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키타 이쿠요 대굴욕적 배설...txt
ㅇㅇ(121.144)
2023-07-04 12:42:59
조회 4071
추천 57
"어라? 이거 먹어도 되는 걸까나? "
스태리의 휴게실, 결속밴드 보컬인 키타 이쿠요는 책상 위에 올려져있는 최고급 케이크 한 통과 밀크티를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
딱 봐도 생크림이 듬뿍 있고 위에 딸기가 8개씩이나 먹음직스럽게 올라가 있는 맛있어 보이는 커다란 케이크였다. 키타는 지금 막 오전 연습을 마쳐 매우 배가 고픈 상태인데다, 케이크는 키타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뭐, 상관없겠지♪"
키타는 콧노래를 부르며 나이프로 케이크를 자른 다음 포크를 들고 한입 크게 케이크를 베어문다.
생크림의 달콤함과 딸기의 상큼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
그 감미로운맛에 반해버린 키타는 걸신들린듯이 케이크를 게걸스럽게 먹기 시작하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케이크 한 통을 다 먹어버렸고, 마지막에 키타는 식탁에 놓여 있는 밀크티를 원샷해버렸다.
"꺼억, 정말 맛있는 케이크였어♪. 근데 이 밀크티는 맛이 좀 특이하네.. "
케이크와 밀크티를 모두 먹은 후, 목욕탕에 들어간 키타는 교내 카스트 최상위인 그녀답지 않게 트림까지 토해냈다. 확실히 엄청나게 먹어치운 것이다. 누군가 그녀가 목욕탕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았다면, 그녀의 자그마한 배가 평소와는 달리 조금 튀어나와 볼록해진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보통 사람이라면 배탈이 날 것이 분명했지만, 그녀는 소화능력도 평범한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었기 때문에 케이크 한 통을 먹어도 살 하나 찌지 않으니 소화하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될 것이 아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키타는 이 기분 좋은 포만감과 케이크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꾸르르르르르르르륵~~~~
하지만 그날 저녁, 오후 공연까지 마친 키타는 아랫배에 격심한 통증을 느꼈다. 그것은 틀림없이 똥이 마려운 감각이었다.
"으읏-!"
그녀의 소화기능이 아무리 강력하다고 해도 하루도 안 됐는데 벌써 소화가 된다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되지 않는다.
필시,누군가가 케이크, 아니면 케이크와 함께 먹었던 밀크티에 장난을 친 것이다
엄청난 복통에 의한 압박감은 전교생 앞에서 우렁차게 노래를 부르던 그녀에게 조차도, 이마에 식은 땀을 흘리며 무의식중에 신음소리를 흘리게 할 정도였다.
‘이, 이런... 하지만, 이 정도에는 굴복할 수 없어...!’
그러나 키타는 이를 꽉 깨물고 복통을 참아냈다.
화장실은 조금 멀리 떨어져있었고, 교내 카스트 최상위의 인싸로서가 아닌, 아니 애초에 한 명의 인간으로써 그자리에 해결할 수도 없었다
결국, 배를 움켜쥐고 방귀를 뿜어내며 화장실에 갈수밖에 없었다
'부읏... 뿌우욱... 뽀오옹~~'
"흐읏.. 허억.. 하악..."
하지만 그런 그녀도, 내장 쪽에서 닥쳐오는 격렬한 압박 앞에서는 무의식 중에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하복부를 부여잡을 수 밖에 없었다.
한걸음, 두걸음 키타는 그렇게 숨을 몰아쉬면서 있는 힘껏 항문에 힘을 주고 있었다.
물론 가스는 계속 세고있었지만 기타를 해 오면서 생리현상을 단련했던 항문은 꽤나 튼튼했다.
이마에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교복 와이셔츠가 땀때문에 젖어서 그녀의 등에 달라붙었다. 그래도 그녀는 항문를 단단히 붙히고 있는 힘껏 참았다.
