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료성우 미즈노사쿠의 HOOPE 2023년 7월27일 (목)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h3kwStisdNU
요즘 성우들도 봇치 이야기 잘안하고 다른거 이야기 해서 아쉬웠는데
최근 봇성우랑 둘이 상하이 다녀온거 썰 푸는듯?
한국에선 봇치 이벤트 안하나..
밑엔 파파고라 개떡같으니 참고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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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A&G 넥스트 스텝 미즈노 사쿠노호프
0:16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즈노 사쿠노 미즈노 사쿠노
0:19
hopen 시작했습니다.
0:21
A&GNEXTSTEPHOPE는 신인
0:24
성우 4명이 점프로 이어지는 스텝과
0:26
되도록 다양한 것에 도전하면서
0:29
즐거운 시간을 보내드리는 동영상 첨부 생
0:31
방송 라디오라고 해서 저는요.
0:34
저번주에 상하이에 다녀와서요.
0:39
돌아와서 첫 호프라고 해서
0:42
상하이 가는 동안 무려 이곳에서는
0:46
장마가 끝났다고 해서 벌써 돌아왔을 때에는
0:48
그 무엇입니까? 비행기내에서의 방송에서
0:52
들었습니다
0:53
도쿄는 장마가 끝나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해서
0:56
있다가 장마가 끝났대 거기서 처음으로
0:58
알았는데 돌아왔을 때는 밤이었어
1:01
그래서 상하이보다는 시원하게 느껴지더라고요.
1:04
어제 오늘이 벌써 너무 더워서 큰일이네요.
1:07
저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1:09
그리고요 오늘은 방송 후반부에서 무려 낚시
1:13
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하고
1:16
하고 있다고
1:17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1:19
말이야
1:22
낚시를 합니다. 네, 기대해 주세요.
1:25
자, 방송에서는 매주 주제를 마련해서 여러분.
1:28
로부터의 메일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1:30
메일 테마는 이쪽입니다.
1:33
열량 대단하군
1:34
네, 그래서 저번 애프터톡에서
1:36
호빵맨 너무 좋아 여러분의 메일
1:39
그렇게 찌르지 않았던 나 미스로작
1:43
네 그 엄청난 열량이었군요 호빵
1:46
만화치세로부터의 마음은 전해졌습니다.
1:48
거기서 자신에게는 말이야 그렇게 꽂히지 않았어
1:51
하지만 여러분의 친구나 가족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1:55
열량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줘
1:57
주세요 예를 들면 제가 아는 사람이 아유를 좋아해요
2:01
너무너무 좋은데 저한테는 아직 매력이 있어요.카리
2:03
없어요 이런 느낌의 글을 보내서
2:05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8
수신처는 모두 알파벳 소문자로 H
2:10
언더바 作@joqr.net
2:13
HUNTER1作@joqr.net 입니다
2:16
작문의 철자는 saku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2:20
공식 Twitter도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2:22
부탁드립니다 계정은 AGEHOPE
2:24
오노수는 4개입니다 Twitter에서 프로그램의
2:27
일을 중얼거릴 때는 해시태그 호프를
2:29
켜주세요 이쪽도 많은 4개라고
2:32
그래서 바로 오늘도 중얼거려 주고 있습니다.
2:34
가
2:35
낚이는 것은 청취자
2:39
싫어요, 청취자 낚시 대회 어때요?
2:42
카
2:44
후반부가 낚시 낚시라고 하시네요 여러분
2:47
아니 낚시를 뭔지 모른다
2:49
낚시 다들 아시잖아요 혹시
2:51
어쩌면 저 물고기를 그 바늘 따위로
2:54
걸어서 잡는데
2:57
바보같이하고 있을 거라고는 네 벌써 그 이름의
3:00
길거리 낚시를 할게요 여러분 기대하고
3:03
주세요 근데 그 좀 불안한게 저
3:06
쓰고 있었는데 앞 코너거든요
3:08
근데 저 그거예요 재밌는지 아닌지
3:11
모르겠어요 이런 거 쓰여있어서
3:12
조금 지금 불안하게 느끼고 있어요.
