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오늘 올라온 니지카성우 방송 feat.료성우
https://www.youtube.com/watch?v=zH_N_NmvPTs
지난주에 이어 료성우 출연
밑엔 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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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좌우
0:10
좋아, 그거 리필이네
0:21
[음악]
0:39
마음대로 낙마하고 싶은 게 아니라
0:47
그래서 오프닝 대사네요 8스케 님께서 주신 대사였는데
1:01
마지막에 뒹굴뒹굴 말했네요.
1:08
말하지 않아요 역시 좀 역시 강아지에 대해서
1:14
을 좀 더 깊이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
1:19
안녕하세요 스즈키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가 제 힘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1:25
추천 상품이 도착하거나 친구나 선배 중 누군가를 부르거나 하는 홈인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1:31
집에 머무르고 계신 분은 안녕하세요 미즈노 사쿠입니다 미즈노 사쿠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38
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 강아지니까요. 네.
1:44
네, 벌써부터 울타리의 셀카보다 색개를 더 잘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요.
1:51
(셀카는 찍지 않습니다만, 강아지는 이미 산더미처럼 찍어 버리기 때문에 실제로 몇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1:57
정도 되는 거야 강아지 폴도 강아지 폴더는 이미 셀 수 없는 매수
2:04
들어가 있는 연사연사군요 한번 저
2:09
엄마랑 통화할 때도 계속 멍멍이 비친 것 같은데 그 시점에서
2:14
카메라 롤이 꽉 찰 정도는 떼어버리네요. 화상통화 하면서 스쿠쇼하고 있다는 거죠? 뭔가 최근의
2:20
그거 페이스타임 같은 거 있잖아요 사진 기능이 있고 심지어 라이브라서
2:27
좀 움직이거든요 대단하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이제 산더미처럼 공유를 요구를
2:36
그걸 정기적으로 트위터에 올린다는 건 정말 뭔가 살고 있는 수준이거든.
2:42
정말 너무 많다보니깐 이제 뭔가 그렇네 역시 친정에서 나와버리면
2:48
역시 좀처럼 만날 수 없다는 분들이 역시 많은 가운데 벌써 맞는 것 같은 정도랍니다. 보고
2:54
주세요 우리집에 비해 그 말도 안되는 빈도로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3:02
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그런 사쿠짱입니다. 네, 이 프로그램이군요 매번 게스트
3:07
**씨가 와주셨을때 뭔가 추천 아이템이라던지 추천해주시는거라던지 좀 여쭤보고 있어요.
3:12
그렇지만 아무래도 작가가 요즘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어요. 카사유미씨도 역시 카페
3:20
라떼를 좋아해서 지금도 사실 마시고 있어요 에스프레소 머신이 너무 좋네요
3:27
스프레소 머신 그거예요?
3:32
네스카페라든가 말이야, 딱 들어가면 바쳐오는 거 말고 저는 그
3:38
콩을 이렇게 묻혀서 그다음에 그렇죠 넣고 도장 같은 스태프가 돼서
3:44
세팅하면 거기서 스페이스 같은 거 나오는데 세팅할 수 있는 게 있어서 스탬프
3:53
누르지 않으면 안 나온다든가 스탬프 찍고 뭔가 그 평평하게 하는 거죠.
4:02
자주 있잖아요 오사카같은 기념품인 치즈케이크로 유명한거 없어요
4:15
납작하게 하기 위한 네 좋아요 하지만 그럼 우선 커피 밀
4:21
가 있는 사람이란 말인가요? 이렇게 뽑은 다음에 하는 것은 그렇군요. 보는 것만으로
4:27
가지고 계시군요 전동밀입니다 전동밀이라도
4:32
비교적 비싸지는 않은 저도 보고 끄는 동영상들을 굉장히 좋아해서
4:37
향이 너무 좋아요 아 좋아요 벌써 주방이 계속 커피향이 나서요
4:44
신맛이 강하다든가 깊은 야채가 들어 있다든가 무엇을 좋아한다든가 돌아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 같습니다. 같아요? 별로 좋아하지 않고 같습니까?
4:52
우유느낌이 느껴지는 것도 좋아해요. 아마 말이죠.