눈앞에 화장실이 보이고, 키타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대로 계속 가다간 지릴뻔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공연이 끝난 이 시간에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복도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잘 찾아낸 것이다.
그렇게 안도감에 미소를 뛰우는 키타의 걸음걸이는 격렬한 변의을 억누르느라 힘이들어서 조금 비틀거리고 있었다.
'벌컥!'
키타는 제빠르게 화장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리고 허겁지겁 검은색 교복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잡고 끌어내린다. 탱글탱글한 순산형 엉덩이가 나왔다.
그 후 밴드를 해온 만큼 민첩한 움직임으로 변기 위에 앉았다.
그녀는 마음을 놓고 그동안 수고한 항문의 힘을 푼다.
뿌우우우웅! 부으으으읏! 부르르르륵~~
그 순간, 그녀의 항문에서 힘차게 터져 나온 것은 고형물이 아니라 기체, 똥이 아니라 방귀였다. 여태까지 똥이 만들어지면서 장 속에 함께 가득 쌓이게 된 메탄 가스가 키타가 항문에서 조금 힘을 빼자마자 열린 구멍 향해 몇 차례나 격렬하게 쏟아져 나온 것이다. 그 큰 소리에 후카 자신도 놀랄 정도였다. 게다가 냄새도 지독하기 짝이 없었다.
평소에 케이크만 잔뜩 먹고 있었던 자신을 괴롭혀온 변비가 또 도진 것이다.
잘록한 허리에 걸맞지 않게 커다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키타의 엉덩이와 연한 핑크빛 항문은 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부끄러운 소리를 내는 가죽피리가 된 것이다.
"으...변비가 또 도졌잖아.."
키타는 뒤이어서 자연스럽게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머리카락과 똑같은 연한 홍색의 음모가 얉게 덮고 있는 가랑이 안 쪽에서 진한 황금수가 한 줄기 졸졸 쏟아져 나와 변기 안의 물과 부딧치면서 소리를 냈다.
쪼르르르르르르르륵-
"으윽.... 끄으읏... 끄으으으응..."
"뿌우웅~부우우우웃~~ 뿌지.."
계속 배에 힘을 줘서 방귀를 내보낸 끝에, 그녀의 옅은 핑크색 항문에서 갈색 덩어리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간신히, 겨우 키타는 배설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항문은 입을 쩍 벌리면서 안쪽에 들어 있던 대량의 배설물, 오탁의 똥덩어리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뿌직뿌직- 뿌지지직-
"아윽... 아으으아아아악..흐읏....!"
뿌지직- 뿌지지지직- 뿌드드드득~~
"아으으으윽...."
작은 화장실 안은 키타의 똥냄새로 가득찻다. 아까전에 뀌었던 방귀의 냄새도 지독했지만, 지금 싸고 있는 똥도 그 방귀와 함께 만들어진 것이니 당연히 똥의 냄새도 지독하기 짝이 없었다. 똥을 싸는 키타 자신 조차 구역질이 나올 정도였다. 도저히 우아한 아가씨로서 내보낼 수 있는 냄새가 아니였다. 행여나 이 광경을 다른 학생에게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게 안도하면서도 키타는 검은색의 변비똥을 계속 뽑아내었다.
케이크를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다. 결국 참지 못하고 코를 움켜쥐면서도 키타는 수치심에 몸을 떨어야 했다.
"응기이이이이잇~~~~~~!!"
뿌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직- 퐁-
"허억.. 허억.. 허억..."
마지막 배설을 마치고, 키타는 한동안 바닥에 주저앉아, 숨을 허덕대며 몰아쉬었다.
일주일동안 묵은 똥을 배출하는 쾌감에, 살짝 가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실제로,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살짝 젖어있었다.
그래도, 가까스로 배설을 마쳤다는 사실에 만족하였다. 한 동안 완전히 탈진한 상태로 주저앉아 있다가 겨우 힘이 좀 돌아오자, 키타는 손을 뻗어 휴지를 겹쳐쥐고 조심조심 엉덩이 사이로 가져다 대어 항문 주위에 묻어있는 똥의 찌꺼기를 닦았다.