3:17
먼저 말해버리지만
3:19
네, 그래서 방송 중에도 여러분들의
3:23
트위터 주워갈 테니까 꼭
3:24
많이 중얼거려 보세요 그럼
3:27
미즈노 사쿠의 호프 끝까지 교제
3:29
잘 부탁드립니다
3:34
A
3:37
[박수]
3:39
&G넥스트스텝A
3:43
&G넥스트스텝코프
3:45
[음악]
3:54
생방송으로 보내드리는 미즈노 사쿠노
3:57
홉이 일단은 잠깐 근황 토크 시간
3:59
하지만 우선 상하이 이야기부터 할까요?
4:02
네, 저 상하이에 가서 꼴찌를 했어요.
4:06
월드 씨라고 하는 이벤트에 외톨이 자
4:08
록으로 출연을 했는데
4:10
뭐 그럼 음식 얘기할까요 상하이
4:13
역시 중화니까 중국요리라고 하죠.
4:15
저기 첫번째로 중국가서 먹어
4:20
원래 그것은
4:22
훠궈였어요 이게 저 매운거 잘 못먹어서
4:24
스태프분들께 그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4:28
맵지 않은 훠궈를요 준비해주셔서 저
4:30
같이 먹었는데 뭔가
4:34
훠궈 자체가 처음 먹어봤는데 저기~
4:37
훠궈요리
4:39
뭐라고 해야 할까요 호박의
4:41
떡 같은 게 있더라고요
4:42
호박떡 주고 있는데 호박의
4:47
안에 더 팥이 들어있는 것 같은 오
4:50
떡이 있어서 그게 벌써 놀란다
4:52
정도로 맛있고
4:54
정말 맛있었어요.
4:58
요 하지만 저~
5:02
중국음식 같은 거 먹으러 갔을 때 별로
5:04
본적이 없어서 어떨까 하지만 다른
5:08
가게에서 먹었을 때도 그거 있었잖아요
5:10
그래서 중국에서는 비교적 대중적인 간식이라는
5:13
아니면 식후 간식참깨단고 같은 느낌의
5:17
하는 생각이 드는데 또 먹고 싶다.
5:19
저거 완전 먹고싶어요 그리고 2일차 2
5:23
햇날둘째날에는 무려 세척 디너를 먹고
5:27
하물며 전장 디너 먹는다니 전장
5:30
저녁 식사하러 가서
5:32
배 위에서 말이야
5:33
디너를 먹었는데요, 저는요.
5:35
Twitter에도 올려드렸습니다.
5:37
저 가방에 저 엄청 예쁜
5:40
야경이 펼쳐진 거 저게 배 위에서
5:44
찍은 건데 그거
5:47
디너로
5:49
불꽃 위 탁상같이 이렇게 자주 보네 빙글빙글
5:53
도는 타입의 것으로 이렇게 다같이 먹다
5:56
이런 것들 중식이었는데 그게
5:59
네
6:01
엄청 기대했거든요 사전장에서 말이죠
6:04
아무리 뭔가 상하이 게 같은 것이 나와버려.
6:07
라던가 해보고 싶은 북경오리 같은거 말야.
6:10
진짜
6:11
기대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나왔어
6:12
놈이
6:13
달그락달그락 개구리였습니다.
6:18
상상했던게 너무 높았나?
6:20
라고 말하다
6:21
대게가 뭔가 시기적으로 좀 더 늦다
6:24
같아서 비교적 상하이나 중국쪽에서는 그
6:27
대게 시기가 아니라면 가재를
6:30
먹는다는 게 주류라고 하더라고요
6:32
개구리도 비교적 주류인 것 같아서 뭐 확실히
6:35
저 황소개구리나 그 식용으로 수입
6:39
하셨으니까
6:40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6:41
유튜버 중에 드시는 분들도
6:43
계시니까 그 동영상 같은 거 보고 계시고
6:45
있었는데 실제로 눈앞에 딱 내밀었어
6:48
라르토치좀 자~ 하고 되었군요.
6:53
게를 상상하고 있었으니까
6:56
재갈이와 개구리는 그 조리가 끝난 상태였어요
6:59
근데 진짜 가라아게였는데
7:01
가재는 이제 움직이기 시작할 정도로 그대로다.