4:57
그 느낌 맞아요 근데 신맛이라 애초에 신 걸 잘 못 먹어서 별로
5:05
마시지 않아요 뭔가 자주 사는 콩이 있어요. 꽤 콩은 요즘 고민하고 있어서 반대로 뭔가
5:12
맛있는 콩 없을까 하고 반대로는 찾고 있는 중인데, 나 근데 1개 있을지도 좀 저 이름 바로 안나와서 장소
5:20
는 알겠는데 라는 느낌인데 나중에 말할게요
5:25
덧붙여서 사쿠하사 그 무엇인가 신규 개척을 좋아하는 것인가 그 이제 어느 정도 맛 같은 것도 알고
5:32
그래서 약속하신 맛을 자주 같은 가게에 많이 가는지 비교적
5:38
모험하는 타입이었던 어느쪽이든 장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군요. 일단 전부 개척해서 마음에 드는
5:47
그곳을 찾으면 거기만 가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아하 그렇군요 그래서 또 다른곳에 가면 또 그러네요
5:55
게임같아서 그 다리는 왜 여행을 가도 절대
6:00
그 근처 카페는 돌아다니고 싶어요 저도 그렇게 어느정도 매실장아찌를 붙이고 여기저기 갔어요
6:07
그래도 이제 다시는 안갈지도 몰라 여러곳 가고싶어
6:12
되었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꼭 볼 것을 나는 우선 사야겠다.
6:19
아마존에서 그건 그렇지 [웃음]
6:27
가마쿠라나 둘이서 가면 확실히 차 카페도 많이 있고
6:33
맛있고 가마쿠라는 어떻게 가본적이 한번만 있는데 그래도 그래 가족들이랑
6:40
갔는데 가족들이 카페를 별로 안좋아해서 못갔어요 전혀 못돌아다녀서 가족들 중에서는
6:48
피는 만큼 저뿐이네요 [음악]
6:55
식탁에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있었는데 전혀요 커피는 좋아하는데 뭐
7:02
그렇습니까? 화제만들기 위해 갑자기 좀 그럴 정도로 화제만들기에
7:09
가자 화제만들기 블랙 아니 카페라떼부터요
7:17
카페 순례인가요?카페라떼 자체는 좋아했는데 아메구루라는 말씀이시군요.
7:28
재밌어요 추천 카페 이런 거 하면
7:34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도 좋아하실 분들이니까 그래요 그러면 하루에 7건
7:42
정도 사다리 하자 갑니다 아마 말해줄꺼에요 네
7:48
그럼 잠깐 에스프레소 머신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슬슬
7:54
본편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네, 세츠시로 입니다.
8:00
[음악]
8:12
네네 지금 갑니다 [음악]
8:30
다시한번 스푸시로 사유미입니다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입니다 이번주도 잘부탁드립니다
8:36
아닙니다 카페인을 매일 먹어야 한다는 얘기를 이 둘 사이에 하고
8:43
있었습니다만, 위험합니다. 역시 커피에도 실례인가봐 역시
8:49
3건 정도가 딱 좋은 아침 점심판
8:57
없을것 같네요 카페인 넣으면 잠을 못자는 사람도 있어요
9:04
짜잔 잘 수 있어요 잠을 잘 수가 없어요.아 잠을 못잔다고 하네요 그럼 밤에는 못마시는거죠 별로 안마셨어요 많이마시고
9:11
없네요 요즘은 딱히 앞두고 있는 디카페인 같은게 있어서 좋지만
9:19
모르겠어 그 감각도 모르게 되어 있는 **씨는 꽤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네요. 엄청 심하게 깨어있네요.
9:30
한번 하지 말까 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9:36
하루에 한잔 무리인가요 하루에 한잔씩 한잔
9:41
할 수 있을거야 그렇게 해볼게요 해볼까 같이 자 이제 끝이야 그럼
9:48
지금 벌써 마셨으니까 하루에 한 잔이면 되니까 몇 밀리가 싫어지더라고요.
9:54
그랑데 사이즈로도 가득 찬 판정이군요, 그것을 하루에 걸쳐 마시는 네네
9:59
네네네 하고 있어요
10:04
못읽은만큼 이번주는 얘기해줬으면 좋겠습니다만 그전에 7
10:10
한달도 안남았지만 네 조금있으면 물고기들이 기쁜이벤트가 있네요
10:17
물고기천국모이이벤트 오사카의 천국을 개최합니다 첫단독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0:25
경사스럽습니다. 2일 7월 2일 여름날입니다. 여름의
10:30
외우기 쉬워요 어떤 걸 지금 할까 싫은 것 같은
10:37
그래요 오늘부터 들어갈 이 이야기는 이제 그만둔답니다
10:45
그걸 알 수도 있는데 몰라서 반대로 모르는 상태다
10:54
그러니까 이런 거 해보고 싶다, 그냥 이렇게 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삭적이 없다, 뭐 이번 거라기보다는 앞으로
11:01
뭔가 그런 이벤트가 있으면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든가 하는 것은 그-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번 이벤트에서는 그와
11:08
주신 여러분도 열심히 해주셔야 한다는 당사자의식이네요 고객님
11:13
*씨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11:18
주시는 분들은 다 포함해서 사쿠토모라고 하나요?
