송이었는데 네, 순식간에
25:46
있었습니다. 여행이라니 역시 이 퀴즈 정답은 스즈시로를 하고 싶다는 부분이 있었어.
25:53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벌써 6월도 끝나가고 있고
26:00
마스가사쿠는 7월초에 이벤트가 있다던가 그런것도 그렇군요 네, 7월달
26:06
2일에 시부야 플레져 플레저에서 미즈노사쿠 단독행사 물고기천국을 개최시켜
26:13
잘 먹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이벤트의 어떤 것입니까?
26:21
할만하다던가 다음주에 자세히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호프가 목요일에 만나기도 해서 다음주 목요일
26:28
2명이서 전해드리는 것은 방울칭찬뿐입니다.
26:33
네
26:40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럼 오늘은 이
26:45
이만 작별입니다 상대는 스즈시로 사유미와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였습니다 잘자요
26:51
하시오 [음악]
27:10
[음악] 네~스즈시로의 방입니다
27:16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즈시로 사유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A&G+로 매주 목요일 새벽 1시 반
27:24
그래서 동영상을 첨부해서 방송하고 있는 하스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의 덤 코너이므로 본편에서는 미즈노 사쿠
27:32
**씨가 와주셨습니다 역시 처음이네요 참새 칭찬에는 피어와주었어요
27:38
하지만 옷을 좀 고르다가 역시 울타리에
27:44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노란색을 선택할 수밖에 없어서 약간 노란색 입고 왔어요 이런 느낌이거든요.
27:50
하지만 점점 역시 연기하게 되는 역할의 역시 색깔이
27:56
점점 늘어나서 빨간색 계열의 캐릭터가 많을 때는 역시 빨간색 옷이 많아졌다던가
28:02
따뜻한 색 계열이 많다던가 요즘 역시 노란색이라던가 파란색이라던가 해서 그런데 요즘 그야말로 뭔가
28:08
이 스바라든가 역시 폭염이기 때문에 불꽃 = 빨간 오렌지 같은 뭔가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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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옷 없어진거 요즘같은걸 알아차리기도 하는데 설마 진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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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셔서 다음주에도 작은 묵고 묵어야 하기 때문에 편안한 이야기는 다음주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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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좀 여기서부터 보통이라고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후와코씨 감사합니다. 스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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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즈메 스탭 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후와사토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즈시로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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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자록의 무지개 꽃으로 알게 된 이후 출연 애니메이션이나 라디오 등을 쫓아다니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기쁜 목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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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물론이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언제든 싱글벙글 웃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밝아지는 천진난만함에 항상 힘과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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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있습니다. 저는 스즈시로씨보다 조금 누나인데 스즈시로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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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후배상 이상형 여동생상 가까이서 너무 귀여워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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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후배에게 갖고 싶은 여동생에게 갖고 싶은 스즈시로씨에게 2가지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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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즈시로씨는 팬들에게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까? 라디오를 듣고 있어도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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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은 제각각이고 아직 어떻게 읽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물을 부르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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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데 좀 실례인가 싶기도 하고 괜찮으시다면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려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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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쁩니다. 또 스즈키씨 팬의 총칭은 있습니까? 스시로씨의 팬입니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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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주위에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물어봤습니다. 언젠가 스즈시로씨를 만나러 갈 수 있도록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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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서 많이 벌겠습니다. 앞으로도 스즈히로씨를 비롯해 스즈히로씨를 걸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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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참고로 후와코씨 다른 메일인데 스즈칭찬계정 팔로워가 5000명이 된 스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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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5000명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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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Twitter 분들도 사진은 역시 그쪽에서 올려주시거나 코너의 새로운 주제나 이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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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스 해주시거나 하니까 꼭 팔로우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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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요 감사합니다 조금 언니라는건 후와코씨도 여성분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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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이름부터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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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호칭은 에~오후라유부르는법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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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요 전혀 벌써 따뜻한 물이 기뻐요 감사합니다 전혀 실례가 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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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어떻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냐면 전혀 이름 불러주는 것만으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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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기 때문에 이제 뭐든지 기쁘다는 것이 있으면서도, 뭔가 꽤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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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모두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역시 데뷔 당시부터 역시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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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 부르기 쉽다든가 제일 사유리에서 오는 별명이 많은가 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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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 한데 자기적으로는 뭔가 [음악] 무늬가 아닐까 계속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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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좌우민 같은 캐릭터가 아니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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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면도 기뻐요 기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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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확실히 억제한다던가, 의외로 사유미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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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지 않아 팬네임이 없어 확실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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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로 말하면 사쿠토모 같은 것이 확실히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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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민입니까 사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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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금 사유미의 무늬가 아니라고 해서 사유미네 아 확실히 반대로 총칭으로 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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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이라는 것이 되는 것은 싫어도 저는 그런 것은 아니 전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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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런 말을 자기가 해도 될까 하는 마음이 솔직히 있는 거죠 뭔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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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단하지? 알기 쉬운 말이라고 생각하고 확실히 저도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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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있는데 뭔가 어느 쪽이냐면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라고 할까, 그래서 뭔가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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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밟으면 확실히 알기 쉽지만 말야 총칭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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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확실히 그런게 있어야 포교해줄때나 하기 쉽겠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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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미닌까 마사유미닌이 그럼 나 꽃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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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음악] [웃음] 사유미 빼고 뭐 하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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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른일이 있다면 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 찾더라도 좀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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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사유미씨를 좋아한다던가 이모티콘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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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로 말하면 물고기같은거 확실히 이모티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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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이면 저 사인에도 들어가있겠네요 니코짱 마크랑 별이 붙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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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별모양을 좋아해서 이모티콘이 정말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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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왠지 Twitter나 프로필에도 쓰기 쉽고 방울마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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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마크와 별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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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죠 그래서 나오면 별 그걸로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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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좋아요 뭐든 기본 좋아서 뭔가 마음대로 만들어줘도 전혀 기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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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기쁘다고 생각합니다.기쁘다고 밖에 말하지않아도 이모티콘 좋구나 이모티콘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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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해볼까 좀 생각해 보겠지만 의견을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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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즈시로의 방도 이제 슬슬 헤어질 시간입니다. 그럼 다음 주 목요일 심야에 다시 저희 집으로 오세요. 다음 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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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상대는 스즈시로 사유미였습니다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