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번역) 쓰레기 밴드맨 봇치와 2호와 태풍날 밤
윤땡이
2023-08-11 02:21:42
조회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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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
자야 하는 시간이지만 ㅍㄸ의 애절한 외침
이 귀에 들렸다!
하는김에 효과음도 해보려 했지만
아직도 식질하는새끼가 그라데이션으로 돼있는 곳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름
누군가 이 빡통한테 가르침 쿠레에~
빈칸없는건 그대로 받아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