11:24
친구 같은 느낌으로 하고 싶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기도 했는데 저기 다들
11:30
*씨라면 나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겠지 라고 말할 정도로 코너를 받거나 지난주에 했다.
11:38
퀴즈 정답은 스즈시로 사유미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11:44
글쎄요, 할 것 같은 느낌의 코너라든지 그리고 제가 뭔가 선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11:52
응응 뭔가 여러가지를 하는구나 여러가지를 하네요 그럼 뭔가에
12:00
묶이는 사로잡히지 않고 이렇게 생각하고 느낌이긴 한 비교적 예능 쪽 코너에
12:06
되지 않을까? 무서운 일로 지금도 아직 그럼 티켓은
12:12
티켓판매중입니다 시부야에서 한다고 하네요 어시브
12:18
업데이트 7월 2일 그 시부야 플레저에서 개최하게 되어 플레저
12:26
그러니까 크루즈가 아니니까 말이야
12:32
이벤트도 있고 기대가 됩니다만, 사자키씨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터 읽어나가며
12:38
갑시다 예에 냄비안에서 피망 맛있겠다 피망좋아해요 아 좋아하는구나
12:44
네, 잘 못 먹나요? 피망고기조림 같은 거 먹는 거 너무 좋아해요.
12:51
태어날때부터 피망을 좋아해요 그렇구나 어렸을때부터
13:00
내가 피망을 좋아하는 그런거지?
13:05
그럼 불러드릴게요 스시로 씨 게스트 미즈노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두 분과
13:11
말하자면 역시 외톨이 드롭에서의 공동 출연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두 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13:17
결속 밴드 멤버가 모이면 자주 행해지는 장난꾸러기 노리주 아오야마 요시노씨와 하세가와
13:23
이쿠미씨가 중심이 되어 재롱이 시작되고 스즈시로씨와 미즈노씨가 뒤처지는 장면을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웃자
13:29
그럴 때는 두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아오야마 씨와 하세가와 씨의 다과를 보고 있을까요? 위험한 자신들도 빨리 섞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13:36
라는 느낌일까요 아니면 아이고 다시 시작되었을까요
13:43
네 지금은 벌써 연례처럼 되어 있네요
13:50
아니 이거말야 난 딱히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
13:55
뭔가 시작되었다고는 생각하지요 네 저도 꽤 다과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역시 그런
14:01
즉흥력 같은 건 역시 두 분이 굉장히 많다고 할까 뭔가 섞일 수 있다면 섞고 싶은데
14:08
어차피 섞일 거면 뭔가 재미있는 느낌으로 섞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간일까?
14:14
말하자면 닮았어요 저도 네 그래요 하지만 이제 그야말로
14:19
외톨이다 토크라이브의 2회차등에서는 이제 제대로 준비해보고 싶네요. 이제 점점 더 판자를 따라가고 있다고
14:26
하긴 요즘은 드디어 왔나봐 여기서 오는구나 이런 식으로 오는 느낌으로
14:33
그런 느낌이네요
14:39
나보다 훨씬 재롱을 부리기 쉽지만 말야.
