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대충 시모키타자와를 갔다.

양파자앙
2023-07-12 21:55:51
조회 240
추천 32

쉘터


라이브 가고 싶었지만..

시모키타자와 역

개더웠음..

별자리 뮤비

료의 카레(1500엔)

혼밥하는데 중국인이랑 한국인 오더라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많은

팝업스토어도 들림

품절된게 많았음

대충 4천엔쯤
2천엔당 랜덤으로 엽서 줌

여긴 아키바

300엔 캡슐가챠

족자봉도 뽑았다..

같은날에 탐정언덕도 갔는데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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