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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 파란밥,커리ยามาดะ เรียว ปูผัดผงกะหรี่

개아무
2023-09-12 23:14:35
조회 1177
추천 71


안녕하세요*^^* 결속밴드 팬카페 횐님들
야마다 료가 최애인 아줌마팬이에여~,,

요새 모두 살기가 넘넘 각박해졌져~~? 저희 집도 남푠이 정년퇴직하고서
절망하고 무기력해해서

집안분위기가무겁고 암울했는데 어느날

유튜버 기타히어로씨를 보며 이이가
기타를 치기시작하면서 가정이 다시 화목해졌어요

아이들은 그 영향인지 밴드음악에 관심이 생기고 저는 딸램한테 결속밴드 팬으로 영업당했답니다~^^

울 야마다료가 생일이라고 이벤트해서 글쓰게 되었는데 저는 야마다료 생일축하 대회에서 요리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재료부터 봐주세오^^ 총총~~



재료: 고추, 실파, 크레미, 양파, 우유, 계란, 굴소스, 코코넛밀크,
튀김가루, 후추, 카레가루, 당근 등등등

쿠팡과 이마트서 골고루 샀어요 ​노브랜드 위주로 (바이럴 아님)


사실 료의 생일상 뭐로 준비해볼까? 하다가 떠오른 것은

파란색, 특이함, 카레.. 고것은 야마다 료 생각하면
떠오르는 키워드..(작성자 개인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해보니 태국이나 동남아 쪽 요리를 해보자,
파란 밥과 카레 요리를 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아차,, 그러고보니 글 도입부가 너무 길었어서 깜빡하고 가장중요한 야마다의 생일 축하를 못 했네요


สุขสันตวันเกิด ยามาดะ เรียว

ขอบใจนะ บอทบุง


아야야,, 잠시 태국어로 글이 써졌네요.. 야마다료 생일축하해!

사실 태국요리로 확정짓고 장 보고 오니 생각나서
요리 전에 잠깐 쉬면서 무도 방콕 특집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재밌고 곧 쮸석이 다가오는 지라 몰입하게 되었네요..


어쨌든 오늘할 요리 제목는 그래서
ยามาดะ เรียว ปูผัดผงกะหรี่
야마다료 푸팟퐁커리 입니다

파란 밥과 태국 카레요리인 푸팟퐁커리를 준비했어요

이제 요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쌀 씻거 헹궈주세요 그리고 30분 정도 불려요


쌀 불리는 동안 메인 요리를 준비해줍시다

노브랜드 크레비(바이럴 아님) 두 팩(총 10개)를 벗겨주고

먹기좋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살짝 찢어주시고 튀김 가루 준비

튀김가루랑 물 섞어서 크레비에 잘 묻혀서 식용유 두르고
프라이팬에 부치듯 튀겨주세요


재료 손질같은 사진이 몇개가 없군요ㅠㅠ 죄송하지만 말로 설명하겠어요

재료들 칼로 썰어주시구 (당근, 고추, 양파, 파 등)


소스 준비

간장 1.5 숟
액젓 1.5 숟
굴소스 1.5 숟
설탕 1.5숟
물 3 숟


재료들 준비 해두고

이제 밥을 먼저 끝낼거에요


먼저 파란색 밥을 만들기 위해

버터플라이피 꽃잎(나비콩) 차를 만들어줄거에요


끓는 물에 버터플라이피 꽃잎을 넣어주세요

보시다시피 파랗게 물이 변함니다

근데 밥 부는 동안 더 끓였다가 너무 우러났는지 약간 보라빛 나서 망한 줄ㅠㅠ


그래도 색감 진짜 이쁜듯..

안녕하세요, 나비콩 차입니다! 와우, 색감 좀 보소~?

일단 밥 다 불었으니 밥 지을 물로 저 차를 부어줍시다

쪼르르르ㅡ

이제 밥을 지어줍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파란 밥 완성 ㅋㅋㅋ


괴식 아님. ㅈ같은 민트초코 아님. 혹시라도
민트초코 드립 치지마세요 실베나 힛갤 가더라두 말이에요
민트초코 싫어하니까요. ​애초에 그런 거로 요리할리가 없자나​?


이제 메인요리 마무리 지어봅시당

식용유 두른 뒤

다진마늘, 당근과 고추 썬 것들 볶아주세요

양파랑 파도 넣어서 양파 숨 죽을 때 까지 쉐킷쉐킷

숨 좀 죽으면 아까 준비했던 간장 소스 부어줍시다 또 쉐킷x2


어느정도 됐겠다 그리고 잘 비벼졌다 싶으면 카레가루를 적당량 넣고(너무 많인 말고 2숟 정도?) 볶아주세요

조금 있다가 코코넛 밀크도 반컵 정도 부어서 볶아주세요

걸쭉해지면 계란 두 개 까서 풀고 아까 살짝 튀긴 크레비들 넣어주세요


크우.. 뿌빳뽕까리 완쎄잉.. ㅠㅠ


쨔쟌ㄴ!! 플레이팅 까지 거침없이 해보았다요

료쨩 어때? 잘했지?

(말없이 건강박수 치는 야마다 료. 엄청 좋아하고 있다)

그럼 비벼줄게


하고 먹기 전에 밥 얹어보았는데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어때 료? 이거 너를 표현해봤엉

(흠...)

(좋아하는 료였다)


그럼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맛있게 먹어!

그렇게 료는 맛있게 먹어주었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 자체도 준비할 게 은근 많아 오래걸렸네용,, 
재료손질과정도 일일이 다 찍고 올렸음 엄청 스압이였을 듯

밥솥이 없어서 냄비밥 했어요(냄비밥 6회차이지만 이정도면 좀 하는듯)


글구 이렇게 크게 거의 혼자하는 요리는 2회차네요 지금것까지..
평소에 이렇게 요리할 일이 없어 요리 경험이 별로 없답니다 그럼 며칠동안 저거 먹고 버텨야겠네요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보세요! 재료 싸구 구하기도 쉬우니,. 그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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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여유있는 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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