14:44
결속 밴드 안에서는 그렇게까지 장난을 치지는 않지만 그 소속사 후배들과
14:50
엄청해요 아 그렇구나 갑자기 옷놀이라던가 시작해서 나 기다려서 잘 모르겠는데 좀 앞으로 기대되네요 그래
14:58
그러면 곤란하게도 4명 중 4명이 장난꾸러기 성우가 되는거지가 되어버리니까 말리는 사람이 사람들 앞에서는
15:06
안하는데 거기도 보고싶은데 이런 느낌
15:12
그래서 다음 아이가몬 미소씨 감사합니다. 슬로우씨 미즈노씨 안녕하세요. 미즈노씨 하면
15:18
구독자수 2만명이 넘는 본인만의 YouTube 채널을 가지고 잡담 전달이나 FPS 등의 게임 배포도 하고
15:26
계시죠 거기서 질문입니다만, 만약 이번과는 반대로 미즈노씨가 스즈시로
15:32
**씨를 게스트로 불러 전달을 하신다면 어떤 전달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또 게임 배포를 한다면 어떤 게임을
15:39
해보고 싶으세요? [음악] 네삭채널 나의 이즈모자키채널
15:46
있지만 말이죠 정말 보고있어요
15:52
아카이브가 확실히 감사합니다. 어떨까요?게임이네 작은 이제 안녕
15:58
집에서도 꽤 게임도 넣고 바싹바싹 하다가 바로 어제
16:04
모리타임 2개가 있는데 모니터 3개로 하기 위해서를 새롭고 엄청 넓은 책상을 조립했다
16:11
근데요 대단하네요 말해주세요 조립하고싶은데 저 정말인가요?
16:16
조립하는거 좋아하시나요? 조립할 일 있으면 불러주세요. 꼭
16:22
연습같은거 가져갈게 고마워요 그래요 나사는 필요 없을지도 몰라요
16:29
혼자 조립하는것 역시 꽤 힘들어서 그랬어 뭐야 다시 말했는데도 불렀어
16:35
그럼 [음악] 네 이제 될 수 있도록
16:42
준비를 시작해서 대단하다고 하는데, 에 호러같은거 좋아하세요?
16:48
호러는 말야, 지금 봐왔어 라고 말할 뻔했는데 그만두려고 했는데 말했어.
16:54
와 말해 버렸네 호러는 이야~어떨까 하는 것에 달려있네.
17:00
상당히 괴로운 것은 비교적 괜찮을 때는 괜찮지만 뭔가 심령계 같은 것은 꽤나
17:08
두근두근 거릴 정도로 일본의 호러같은게 서툴다는 느낌인가요?
17:13
바이오하자드 같은 건 비교적 괜찮은 것 같아 깜짝 놀라는 쪽은 아무렇지도 않은 느낌입니까?
17:19
갑자기 웃긴다네요 엄청 큰 소리나와도 된다면 괜찮은건가요?
17:26
시끄럽다고 생각하지만 괜찮을 정도로 저는 그쪽계가 많이 서투릅니다. 잘 못하네요.
17:31
네 지금 좋아하는 사람의 텐션이었던 그 깜짝 놀랄만한 계열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뭔가 플러스 게임성이 뭔가
17:41
수수께끼풀이나 그런 게임성이 플러스되면 네 재미있기 때문에 게임계
17:46
수수께끼풀이 계열인가 확실히 보드게임 카페라든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네, 확실히 저 수수께끼 아마
17:53
풀리지 않지만 괜찮다면 안될지도 몰라
17:59
그래서 사유미씨가 실황이 좋을지도 울타리의 실황하면 된다는 것
18:04
재밌네요. 저는 사람들이 보는 것도 좋아하고, 게다가 스스로는 절대 풀 수 없기 때문에 특히
18:10
수수께끼풀이 같은거니까 계책이 그거 풀린 대단한 놈이 될거라고 생각해
18:16
그럼 둘이 같이 푸는 그런 협력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너무 하고 싶어
18:23
글쎄요, 그거 하고 싶다면 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또 하나의 가테크폰과
18:28
라는 게임이 있어서 그림그리기 전언 게임인데요.
18:34
그런 이거 하면 무조건 재밌을 거예요 에 하고 싶어요 절대 재밌어요 저
18:42
시청자 참여형으로 하는 건데 해보고 싶다.
18:47
그렇군요
18:55
[음악]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19:02
그 밖에도 받았는데요, 지금도 많은 사연 감사합니다.
19:07
저를 향한 질문 게스트에게 보내는 메세지 방송의 감상등 어떤것이든 좋으니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9:12
수신처는 방울 포맷 마크 joqr.net 입니다 [음악]
19:25
네-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하-스즈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
19:35
지금부터는 게스트분들이 와주셨을 때 이 코너 리듬 오락실
19:40
스즈시로 뭔가 이 코너 하고 나서
19:47
처음 이렇게 정말 리듬체조라고 할까 하는데 요즘 여러가지 역할로
19:53
리듬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진 저 스스시로 거기서 이 코너에서는 게스트와 리듬 코너에 도전하여 리듬감
20:00
를 즐기면서 단련해 나가는 일석이조의 코너가 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메일이 도착했고요.
