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요리대회] 료 생일을 기념해 만든 코스요리 1편 [전채요리]

여고생보직구녕
2023-09-17 17:48:49
조회 400
추천 29



처음 참가해 보는 갤러리 대회라 조금 두근거립니다.

제 최애캐가 료 이다 보니까 조금 애정이 생겨

평범한 요리 하나로 끝내고 싶지 않아서

코스요리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우선 스프 먼저 만들어 보았습니다.

스프는 클램차우더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바지락 두 팩을 스텐 그릇에 넣은다음

물에 굵은 소금을 한 움큼 넣고

어두운 환경을 조성해

2시간 정도 해감시켜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굵은 소금으로 서로 껍질을 비비면서 세척해 주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양파 반 개 감자 1개 그 와 비슷한 양으로 당근과 샐러리를 손질해 주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베이컨 4줄도 손질해 줍니다.


향을 내기 위해 마늘도 두 알 정도 편썰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채소를 미리 손질해 소분해서 다른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해감된 바지락을 삶아준 뒤에

껍질과 바지락 살을 분리시켜 줍니다.


그리고 버터를 넣고 베이컨(사진찍는거 깜박함)과 마늘을 같이 볶다가 손질한 야채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야채가 살짝 투명해졌다 싶으면 밀가루를 2테이블 스푼정도 넣고 볶다가 좀 눌러 붙은게 있다 싶을때.

우유를 넣어줍니다.

우유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바지락 살도 넣어주고

졸여줍니다.

간은 소금과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해주시면 됩니다.

고명(그루톤)

식빵을 적당히 잘라주고 팬에서 노릇하게 굽습니다.



따로 소분해 두었다

스프가 다 되면 올려 드시기 바랍니다.







샐러드(시저 샐러드)


우선 베이컨 한 줄을 얇게 썰어둡니다.


로메인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 놓습니다.(사진 깜박함)

베이컨은 기름기를 최대한 날린다는 생각으로 구운뒤에 소분해 줍니다.

로메인과 그루톤, 시저 드레싱을 적당히 섞고

베이컨 칩을 위에 살살 뿌려줍니다.

제가 한 4개의 요리에서 이 녀석이 가장 빠르고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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