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오늘 우리 고양이들 사료 주다가 미친년 만났다
ㅇㅇ(39.115)
2023-10-06 10:37:40
조회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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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쓰레기장에 우리 고양이들 밥주러 갔는데 이상한 노랑머리 꼬맹이가 쓰레기 들고 오더니
"아니 쓰레기장 옆에 고양이사료 두면 고양이들이 봉투 다찢어 놓잖아요 벌레꼬이고" 이러더라
그랬더니 "고양이가 냄새때문에 이주변에 많아요 이해좀 하세요" 라고 공손히 대답했는데
갑자기 그 노랑머리 여자애가 급발진하더니
"아줌마가 애새끼나 깔것이지 주접싸네"
이지랄하더라
시발 나도 빡쳐서 거품물고 지랄좀 했다
어이가없어서 ㅅㅂ
애미는 가정교육을 어떻게 하는거야