20:06
타준슬로프씨가 주신 337박자 끝맺기는 어떨까요?
20:13
337 장단에 맞추어 3글자 3글자 7
20:18
글자 끝말잇기를 번갈아가며 하는 게임에서 일반 끝말잇기와 다른것은 같은 말을 여러번 사용했다
20:24
그래도 OK인 텐트에 국한되지 않고 대사 같은 것도 괜찮은 점이군요. 특히 7글자는
20:31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내라처럼 의미가 통하면
20:36
OK입니다. 물론 마지막 글자에 운이 닿으면 지는 것과 의미 불명의 단어나 대사를
20:43
말해도 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느린 리듬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힘내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20:51
어려울것 같네요 어렵네요 그래서 3글자 3글자 7글자를 빼고 3글자 3글자 7글자를
20:58
이것을 반복해 나간다고 해서 머리글자는 역시 끝난 그 끝말잇기와 같은 방식으로 해나간다는
21:04
하기로 되어 있는 님의 회전이 필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21:10
이번에는 이 리듬게임에 도전하겠습니다. 3병사퇴치는 그럼요.
21:18
이 리듬이 너무 빠르니까 평범하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해봐요.
21:24
그럼 바로 할건데 그럼 첫번째 단어는 그렇네요
21:31
방울칭찬의 눈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눈에서 3글자네요 어느쪽부터 할까요 나
21:36
에서 갑니다 네 부탁드립니다 그럼 가겠습니다 송사리
21:43
갈매기살[음악]
21:50
나왔어요 무섭네요
22:25
핑크
22:36
밤만두
22:43
삐걱삐걱 3글자
22:50
이해 멧돼지의
22:55
손톱[웃음]
23:05
눈코 뜰 새 없이 똑같은 놈 말해도 카메라
23:14
란도셀
23:20
란도셀 좋아해 초등학교 3학년처럼 되었어
23:28
[웃음]
23:33
버섯 코지마코지마
23:39
갑자기 나와버린 콩
23:46
치-마메키치
23:53
의 숲은 무슨 일입니까?
24:02
부지런히 잭당한 동물의 것입니다.
24:07
[음악] [웃음]
24:15
그럭저럭 좋아하는 시리즈야 그게 강해 좋아 라고
24:24
말하고 싶지만 그만두자 키루
24:32
[음악] 루비
24:38
[웃음]
24:55
멧돼지 꽃 좀 이거 연연할 수 있어 이거 연연할 수 있어
25:03
와 평소보다 잘 탔는지 모르겠지만 오래 간다는 걸 알았어요 이거
25:09
는 끝나지 않고 할 수 있어 무한한 것으로
25:14
이거 좀 다음에 결속 밴드 같은 데서 마시러 갈 수 있으면 뭐 두 번째 집에서 하고
25:19
싶어요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청취자 여러분들이 어떤 리듬 게임을 했으면 좋을지 그
25:25
아이디어 계속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 리듬오락실 참새 코너였습니다.
25:32
[음악]
25:43
네 통상입니다 지금 갑니다
25:50
[음악]
25:59
보내드렸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갑니다. 슬슬 쉴 시간이 되어가네요.
26:04
마쳤습니다 방송에서는 청취자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스즈모토 앳마크 joqr.
26:11
net마크 joqr.net 입니다 많은 메세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또 이
26:17
프로그램의 본편 아카이브와 스즈시로 룸이라는 제목으로 본편과는 별도로 수록한 덤
26:22
코너를 문화방송 A&G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26:28
방송 다음주 월요일 낮 12시에 갱신되니 꼭 체크해보세요.
26:33
공식 트위터도 있으니까 그쪽 팔로우도 부탁드린다고 해서 오늘 193번째 방송이었는데
26:40
우선 사쿠랑 같이 건너서 고마웠어요. 눈 깜짝할 사이였어요.
26:48
굉장히 즐거웠다 역시 끝말잇기
26:53
굉장히 즐거운 일이 오늘은 하루종일 멧돼지가 아마...
26:59
저도 어떻게든 좋다고 다음에 만나면 말하려고 합니다. 네, 그래서 그런 사쿠짱과의
27:06
늦었지만 마지막으로 얕은 소식이 있습니다 실례합니다 7월2일 시부야 플레져
27:13
플레져에서 미즈노 사쿠 단독행사 물고기 천국을 개최하겠습니다.