"아으윽..."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지워버리려는 것처럼 휴지를 휴지통에 던져넣었다. 그리고 팬티와 스타킹, 치마를 차례차례 주섬주섬 챙겨입었다. 물을 내리기 위해 변기통을 들여다 본 순간….
"으아아.... 이, 이것은...."
그 안에 들어 있는 어마어마한 양의 똥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경악의 한숨을 내쉬었다. 키타의 몸 속에서 나온 흑갈색의 똥은 변기통의 물에서 넘쳐 올라올 정도였다. 하긴, 일주일치 똥을 한번에 내보냈으니 이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
그녀는 제발 이것이 한 번에 무사히 내려가기를 빌면서 변기의 물 내리는 손잡이를 당겼다.
덜컥-
"어라?"
하지만 쏴아아아- 하는 소리와 함께 물이 내려와서 똥도 함께 쓸어내려야 할 변기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다. 키타는 몇번이나 손잡이를 눌렀다.
덜컥- 덜컥- 덜컥-
"이, 이런...."
하지만 변기는 한심하게 딸각거리는 소리만 낼 뿐. 전혀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
덜컥- 덜컥- 덜컥- 덜컥-
"어, 어쩌지 이걸...?"
이 상황에는 항상 여유있게 미소짓는 그녀도 완전히 당황해버렸다. 그저 무작정 손잡이를 눌러 볼 뿐이다. 하지만 망가진 기계가 그런다고 저절로 고쳐질 리가 없다.
키타는 손을 씻고 잠시 가만히 있다가, 주위를 둘러보다 얼굴을 가리며 화장실에서 나와 호다닥 복도를 달려갔다.
키타가 화장실에서 나온 뒤, 결속밴드 리드기타 고토 히토리가 남자화장실에서 나온다
히토리는 놀랍게도 여자의 방귀랑 똥에 욕정하는 변태였던 것이다.변태답게 여자화장실로 들어가 키타의 똥내음을 즐겼다.
화장실 안의 공기에는 여전히 그녀가 싸질러 놓은 똥무더기의 지독하게 구리구리한 썩은 냄새가 자욱하게 퍼져서 숨쉬기도 어렵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최고급 케이크를 아껴둔 보람이 있었다. 케이크와 같이 마시는 홍차에 몰래 변비약을 탔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니지카쨩이 먹기를 바랬지만, 뭐 키타씨도 가슴은 작지만 굉장한 미인이니까"
‘우와...예상은 했지만 저 작고 가냘픈 키타씨가 이렇게 많은 똥을 싸다니…. 냄새도 굉장히 지독하군. 변비였던걸까?’
얼굴 바로 아래에 있는 변기통에는 키타의 항문에서 쏟아져 나온 지독한 갈색 덩어리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하지만 히토리에게 그 똥무더기는 키타의 뱃 속을 거치고 나왔다는 것 만으로 단순히 더러운 오탁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배덕적인 흥분을 불러 일으키는 페티시즘의 상징물이었다. 히토리는 가지고 있던 젓가락으로 그녀가 변기에 싼 똥의 일부를 주섬주섬 쥐어서 소형 케이스 안에 넣었다. 앞으로도 히토리는 그걸 딸감으로 삼을 것이다.
히토리는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향을 음미하는가 싶더니,
자신의 자지를 꺼내어 자위를 시작한다
"헉...헉 좌삼삼! 우삼삼!"
"응..디응디... 응기잇!"
약간 조루끼가 있던 히토리는 빠르게 사정을 시작한다
사정하면서도 똥내음을 맡는걸 멈추지 않는다
막대한 양의 정액을 똥덩어리들에 싸버린 히토리는, 아까 물이 내려가지 않은 원인인 배관을 정상으로 돌려두고, 물을 내린다
화장실을 나와 집으로 가는 도중 작게 중얼거린다
"이제보니 니지카 쨩이나 료씨보다 키타씨가 더 꼴리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