7:04
노가재였습니다
7:06
맛은 말이죠, 그 확실해요. 역시 꽤 양념
7:09
잘 켜주시고
7:11
맛있었어요 마늘도 낫고
7:12
씨앗
7:14
그리고 저
7:15
민물고기
7:16
민물고기가 나왔는데
7:18
민물고기의
7:20
조림이 나와서 상하이해라고 들어가 있어도
7:24
뭔가 바다와 마주하고 있지 않을까 해서
7:27
민물고기입니다 라는 설명을 해주셔서
7:29
그렇구나 해서 먹었는데
7:32
강내음이 났습니다
7:35
잠깐만 잠깐만 강향기가 말이야
7:38
바뀌었네요 하지만 3일째군요 저-3
7:43
날짜도
7:47
원탁
7:47
원탁
7:49
원탁스타일'이라고 쓰셨잖아요 여러분.
7:51
맞지 그래 원탁 스타일의 중화
7:54
그랬거든요 그때 들은 게 뭔가
7:57
중화 중에서도 이
8:00
중국의 그 지방에 의해서
8:02
종류가 다른 것 같다고 해서 이번에
8:05
노코의 중국요리는 어디어디 중국요리같은
8:09
이 지방의 중화입니다 같은 느낌의 이야기를
8:12
해주시고
8:15
기억이 안 나는데 근데 마지막으로 먹었어
8:17
중국음식이 제일 맛있었어요 네 제일
8:21
맛있었는데 비둘기가 나와서 좀
8:24
깜짝 놀랐잖아요.네고토
8:26
그래도 맛있었어요.
8:29
감상의 메일 범위를 받았기 때문에
8:32
그럼 잠깐 상하이 감상 메일을 보내주세요.
8:35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36
라디오 네임 콘도르가 되고 싶다
8:38
콩코드씨가 보내주신 고마워요
8:40
있습니다 미즈노 씨 등장
8:45
지난 토요일 상하이에서 열린 꼴찌
8:48
월드 2023에서의 보티조록
8:50
스테이지
8:51
전달에서 봤어요
8:53
상상을 초월한 상하이의 열기로 보치아
8:55
록의 대단함을 체감하고 애니메이션이나 음악에 국경을 맞춥니다.
8:58
없구나 하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8:59
그리고 무엇보다 미즈노씨가 자신을
9:03
쿨하다고 발언하면 회장에서 모두
9:06
꾸준히 만들어져 있어 톡톡 튀는 작품이 세계에
9:08
침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좀 잘
9:10
모르겠네요 이어서 라디오 네임
9:13
타카파라 오케 님께서 보내주셔서습니다.
9:15
감사합니다사쿠피 안녕하세요.
9:18
타자호 지난 주말 상하이에서 꼴찌
9:21
월드워치 더록 야마다료약에서의
9:23
등단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전달받아서
9:25
시청한 보잘것없는 작품
9:28
및 삭피 포함 출연진의 인기
9:30
국경도 언어의 장벽도 넘는다고 느낀다
9:33
무대에서 특히 재미있었던 건
9:36
사회자 겸 통역사에게 용도의 공통점을 물어보고
9:39
하신 장면입니다 역시 우리 어른 쿨
9:42
여자입니다 호프를 모르는 중국팬들에게
9:45
쿨한 점이라고 대답하고 아오야마씨에게
9:48
거짓말을 지적받고 있었습니다.
9:50
또 중국팬들에게도
9:53
분위기에서 거짓말을 꿰뚫고 있던 부분이
9:54
바삭바삭해서 좋았어요 너무너무신난다
9:56
전달로 한 거짓말이 아닙니다.
10:00
거짓말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10:03
근데 요피씨가 말해버리는 첫번째로
10:06
거짓말 하고 있어요 가리키면서 듣고
10:09
그래서 처음이라고 4p씨라던가 그 결속
10:12
밴드 멤버들도 그 쿨~
10:15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료상이랑 비슷해서
10:17
그렇다기보다 지금에 와서는 벌써 거짓말이라고 해
10:20
가 침투해 있는 아니 거짓말은 아니지만
10:23
네 사람이 있으면 역시 그 밝아져
10:26
하지만 혼자일때는 기본 쿨합니다.
10:28
카
10:29
혼자일 때는 말을 안 하니까 여러분들
10:32
모두 그래
10:35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정말 뭔가 들은 느낌
10:38
2000명이나 3000명 정도
10:40
어서 오세요그렇다는 걸 들었는데
10:41
저기 메이크업중이라던가 그 머리셋트
10:45
해주실 때도
10:48
완성 역시 그것을 잘하니까 계속
10:49
무대는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네 분들이 나와서
10:51
오셔서 그 타이밍에 봐요.
