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이대로 밴드 끝내고 싶지 않아!!"
ㅇㅇ(58.78)
2023-09-22 13:14:54
조회 2064
추천 51
(2달 휴재애애애애애애앳)
2달 뒤
"봇치."
"우왓!"
"ㅈ...즐거웠어요..."
"사실 저는 밴드의 모두를 식물쯤으로 보고 있었어요..."
"그런 점에서 점장님은 저와 비슷했고 그 분의 고독을 잘 알 수 있었죠.."
"점장님은 저에게 모든 것을 부딪히지 못했어요. 죄송하게 생각해요..."
"훌륭해 봇치쨩, 내 평생 너를 잊을 일은 없을거야."
고토 히토리의 죽음을 슬퍼할 새도 없이...
무대에 투입된 것은
"시모키타자와의 대천사" 이지치 니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