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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냨) 추격당하는 응냨이 (in 심해)

ㅇㅇ(211.117)
2023-08-17 23:58:59
조회 204
추천 13

해저에서 살아온 고대의 응냨이들은 언제나 목숨을 걸며 살아야 했습니다.

특히 저항할 수 있는 수단이나 체력이 없는 응냨이로서는 그저 도망치는것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만, 온 힘을 다해 필사적으로 도망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게 문제였죠.

이것은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응냨이의 고유 특성입니다.

https://www.pixiv.net/artworks/11092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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