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응냨, 학대)야생 응냨이들을 집에 데려와 하나씩 조지는 SS (2)

ㅇㅇ(180.150)
2023-07-11 02:49:05
조회 1097
추천 79





홰액.

。>   < 。히이이이잉!

つ        つ


그만해! 제발 놔! 괴롭히지 마!

필사적으로 팔을 흔들어 놓치게 만들려고 저항한다.


펜치를 꺼내 다리를 찌그러뜨리려고 했는데, 자꾸 다리를 구부렸다 펴서 잡을 수 없다.



。>   < 。 삐이! 미이!

싫어! 하지마! 무서워!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촉각을 펜치로 잡고 그대로 뽑아 준다.



미갸아아아아!



너무 안 이쁘게 뽑혔네.



겨우 바둥거리는 걸 멈춘다.

이젠, 응냨이는 우는 것밖에 할 수 없다.

발밑에는 눈물로 작은 웅덩이가 생겨 있었다.



다리를 펜치로 잡는다.


꾹~ 뿌직! 삐잇!

꾹~ 뿌직! 뿌직! 뿌직! 키잇!



.

.

.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천천히, 천천히.

다리를 으깨간다.

으깨어 갈 때마다 비명을 지른다.

그 비명을 지를 때마다 동료들은 겁에 질려, 그저 우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팔다리를 다 으스러뜨릴 무렵에는 정신을 잃고 있었다.

동료들도 충격으로 꼼짝 못하고 있다.


일어나 봐.


수조에 넣자 눈을 떴다.


찰팍찰팍!


。> " < 。 어푸! 어푸!


꼬르륵...



필사적으로 몸을 굽혀 어떻게든 수면에서 얼굴을 내밀려고 시도한다.



빠직!

마지막으로 기타를 부수는 걸 보여주면 삶의 보람을 잃었는지 몸을 움직이지 않고 바닥으로 가라앉아 갔다.

이윽고 힘이 다하여 익사했다.


5마리 더...



다음에는 알을 낳은 이놈으로 하자.

ooo 。>  < 。히익! 파르르르...

다가가면 뺏기지 않도록 알들을 떨리는 몸으로 감싸덮는다.

가학심이 부추겨진다.


콰직! 콱! 빠직!


등에 있던 기타를 빼앗아 들고 등을 마음껏 때려 준다.

알을 지키려고 몸쪽에 더 파묻는다.


미갸아아아아!


기타가 부서져도 상관없이 계속 두들겨팬다.

비명소리가 울려퍼진다.


미-미-이...

이윽고 비명소리도 약해지기 시작한다.


기타가 원래 기타였던 형체 조차도 사라져서 때리는 걸 관뒀다.



몸은 상처투성이로 검붉게 변해 있다.

출혈도 심하고, 도려내진 살점이 응냨이의 발밑에 떨어져 있다.

빈사상태에 이르면서도 알을 지키려는 것 같다.



。0 " < 。응미?

이제 끝났건가? 아무것도 안해? 나 버텨낸 건가?



잠시 손을 멈추고 있자 응냨이는 이쪽을 엿보기 시작했다.



몸을 조금 들었기 때문에 그 틈에 알을 다 빼앗았다.


。>)っ 미이! 미~!

제발 돌려줘!


최후의 힘을 다해 소리를 지르지만 눈앞에서 알들을 내리쳐준다.



아직 형성이 끝나지 않은 새끼가 깨진 알에서 핑크색의 걸쭉한 모습으로 흘러나왔다.


。>  < 。 히이이잉! 미~!

아아! 내 아기가...!


필사적으로 긁어 모으려 하지만, 손으로 건져 올려도, 흘러내리고 만다.




그런 응냨이를 뿌리치고 그 걸쭉한 액체를 가스 버너로 태워 주었다.

얼마 안 있어 탄 쓰레기가 되었다.


。º 。> " < 。º。우, 우에~엥! 와앙!

계속 울어대는 걸 듣자니 울적해져서 부서진 기타를 얘 몸에 꽂아 가스 버너로 태웠다.


미익! 미익! 미익~!

뜨거워! 누가 불 좀 꺼줘!


응냨이 부모는 몸의 불을 끄려고 손으로 두들겨보지만 불은 꺼질 기미가 안 보인다.


쓸데없이 생명력이 끈질긴 응냨이는 불이 꺼질 때까지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다 숨이 끊어졌다.


앞으로 네 마리.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