10:53
대단해
10:54
환성이 벌써 와 하고 들려오는 거예요.
10:56
다른 시점에서 몇 명이나 있지?
11:00
얼마나 사람이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11:02
없었기 때문에 그래도 감성적으로는 엄청나
11:05
그런 정도는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11:07
나올 것 같아. 이미 너무 많아서 전혀
11:11
안쪽까지 뭔가 넋을 잃고 있는 걸까 하는
11:13
레벨에서 사람의 바다였군요 아니 굉장했어요
11:16
그렇군요
11:17
그리고 그 집 자록의 뭐라고 하면
11:21
괜찮습니까? 저 부스 말입니까?저 애니
11:23
플렉스 부스 안에 몰더록이 있다
11:25
그렇지만 왠지 역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11:28
묶어서 굿즈가 순식간에 팔려버렸다고
11:30
그래서 제가 저랑 유피씨가 잠깐 실례를 해서
11:33
타이밍에 그렇군요 그 굿즈 추가
11:36
그래서 넣어주고 있어서 줄이 엄청 늘어서있어
11:39
아니 뭔가 새삼스럽게 보치자록의 굉장함을
11:42
느껴졌어요. 저는 그리고 저기, 상하이 저
11:48
트윗
11:51
올렸는데 상하이 스타벅스 먹어서
11:53
자신용으로 그 상하이 한정 스타벅스의
11:57
텀블러를 사왔어요
11:59
네, 별로 그 관광할 시간은 없었어요.
12:03
있었거든요 사실 그래서 밥 먹고 나머지는
12:06
마지막날 잠깐 상하이 시내쪽으로
12:09
가서 스타벅스
12:12
꼴찌의 그 회장에도 스타벅스가 들어 있었다.
12:16
그러니까 거기서 스타벅스 먹었는데
12:18
저 이것은 하지 않고 샀다
12:22
텀블러 입니다
12:22
사실은 좀 다른걸 원했어요
12:25
맞아요 사적으로는 또 한개의 약간 하늘색
12:29
같다
12:30
텀블러가 있어서 그게 뭐야
12:32
귀여워서 갖고 싶었는데 들으니까
12:35
사이코인가 그 나오는 것 밖에 없다고 해서
12:36
그래서 좀 그만하자고 생각했어.
12:39
그럼 다음 시내 갔을 때도 하지만
12:42
혹시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시내에
12:44
갔는데 시내에서도그게 없어서
12:45
아니 이제 없다니까 인기가 많다고 생각해서
12:48
포기해요 이쪽 거 샀거든요
12:50
돌아가서 공항 가잖아요 그럼 공항
12:54
안에도 스타벅스가 있었거든요 이제 다들
12:57
**씨는 알았겠지만 산더미처럼 재고가 쌓였다.
13:00
가 있어서
13:00
후회했습니다.
13:02
네
13:04
하요탄이 있는데
13:07
아니 근데 이건 아유탄은 이제 그거예요
13:10
레귤러니까 상하이
13:12
텀블러는 내가 스타벅스에 들릴 수 있다
13:14
타이밍밖에 안가져오잖아
13:17
그래서
13:18
매번은 아니에요 네 아유타씨가
13:21
레귤러 입니다
13:22
네 그리고 있잖아요 그 보치졸록 연결된거야
13:25
그런데 뮤직라인에도 말이죠.
13:26
일전에 그 출연하게 되어
13:30
고지의
13:31
화상 보셨나요? 여러분 저기 보세요.
13:34
타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13:38
외톨이 자록이 있어서 그 옆이 된 북쪽
13:40
니타츠야상이 계시거든요
13:42
굉장히 사적으로는 이미 내심 우하우하더군요.
13:46
큰일났다 옆에 기대 타츠야씨 이름이 줄을 서서
13:50
있어버려서 혼자 좀 보자
13:52
날아오르고 있었어요
13:53
네, 그래서 뮤직라인이네요.
13:57
후기라인 연락메일도 와있어서 읽고
14:01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 네임 클로즈
14:03
인베이더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14:04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14:07
결속 밴드 여러분들이 출연하신
14:08
뮤직라인 들려드렸습니다.
