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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레기 버리러갔다가 미친년 만났다

ㅇㅇ(222.236)
2023-10-06 10:24:45
조회 1652
추천 46

쓰레기 버리러갔는데 한 30~40대 아줌마가 옆에서 고양이들 사료 놓고 있길래

"아니 쓰레기장 옆에 고양이사료 두면 고양이들이 봉투 다찢어 놓잖아요 벌레꼬이고"

그랬더니 조곤조곤하게 "고양이가 냄새때문에 이주변에 많아요 이해좀 하세요" 하더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줌마가 애새끼나 깔것이지 주접싸네"

딱 한마디만 했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거품물고 지랄하더라 어이가없어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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