27:18
자세한 사항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문화방송 초A&G+에서 A&G 넥스트
27:25
스텝홉이 매주 목요일 20시부터 방송중입니다. 저희도 자세한 사항은 공식
27:30
Twitter를 확인해 주세요. 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뭐 저희로서는 이제 보사노가 무려
27:38
무대가 정해졌다고 해서 그것도 굉장히 경사스러운 느낌이고 저희도 사실 몰랐어요 네, 깜짝 놀랐고
27:43
있었네요 [음악] 같은 데가 있어서 뭔가 음악
27:49
방송 사이트 같은 데서 음악도 나오고 하니까 꼭 체크해 보세요. 네, 정말 사쿠짱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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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놀러오세요. 꼭 네, 그래서 오늘은 이쯤에서 헤어집니다.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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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시로 사유미와 그리고 게스트 미즈노 사쿠에서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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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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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스즈시로의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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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스즈시로 사유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A&G+로 매주 목요일 새벽 1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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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영상을 첨부해서 방송하고 있는 하스시로입니다 지금 갑니다의 덤 코너이므로 본편에서는 미즈노 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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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두 바퀴에 걸쳐 오신 뭔가 [음악] 게스트 모임 자체도 지난번이 세토 마사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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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씨가 와주셔서 그게 뭐 한 두달전인가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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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만에 게스트 모임이었는데 싹싹 이렇게 투샷으로 뚝뚝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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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라디오 같은 데서 얘기하는 건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됐으니까 그 4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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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길 가다가 2222가 될 때라든지 2편과 이야기하는 일이 전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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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이런 라디오로 하는건 처음이라서 나도 어떤 느낌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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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즐거웠구나 라는 사이의 간격이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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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확실히 잘하는 역시 쓰레기가 들이닥치면 모자랄 리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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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보예요 [음악] 저는 정말 이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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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확실히 아오야마 요시노씨에게 사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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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가 너무 바보라고 하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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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침 사고뭉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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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네요 확실히 해프닝 망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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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멍이 든다고 할까 [음악] 저 같은 경우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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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츠코미라기보다는 이제 내추럴츠코미라고 할까, 일상적으로츠코미가 나온다고 할까, 간사이 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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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 출신이 확실하니까 역시 그 고장도 있는걸까 모르겠지만 빠르다 빨리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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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경우는 왠지 현에서 일도양단 집요한 느낌이 아니라 수리검으로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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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말하면 좀 거창하지만 뭔가 그 정도로 자연스럽게 살랑살랑 대화 속에 그런 의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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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2시간 씩씩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왠지 2시간이나 꽤 제대로 지적으로 파고들 때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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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코미라고 하는츠코미와 대화의 연장선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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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대화같은거 있어서 그런점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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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즐거웠고 아무튼 역시 물고기 천국이니까요 이벤트도 이제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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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네요. 바로 어제였어요. 이 사은품이 전달되고 아카이브가 전송되고 있는 오늘 7월 3일이니까 어제였지. 분명 나도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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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테니깐 나 다음에 감상평이랑 나 물고기 천국 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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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어쩌면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좀 평범하다 읽을 수 있으면 읽으려고요 어떤 목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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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감사합니다 스실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마이걸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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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취미로 이미 방에 공간이 없어서 살까 말까 망설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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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시로씨의 귀여움에 져서 사버렸어요 자, 한정 특전의 커튼에 싸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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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온라인 사인회가 당첨되면 유리를 사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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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굴러다니는 나무를 이용해서 액자를 만들고 장식하려고 합니다 무슨일하는 인방에 나무가 굴러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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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가지가 굴러가는 걸까 나무가 굴러다니는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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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요 근데 어떤 목재 좋아한다고 해서 에 무슨일해 다른취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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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방에 공간이 없는 다른 취미가 무조건 나무와 관련이 있다는 거죠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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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 만약 뭔가 정말 당첨된다면 당첨되라는 느낌이지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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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만들어주신다면 보내보시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걸님도 벌써 7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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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7월 1일 밖에 그 책으로 발매되는 느낌이 들 것 같아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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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스즈시로의 방도 슬슬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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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시간입니다. 그럼 다음 주 목요일 심야에 다시 우리 집으로 오세요. 상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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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즈키 사유미였습니다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