14:10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프로그램에 좋아하는
14:13
성우분이 4명이나 동시에 나오다니 그때쯤
14:15
의 저에게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4명이서 함께 모여
14:18
얘기하시는 건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
14:20
이 출연해보고 소감이 있으면 물어보고
14:23
라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25
송어
14:25
비교적 일단 NHK 씨였는데 벌써
14:29
네
14:30
굉장했던 그 입구가 역 같았어요.
14:33
뭔가
14:35
휙휙휙 열리는 타입
14:38
개찰구 같은 느낌 역이라고 생각하면서
14:41
들어가 있었네요 역시 넓네요.
14:45
그 미로처럼 되어있었다는게 나도
14:48
스태프분을 따라가기만 했어요
14:49
근데 기본 그 라디오 하면 사적으로는
14:53
이
14:54
문화방송 님 같은 거 있잖아요.
14:56
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14:59
녹화한다는 느낌인 줄 알았거든요
15:01
하지만
15:02
NHK씨의 라이브가 아니야 그 라디오의
15:06
부스
15:07
엄청 넓어서
15:09
정말 그 프로그램 잡는 수준의 넓이 중에서
15:12
그 라디오를 찍고 있어서 좀
15:15
깜짝 놀랐네요 저거
15:18
게스트 부르니까 갈 수 있지만 이런 한 사람
15:22
수다를 떨면 절대 쓸쓸합니다.초
15:25
외롭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래도 그
15:28
묘지 드러그를 말하는 거나 그야말로 말이야
15:30
그 곡을 말하거나 뭐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이야
15:33
포커스도 맞춰주시고 여러가지로
15:36
얘기를 드렸는데 최종적으로
15:39
하하 근데 이거는 봐주시는 게
15:41
좋은지 최종적인 것은 말하지 않는 편이 좋다
15:44
저는요, 그 변을 짊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15:48
이것만 말해 두지만 저는 변이를
15:50
짊어지게 되었으니 말이죠 저- 여러분께도
15:53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5:56
그 아카이브도 아마 아직 있지 않을까
15:58
생각하기 때문에 꼭 봐 주세요.
16:02
그럼 이제 슬슬 보통 오타 메일을 소개해드리고
16:05
가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
16:07
네임 갓비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16:09
감사합니다 챠코피 안녕하세요
16:11
오늘 너무 일하다가 더워서
16:13
쿨리쉬 먹으면서 일하고 있고
16:15
그랬더니 상사가 그거 괜찮냐고 해서 다들
16:18
그래서 쿨리쉬 먹으면서 일하고
16:19
진행됐어요 삭피아 이 더위 어떻게
16:22
극복하고 있습니다
16:23
아주 좋은 직장이다
16:25
정말 좋은 직장이네요 에어컨도 있고
16:27
없습니까?
16:30
글쎄요, 일하는 중입니다.
16:33
더워서 쿨하게 먹으면서 일하다가
16:36
그렇죠 다 같이 수영장 하고
16:39
먹고 있어요아니, 모두 덥다는 느낌
16:41
테르 속에서 에어컨을 내리지 않다
16:47
외부작업이라면 확실히 외부작업이라면
16:52
쿨리쉬 먹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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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쉬하네 이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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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네요 확실히 외부작업 이 더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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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말이죠, 뭔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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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목에 감는 것도 말야 꼭 사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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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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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쉬 별로 안먹어서 나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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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일 먹는 아이스크림은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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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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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을 더 좋아하거든요 저 멜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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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르냐면 색깔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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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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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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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초콜릿이 수박바~는 보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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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인데 멜론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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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코랍니다 역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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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더 맛있거든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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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 진짜 못먹어서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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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박도 멜론을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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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수박은 멜론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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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 여름 기분을 느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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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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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그 요즘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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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서 사서 거의 매일 먹으면서 게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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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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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서 사신다면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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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츠도 사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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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츠 있는데 하겐다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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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고 수박바 먹어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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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아요 추천 올해 안드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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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네, 그래서 메일 소개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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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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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방송에서는 여러분의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18:16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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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는 H언더바삭@joqr.
18:20
인터넷으로 부탁드립니다.
18:30
A&G넥스트스텝코프
18:33
목요일은 미즈노 사쿠가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